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82036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스터디
공무원시험/특례
신설 요청
큰방
자격증/외국어
대학원/임용
공무원시험/특례
예체능
수능/재수
자퇴/진로
대학/편입/유학
중/고/특수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시
공시 최종합격 ㅠㅠㅠ
27
3년 전
l
조회
1046
인스티즈앱
공시
말머리 모아보기
장수생 드디어 최합했다ㅠㅠ 몇년간 정말 우울했는데 합격하니까 우울 싹 사라졌어 ㅋㅋ 너무너무 기뻐 ㅎㅎ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도 됨
2
5
2
익인1
나도 이번에 합격해따!!!! 우리 화이팅하자❤️
3년 전
글쓴이
축하해~~ 홧팅!!!
3년 전
익인2
우아아아ㅜ!!너무 축하해!몇년동안 어떤 직렬 준비했는지 물어봐도 될깡??ㅎ
3년 전
글쓴이
거의 4년 준비했고 일행 준비하다가
기술직렬로 바꿨어 일행컷이 너무 높아서ㅠ
정보가 너무 없어서 힘들었지만 일행보단 괜찮았어
3년 전
익인2
오오!나도 지금 준비하려는게 간호직이라서ㅠ티오가 얼마 없지만 열심히 해야겠어!ㅎㅎ정보 알려줘서 고마웡ㅎㅎ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글쓴이
국어는 모의고사 책을 풀었었고 점수는 진짜 오르락 내리락이었어 70에서 100점까지 왔다갔다 ㅎㅎ
영어는 동기쌤하프 풀었고 두세개 틀렸었고
한국사는 모고보다 기출만 팠어
나머지는 전공과목인데 기술직렬이라
정보가 없어ㅠ 모고는 대부분 기출보다 어려우니까 많이 틀린다고 넘 걱정하지마
기본서하고 기출 거의 완벽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는거같아 모고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음 좋겠어
3년 전
익인4
오왕 축하해... 영어 공부방법좀 알려주라! 그리고사복이랑 일행 중에 너무 고민중인데... 6과목 공부해서 국가직 지방직 다 치는건 어떻게 생각해? 하나 딱 정해서 몰입하는게 나을까!ㅜ 참고로 전공은 사복이야 근데 사복 하기 싫어서 일행 갈까 한건데 아무래도 높겠지?ㅜ
3년 전
글쓴이
영어는 처음에 노베라서 ㅇㄹㄹ테이크아웃 들었어 도움 많이 받음
단어집은 보카3000 이랑 기적의 특강!
기적의특강은 거의 다 외웠어 기특이 엑기스라 제일 중요한것 같아
문법도 동기쌤꺼 들었고 100포인트랑 700제 풀었어 독해는 독해원리
그외에 기출문제집 다 풀음 하프도 풀음
단어랑 문법은 수도없이 반복하면 머리에 들어와있어 ㅎ 독해는 구문 잘하는게 제일 중요해 문제마다 푸는 방법은 강의듣다보면 알게 돼
3년 전
글쓴이
국영한만해도 많은데..
하나에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일행 아님 사복 딱 하나 정해서.
두 직렬 준비 할수 있음 하면 되고.
공시도 중요한데 현직에 가서 어떤일 하는지도 중요하대 사복이 싫은데 사복공무원해서 견딜 수 있을지 잘 생각해봐 현직자들 후기도 많이 찾아봐
각 직렬의 장단점이 있을거야
많이 생각해보고 직렬 정했음 좋겠다
3년 전
익인5
혹시 기출도 강의 다 들었어??
3년 전
글쓴이
다 들었어 아무래도 다 듣는게 나은 것 같아
3년 전
익인5
영어 독해부분도 강의 다 들었어!? 그리고 영어 독해도 회독했는지 궁금해..!
