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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고 있던 Day6 멤버인 영케이님께 달려들어 안았던 그 분에 대한 처분을 원합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그리고 사랑하는 연예인이었다 하더라도 엄연한 성추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계단에 올라섰을 때 달려들어서 계단에서 뒷걸음질을 치게 됐을 뿐만아니라 한칸 밑으로 훅 내려가더군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에 대한 빠른 조치와 처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단을 오르고 있던 Day6 멤버인 영케이님께 달려들어 안았던 그 분에 대한 처분을 원합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그리고 사랑하는 연예인이었다 하더라도 엄연한 성추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계단에 올라섰을 때 달려들어서 계단에서 뒷걸음질을 치게 됐을 뿐만아니라 한칸 밑으로 훅 내려가더군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에 대한 빠른 조치와 처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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