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가 실패할까봐 내가 일찍 도전 시작해서 교재사고 인강들으면 공부 시작이 빠를수록 거기에 쓰이는 돈들이 다 쓸모없어지고 결국 실패할거란 생각이 있었어 그래서 그런지 이제 시작하는게 너무 후회스러우면서도 지금 내가 동생도 둘이나 되는데 (한명은 심지어 미자..) 내 욕심 채우자고 26살먹고 편입하는게 잘하는건지 아니면 어서 맘 다잡고 열심히 해야하는건지 합격만 한다면. 과외비로 지금보다 돈도 더 많이 벌고 밥도 더 좋은거 먹고 과자랑 뻥튀기로 배 그만채우고 셋째도 더 잘돌볼수있다고 생각하고 집중하는게 맞을까 나는 안좋은 일을 너무 많이 보고 자라서인지 기회를 가져보려고 해도 걱정부터 된다는게 우스워 ..어떻게 생각해야 실패부터 걱정하지않고 용기낼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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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