3년 전
글쓴이
응 독해도 다 들었어
들으면 좋은게 독해 푸는 방법을 알수 있어서 난 듣는게 좋더라
회독은 안했어 대신 하프나 모고 풀면 독해 푸니까 그걸로 대신했어
3년 전
익인5
아항 알려줘서 고마워!!🤍 합격 너무 축하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길 바라😌
3년 전
익인6
우선 합격 너무너무 축하해!!! 초시생 질문!!
하루 순공 시간은 어떻게 됐어 ? 하루 공부플랜은 어떻게 짰는지 알 수 이으까
3년 전
글쓴이
처음엔 순공 3시간도 힘들었는데 점차 늘려나가서 끝에 가선 10시간 했었어
보통 10시간은 해야하는것 같아
초시땐 너무 많이 하려고 하면 힘드니까
조금씩이라도 매일 하는게 중요해
하루공부플랜은 오전 오후 밤시간 3부분으로 나눠서 짰어 과목도 하루에 3과목했어
좋아하는 과목을 맨 마지막으로 공부했어
인강듣는다면 한 과목 4시간은 힘들어서
과목 번갈아가면서 들었어 아님 두시간씩만 들었는데 덜 지겹고 집중이 더 잘 돼서 좋았음 잠은 8시간 잤고 나한테 맞는 수면시간을 찾아서 좋았어
3년 전
익인7
글쓴아 합격 너무 축하해ㅎㅎ
나 3번째 재시 준비 중인데 너무 우울해서 공부고 뭐고 침대 박혀서 휴대폰만 두달째하는 우울수렁텅이에 빠졌는데..ㅜㅜ
1 재시 우울함 어떻게 이겨냈어?
2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면 좋을까? 기상직후 스터디카페가기 밤 11시 이전엔 잠들기 이런거
3 인강들을 때 인강내용 다 필기하고
필기내용 정리하고, 해당파트 기본서 읽어서 이해하는 식으로 1회독하는 거 괜찮은 방법일까...?
4 공부하면서 운동했을까?
3년 전
글쓴이
1. 나도 몇년동안 공부한 장수생이었는데
하루는 괜찮고 다음날은 죽고싶고의 연속이었어ㅠ 스트레스를 풀 방법도 모르겠고 잠도 안오고 폰만 한적도 있어
합격하지 못하면 우울한건 누구나 그러니까 왜 나만 힘들까? 자책하지 말았으면 해
우선 해결방법은 집에서 독서실로 장소를 바꿔서 공부했어 매일 나가다보니까 집공때보다 우울한게 좀 사라졌고 공부전이나 점심때 혹은 저녁에 산책했어
산책하면서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로 운동하고, 아님 달리기도 했어
아무래도 산책은 자연 근처에서 하는게 좋았어 자연속에 있으면 힐링이 되더라고.
가끔 독서도 했었고 하루 아예 공부안하고
놀러간적도 있어 아님 한 타임만 밖에 나가서 놀거나(공부가 너무 안될때) 그럼 리프레시돼서 공부가 막 하고싶어져ㅋㅋ
또는 유튜브로 동기부여영상 찾아봤어
공시가 안될때를 대비해서 다음 플랜을 찾아보기도 하고.
3년 전
글쓴이
2. 자신만의 루틴 만들면 당연히 좋아
난 일어나고 자는 시간은 정하지 않았지만
수면시간을 8시간으로 정했었어 본인한테 맞는 수면시간을 찾는게 중요해 그리고 새벽공부는 추천하지않아 2시 넘어서 자면 다음날에 피곤 ㅠㅠ
꼭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지 않아도 피곤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 시험가까이 가서는 시험시간에 맞춰서 일어나는 연습 하면 돼
기상후엔 밥먹고 독서실 갔었어 아점먹고 가서 공부하다가 저녁먹고 다시 독서실행
식비도 은근 들기때문에 집 근처에서 공부하는게 좋아 총 공부시간은 9~10시간이었어
인강듣고 복습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니까
시간은 금방 갔어
3년 전
글쓴이
3. 나는 초시때는 인강 내용 빠짐없이 다 필기하고 선생님말씀 다 적고 그랬어
근데 지나고보니 꼭 다 적을필요 없는듯 ㅠ
어짜피 책에 다 있어ㅋㅋ 불안해서 적지만ㅠ
그것보다 회독하면서 아는거 늘려가기!
