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800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축구 이성 사랑방
큰방 자격증/외국어 대학원/임용
공무원시험/특례 예체능 수능/재수
자퇴/진로 대학/편입/유학 중/고/특수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6
본인 순공부 매일 11시간(인강제외). 

스터디카페 총무한테 제일 열심히 한다는 소리 들음 

바보 아님 

공부 효율적으로 잘해왔고 후회되는것 x 

 

국어 : 전과목 공부시간의 1/3 올인. 학원다니고 과제 꼬박꼬박. 화작문도 끝까지 열심히 분석. 기출분석, 틀린거 오답분석 철저하게하고 내 약점 분석 열심히. 수능 시뮬레이션 돌리고 별짓다함. -> 수능때 화작문 3개 틀리고 비문학지문 안읽힘 ('지문' 난도는 쉬웠음) 그리고 3등급.  

( + 사관학교랑 이감 1등급은 아무리 많이 받아봤자 기출과는 다르다 ) 

 

생윤 : 9모랑 수능 최근 5년치 전부 만점, 마더텅 기출 30회분 중 25회 1등급이고 3등급 나온적 x -> 수능 3등급 

 

영어 : 영어를 제일 못해서 개열심히함. 수특영어, 수완영어, 영어독해연습 허수지문 제외 약 500지문 '최소' 5회독. 한두문장 읽으면 바로 나올정도로. 조정식 믿어봐 시리즈랑 확실해 떼고 키센스 맨날 두시간씩. (=영어 투자량 아주. 많음) 그리고 2등급. 

영어 마지막 한달만 한시간씩 공부한 내친구 1등급 

예체능쪽이라 영어 공부 일주일하고 잘찍은 내친구 2등급 

 

-- 

그리고.. 내가 한만큼 나와준 과목도 있다. 

수학 96, 한지 50 

 

난 99년생 재수생이야. (나이로는 사수) 

수험생활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 공부했고, 결과는 아쉽지만 다시 돌아가면 그대로 공부할거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수능은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라는것 

내가 해온 공부량은 수능 고득점의 '확률'을 높여주는 것일뿐. 

결과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지표는 그날의 운과 컨디션이라고 생각해 

꼭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후회없는 결정했으면 좋겠다
대표 사진
익인1
영어 수특 수완을 뭘 5회독이나 한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문 5회독이상 했어 직접연계 챙기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수학은 공부 어떻게 했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수학은 나랑 잘맞는 강사 커리 따라가고(현우진 신발점 뉴런 수분감 드릴) 수특 수완풀고 최근 4년 기출 n회독 + 올해 3,4,7,10모 회독 했어
n회독은 30문제중에 한문제라도 틀리면 다맞을때까지 100분재고 다시 풀었고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이라 오답노트 열심히 했어

수학은 출제자가 원하는 사고과정이 뭔지 파악해서 시간안에 잘 끌어내는게 중요한것같아

+ 같은 문제라도 풀이가 여러개면 다 챙기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정말 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ㄱㄹㅇ~~ 수능 운빨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ㅇㄱㄹㅇ 삼수생인데 격공하고 간다ㅜ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재수생인데 격공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 말 이제 믿기싫어 ㅋ..하라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ㅈ. 그런데 노력은 해야하는 아이러니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마쟈 노력은 성공의 확률을 높여줄 뿐이라고 생각해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운이랑 그날이 진ㄴ짜 중요한듯..그나마 영향안받는게 수학이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같은 99년생인데 진짜 공감... 영어듣기 이때까지 틀린적이 없었는데 올해 그거때문에 등급이 바꼈네ㅋㅋㅋ....참 어이가 없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반수생 공감...ㅎ 국어 하루에 3~4시간씩 했고 한 번도 3등급 이하로 나온 적 없는데 이번에 5등급ㅎㅎ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같은 99년생 공감하고 간다... 모의고사와 수능은 독립시행이란 것도 깨달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쓰니 나랑 비슷한 상황이다...ㅜ 나도 99년생 재수해서 오른게 수학이랑 세지여 나머지는 유지거나 오히려 떨어짐 진짜 아무리 열심히 해도 확률게임인거 너무나 인정해 이번에 응시수나 환경의 영향도 한몫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따라줘야할것들이 넘 많아..나만 열심히 잘한다고 되는건 아닌듯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수능 컨설팅 유명한곳알아??4
12.24 13:30 l 조회 184
수능 익들이라면 스카이vs교대/초교과vs지방한의대15
12.24 13:20 l 조회 206
혹시 이과 의치대라인 대충이라도 봐줄수있는사람있니
12.24 13:04 l 조회 57
고등학생 예비고3 커리 짜는데 궁금한거 있어4
12.24 12:49 l 조회 577 l 추천 1
재수 엄마가 나보고1
12.24 12:46 l 조회 126
진학사 예측 그거 구매하면
12.24 11:34 l 조회 84
지금 진학사 칸수는 쓸모x야?1
12.24 11:17 l 조회 201
나 수능 이과 너 대성 문과 공유하실 분..
12.24 11:11 l 조회 100
수능 재수할까1
12.24 11:11 l 조회 140
강대 문과 좋지??
12.24 10:36 l 조회 68
수능 인강패스 공유할 익 있나요??5
12.24 10:24 l 조회 145
진로고민 "사회복지사"란 직업 괜찮을까? 라는 고민 있는 익인이들 고민 들어줄께!!20
12.24 09:31 l 조회 625
국어는 인강이 꼭 필요하진 않은 과목인듯 ㅋㅋㅋㅋ4
12.24 08:46 l 조회 314
어떻게 하면 수학 82가 나오지
12.24 08:15 l 조회 104
수시 납치 될까 두려운 익 있어?6
12.24 08:14 l 조회 151
수능 올해 유대종쌤 들은 익 있어? 2
12.24 06:27 l 조회 141
재수 재수할때 알바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8
12.24 05:52 l 조회 350
고려대 세종캠퍼스 어때?7
12.24 05:36 l 조회 602
⭐️n수를 고민중인 친구들에게 - 수능은 운빨17
12.24 05:29 l 조회 916
원서쓸때 사진 넣잖아 그거 3개월 후 사진이면 탈락이야???3
12.24 04:22 l 조회 157


처음이전841842843844845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