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삼이야..ㅎㅎ 정확한 진로도 없고 누가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말할 것도 없어..공부는 우리학교에서 중에서 중상정도고 어렸을때부터 그림을 많이 그렸었고 외가쪽에 화가이신분 도 있어서 그림 같은걸 많이 보고 자란편이야 근데 그렇다고 그림을 뛰어나게 잘그리는것도 아니야..애들이 잘그린다잘한다 라는말 하긴 하는데 진짜 잘하는애들보면 진짜 나는 못하는편인것 같아 그래서 예체능 이쪽으로 가고싶긴한데 정말 고민돼.. 옷에 관심도 많고 찾아보기도 많이 찾아봐서 패션디자이너나 집이나 인테리어 같은것도 관심많아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는 게 가장 끌리긴 한데.. 집이 넉넉하지도 않고 약간 부족한 정도야 어떻게하면 좋을까..?지금 이라도 미술학원을 다녀볼까?그리고 유학안다녀와도 좋은 디자이너 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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