필기내용은 따로 정리하진 않았고 기본서에 다 적었어 초시땐 복습해도 머리에 안 남아서 회독수 계속 늘려가면서 공부함
처음 1,2회독때 힘들지 다음엔 거의 아는 내용이라 술술 넘어가 초기에 빡세게 외우든가 아님 몰라도 회독하면서 계속 외우거나 방법은 선택하면 될것같아(책 전체)
해당 파트 기본서 읽으면서 회독하는데
진짜 수백번은 본 것 같아ㅋㅋㅋ
너무 머리에 안 들어와서 울고 싶었어ㅠㅠ
첨엔 기본서.기출로 공부하고 좀 알겠다싶으면 요약서 사서 요약서랑 기출문제집으로 회독했어 모고는 기본기가 탄탄한 다음에 풀어봐 공시는 국,영이 타고난 기본기가 있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
암기과목은 어떻게든 암기하면 되는데
언어과목은 기본기 안되어 있으면 중고등학생때로 돌아간다 생각하고 기본 쌓아야 돼
3년 전
글쓴이
4. 공부하면서 운동 하는거 완전 추천해
성취감도 느끼고 기분도 좋아져
단순 걷기만 해도 뿌듯했어 뭔가를 해냈다는 생각이 드니까 무기력증 탈피에 좋아
3년 전
익인7
글쓴아 내가 다른 합격자한테도 댓글써도 답장 준 사람이없어서ㅜㅜ기대안했는데 내 댓글에 답 줘서 정말 고마우ㅜ
새벽에 잠도 안오고 마음 다지려고 조언 구한건데 나한테 큰 도움되는 말들이야
3년 전
익인7
우선 어제부터 달리기는 시작했고
내일은 스타디카페 4주권 등록해서 꾸준히 해보려고
회독의 중요성은 다시 느끼고 가...
나도 다시 한 번 일어나서 내년 시험까지
후회없이 해볼래
3년 전
익인7
너무 자책하지 않고
내가 해아햘 공부 차곡차곡 쌓아나가봐야지
아무것도 안하는 어제보단
인강듣고 복습하는 하루들이 쌓여
글쓴이처럼 되고 싶다!!
3년 전
글쓴이
힘내!! 할 수 있어!
나도 공부 몇년 간 하면서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서 올해 정말 마지막이다 하고
봤는데 합격했어
더이상 공시는 하고 싶지 않았거든 ㅠ
합격하든 불합격하든 공시는 올해가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임했었어
합격하면 좋고 설사 떨어져도 다른길 찾아보면 되지란 생각으로 맘편히 공부했던것 같아 오히려 불안해하며 걱정하는거보다 자신감갖고 공부하는게 성과가 더 좋더라
물론 공부가 힘들었지만
더 이상 할 공부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때쯤 합격하더라고. 그 전엔 항상 부족한게 보였거든.. 익인이도 곧 합격이 머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달려보자
면접 준비하면서, 최합한 분들 대부분
30대분들이셨어 절대 늦지 않았어
난 내가 왜 이리 걱정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ㅋㅋ 엄청 늦은줄 알았거든...
이 나이엔 대학가야하고 취업해야하고
그 길을 안가면 내 잘못인가 자책하게 되는데 절대 자책할 필요없고 지금 노력하고 있으니 괜찮아
지나고보니 어린 나이였어ㅠㅠㅠ
3년 전
글쓴이
그리고 필기합격하면 면접은 크게 걱정 안해도 돼
난 면접강의듣고 스터디하고 빡세게 했는데 그렇게 어려운 질문은 안 받았어 어떤 시험을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것 같고
면접 하나도 모르겠다싶음 인강듣거나 스터디 하면 돼
아무래도 필기가 제일 중요한 공시니까 면접은 걱정 노
나 면접 보러 타 지역가는데 우와 여행간다~ 이런 마음으로 갔어
안 떨려고ㅋㅋㅋ
공부 포기하지만 않으면 끝이 있어
영원한 우울은 없어 좋을때도 나쁠때도 있는게 인간사니까...
사람은 누구나 가능성이 있으니까
무엇이든 도전해봐
안 가본길 가보기, 여행하기 등등
공부할때 큰 힘이 돼줄거야
걱정없이 자고 걱정없이 일어나는
삶을 우리 모두 누렸음 좋겠다
홧팅!!!!!
3년 전
익인7
고마워!
글쓴이 정성스런 댓글에 내가 위로(?)받고 힘이 났나봐.
순공부 2시간도 못하던 내가 그 날이후 6시간은 우선 꼬박꼬박하고 있어!
영원한 우울은 없다는 말 새기고,
다시 나대로 돌아갈 날이 있다는 희망이 생기니까 의욕이 솟았어!
글쓰니 덕분에 하나 깨달은게
우울증이 있는게 맞는데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답변도 주는 것만으로도 의욕이 생겨나는 내자신을 보면서
나는 정신건강의학과도 한 번 병행하며 공부할 생각까지 이르게됐어!
쓰니야...너처럼 인성 바른 사람이 공무원돼서 진짜 다행이야.
항상 행복하고 사회생활 탄탄대로 걷길 바랄게
3년 전
익인8
직장 생활도 한적 있어?
3년 전
글쓴이
아니
공무원이 첫 직장이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90년생들 공감하는 유행템
이슈 · 1명 보는 중
AD
통수맞은 잇섭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강아지 유치원에서 잘못 보낸 영상
이슈 · 12명 보는 중
맘스터치 진상녀 다른 각도 CCTV
이슈 · 1명 보는 중
최근 주식장을 한장으로 요약
이슈 · 1명 보는 중
갑자기 조용~해진 전세계의 저출산 호들갑 근황
이슈 · 67명 보는 중
AD
[단독]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이슈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험한 역조공 먹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
이슈 · 1명 보는 중
고딩때 댄스부였던 내 친누나가 입다가 나한테 준 아디다스 스키니 츄리닝
일상 · 2명 보는 중
AD
실시간 다 터진 월드컵 상황
이슈
AD
희대의 컨셉병을 유발했던 그 시절 해외 드라마.jpg
이슈 · 6명 보는 중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이슈
AD
♀️자궁에서 탈출한 자궁세포가 엉뚱한 부위에서 생리통 유발
이슈 · 2명 보는 중
최근 확산중인 "중국발 미스테리 눈병"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너네 이런과자 좋아함?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9모 안보면 큰일나려나...?
1
어학자격증
토익 공부 (기본기 없어)
1
검찰공시익들아 나 좀 도와줘 뭐부터 해야되는거야
고등학교 이의 신청 기간
유학
캐나다 국제학교 -> 아시아권 명문대 -> 미국 대학 이 테크가 가능해?
임용
중등 임용 이제 준비 시작하려는 사람 있니...?
얘들아 학사편입 TO 증원 국민청원 올려봐
수능
수학 조금만 응용 된 것도 건들지도 못 했는데 지금 잘하는 익 없니ㅜㅜ
1
09.09 21:42
l
조회 375
l
추천 1
공시
근현대사 이거 외워지기는 하는거냐고ㅠㅠㅠ
2
09.09 02:34
l
조회 323
진로고민
취준 자존감
3
09.08 23:22
l
조회 398
l
추천 1
수학 문제집 단권화
1
09.08 20:45
l
조회 207
수능
드릴 난이도 어때?
1
09.08 20:14
l
조회 313
공시
티오보다 더 적게 뽑았는데 왜일까..
1
09.08 16:34
l
조회 382
수능
수1~미적분 개념까지 끝냈는데
10
09.08 15:52
l
조회 432
l
추천 1
수능
수학 킬러 준킬러 인강 or 문제집 추천 해줄 수 있니
3
09.08 15:26
l
조회 504
l
추천 1
수능
EBS만으로도 수학 1등급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2
09.08 10:50
l
조회 491
공시
공무원 인강,,
9
09.08 10:34
l
조회 469
고등학생
5등급 갈 수 있는 대학 어디일까
4
09.08 01:52
l
조회 347
경기권vs지방대 고민
1
09.08 00:20
l
조회 224
수능
사문 도표가 너무 어려워
2
09.08 00:10
l
조회 279
국어를 심각하게 (5,6등급 문과) 못하는데 국어국문학과 1년만 다닐 거긴 한데 학점 따기 어려워.....?
09.07 21:40
l
조회 19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사회생활 한 줄 요약
9
사람들 얼굴 가리느라 한시간 걸린 한아름송이
8
아빠가 우리집 개한테 내 옷 입혔어
8
하이닉스 보았음 청년들 근황.jpg
13
나이먹으니까 진짜 아이돌에 관심없어지는구나
29
공시
공시 최종합격 ㅠㅠㅠ
27
09.07 21:29
l
조회 1046
l
추천 2
잠 수능
로 줄이면 안되겠다..
09.07 21:24
l
조회 268
수능
삼각함수 문제 한번만 도와주실 분ㅠㅠ
1
09.07 20:13
l
조회 275
수능
현역인데 재수 하고 싶은데 내 성적으로 재수해도 될까?
5
09.07 18:13
l
조회 408
재수
나의 재수 이야기 5편
09.07 14:29
l
조회 300
수능
수능이나 모고에서 어려운 3점이라는게
1
09.07 14:15
l
조회 215
더보기
처음
이전
136
137
138
139
140
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1:40
1
자라 미감 뭐야...?
9
2
곡성 물놀이시설 숨진 초등생 형제 사인 '감전 후 익사'
20
3
블라인드 핫글(여경이랑 신고 나간 썰)
27
4
사람들 얼굴 가리느라 한시간 걸린 한아름송이
10
5
현재 블랙홀 비밀 최초로 풀어냈다고 난리난 서울과학고 학생들 논문 내용 .jpg
21
6
💥잠실개표소 막아선 '올다르크' 추적 난항…얼굴 다 공개됐는데 못 찾았다
4
7
하닉 지금은 걍 도박처럼 많이산거아냐?
13
8
갑자기 조용~해진 전세계의 저출산 호들갑 근황
35
9
삼촌 기초수급자신데 기초수급자 진짜 나쁘지않은거같음
7
10
400은 무슨 300 가기도 빡센디
2
11
우리 엄마 63년생인데 진짜 개방적임 ㅋㅋㅋㅋㅋㅋ
3
12
하닉 300 때 매도걸었어야했는디
4
13
스탠바이미 예능 알아?...
19
14
일본 공무원이 마약한 이유
8
15
요즘 유행중이라는 웨딩홀 암행투어..JPG
9
16
"살려고 사라졌지만”…'원정 성매매' 지나, 10년 만 가수 복귀
2
17
내가 예민한건지 봐 줄 익인들?
18
근데 경찰은 사무직 은근 많지않나?
12
19
울언니 임신했는데 태명이 앙쥬래
2
20
하닉 왜 곡소리나?
1
1
자라 미감 뭐야...?
9
2
하닉 지금은 걍 도박처럼 많이산거아냐?
13
3
삼촌 기초수급자신데 기초수급자 진짜 나쁘지않은거같음
7
4
400은 무슨 300 가기도 빡센디
2
5
우리 엄마 63년생인데 진짜 개방적임 ㅋㅋㅋㅋㅋㅋ
3
6
하닉 300 때 매도걸었어야했는디
4
7
스탠바이미 예능 알아?...
19
8
내가 예민한건지 봐 줄 익인들?
9
울언니 임신했는데 태명이 앙쥬래
2
10
근데 경찰은 사무직 은근 많지않나?
12
11
하닉 왜 곡소리나?
1
12
하닉 사말아
1
13
약국에서 파는 피임약 먹고 겪어본 부작용 있어?
11
14
키캡 꽂을 수 있는게 기계식 키보드지???
11
15
내가 예민한 편인가?
16
근데 주식 흐를때마다 팔걸 하는 애들 많은거 전에도 그랬어?
6
17
나 바지 샀는데 넘 마음에 들엉
18
배민 차선 추월해서 오는데 뭐지
2
19
오후에 더 흐른다
20
환율 어카냐
2
1
정보/소식
고양이보호협회 피셜 신종 펫샵에 대한 설명
36
2
정보/소식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 전격 사퇴…연임 도전 공식화
7
3
지하철 화장실 막혀서 휴지로 x표시 했는데 ㄱㅊ음??
9
4
헐 정청래 사퇴했네
1
5
방탄 회전문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6
보호소도 입양할 때 돈받아?
2
7
내돌 코성형해서
8
돌판에선 날티랑 찐따미중에 뭐가 더 수요있을까
4
9
드림 올해 보려면 오프는 팬미팅이 마지막이야?
4
10
sm에서 라이즈 위시처럼 1년차로 데뷔한 남돌있어??
7
11
백지헌 되게 미감 좋지않아?
12
마틴 제임스 파리 생로랑쇼 게티이미지
2
13
이준영이 연애 잘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30인데 다섯 손가락안에 든다는데
14
아웅 일본이 지금 축구 잘하는거 어쩌라고고 걍 개재수없어~
2
15
마이클잭슨 있던 형제들 잭슨 5알아? 그럼 자넷 잭슨은 막내 동생인가
1
16
리브 발로 왕따봉 날리는거 보고 기겁함 ;;
2
17
얼굴패스로 양도하는거 안전해??
4
18
아이돌 외모랑 키도 능력이라 생각함?
33
19
멜론 99도 이벤트 포카만 당첨되면 진짜 직접 가지러 가야 돼?
14
20
투어가 제일 돈 되는거면
6
1
와 고아라 근황
11
2
고민시 호감은 아닌데 반응 다른게 너무 웃기다..
3
3
정보/소식
'맨 끝줄 소년' 최민식 "최현욱을 내가 캐스팅? '이강' 役 오디션 참관한 것일..
4
멋진신세계
허남준 감전씬에서 누나보다 흰자 덜 뒤집은거 아쉬워서
3
5
한번 살 찌면
3
6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 핑계고 또 나온대ㅋㅋ
14
7
멋진신세계
영케이타임이라는 말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3
8
난 핑계고 소취 조합 있음ㅋㅋㅋㅋㅋㅋ
2
9
유퀴즈 오늘자 보도자료에 허남준 편 텍스트 예고 ㅅㅍㅈㅇ
5
10
참교육
배우들마다 다 김무열 언급하네
1
11
정보/소식
[단독] 안재홍, '왕사남' 제작사 신작 '켄터키프라이드치킨' 출연 검토
4
12
멋진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눈 뒤집은 거 보고 나도 조금 더 해볼걸 아쉬워했댘ㅋㅋ
12
13
멋진신세계
배우들이 연기를 다 잘해놓으니까
3
14
멋진신세계
바닷가 이사진이 최애됨
15
추영우 허남준 인스타에 좋아요 누른거 옥씨부인전인연때문이지?ㅋㅋ
5
16
정보/소식
[단독] 차은우, 군악대 합격했다..오는 7월 28일 육군 현역 입대
40
17
나름 영화 게시판인데 엔딩씬 좋앗던 영화 말해볼 사람..!
4
18
최민식 최현욱 둘이 되게 친해졌나보다 웃겨
1
19
원더풀스
너무 귀여워
1
20
박지훈 시장에서 옷 사고는 신났었다는 거 귀엽다 ㅎㅎㅎ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