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도 있음 원래 의심많은 쭉빵인 인가 여시인가 하튼 있었는데 맨날 집에서 나갈때 문위에 살짝 스카치 테이프 붙여놓고 들어오면서 떼져있나 확인하는거.. 근데 어느날 들어오면서 습관적으로 문위를 봤는데 테이프가 떨어져 있길래 누가 왔나? 뭐지? 이러고 슬며시 들어가서 누가있나 없나 살폈는데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계속 컴퓨터 하다가 책읽으려고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서 책보는데 무의식적으로 고개가 맞은편 방 옷장위에 어떤 남자랑 눈 마주친거ㄷㄷ
다행히 도망가서 다치진 않았다고 들음...

난 그글... 어떤여시가 자기 아빠가 사기당했다고 그랬나?? 그래서 사기친사람 죽었으면 좋겠다고 다시 새로글 올렸는데 내용엔
깔갈갈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이렇게만 써있었나???? 웃음 소리 써있는데 폰던질뻔... 금방 글은 사라졌고..

내가 여시에서 당한건데 5등급 되기전에 자게에서 가끔 글 올리고 눈팅하며 놀았거든 가끔 올리는 글이 남친에 관한게 대부분 이었는데 어느날 내가 남친 이야기를 딱 올렸는데 비댓으로 달린 리플이 '여시 남친 바뀌었나봐? 전엔 ㅇㅇ이라고 했잖아' 이렇게 달림. 완전 소름 돋았음 자게에서 노는 동안 남친이 바뀌긴 함 근데 그 예전 남친이 지금 남친 사귀기 반년도 넘게 훨씬 전에 글 한두번 적었음. 닉네임도 몇번인가 바뀌었는데 어떻게 그게 나이고 그 많은 글중 내 글을 찾아서 리플을 달은게... 스토커도 아니고 무슨.. 그뒤로 킹여에서만 놈

난 옛날에 본 글인데 아직도 안잊혀지는거.. 어떤 사람이 길에서 다친 비둘기 봐서 치료하려고 데리고 왔는데 너무 더럽길래 일단 씻기려고 따뜻한 물에 비둘기를 놔뒀대 근데 때마침 전화가 와서 잠깐 그 상태로 두고 전화받고 왔는데 비둘기 머리통이 2배가 넘게 커져있더래 그래서 놀라서 보니까 새까만 벌레들이 우글우글.. 물이 뜨거워서 비둘기 몸에 있던 각종 벌레들이 비둘기 머리로 올라간겨...

하나더 이거 진짜 개소름 돋았음.. 여시에서 본건지 쭉빵에서 본건지 기억 안나는데 이것도 진짜 실화... 글쓴이가 편의점인가 잠깐 갓다가 집에 들어와서 컴퓨터 하고 잇는데 생각해보니까 문을 안잠그고 온거 같은거야 왜 가끔 그러잖아... 근데 갑자기 현관문 닫히는 소리 잇잖아 그게 자그마하게 나더래.. 누가 들어온거 같은 낌새? 를 딱 느낀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그때 여시엿는지 쭉빵이엿는지 자게에다가 나지금 편의점 갔다가 깜박하고 문 안잠갔는데 들어온거 같다 이렇게 쓰고 어떻하냐고 막 썻는데 댓글 쫙 달리고 애들이다 경찰에 신고하라고 그래서 일단 방문을 걸어 잠그고 가족한테 문자 보내니까 다 밖이라고 하더래.
그래서 이젠 확실하니까 이때무터 숨소리도 작게 쉬어가면서 이대 실시간으로 자게에 글올라왔었음; 엄마한테 말하고 전화로 경찰에 신고하고 전화도 작게 안들리게.. 최대한..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똑똑 거리더래;; ;;;; 그래서 암마돌 안햇더니 또 똑똑 거리고.. 계속 닥치고 잇으니까 결찰입니다 이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찰 부른지 오분도 안됐는데 진짜 ㅋㅋㅋ 무서워서ㅋㅋㅋ 뒷부분 기억 안나는데 나중에 경찰이 드디어 왓고, 집을 수색햇대. 그남자 찾으러.. 근데 진짜 아무리 찾아도 없더래 당황해서 자기 거짓말 한거 아니라고 진짜라고 하면서 억울해 뒤지고 있는데
경찰이 찾았습니다! 이래서 가봤더니... 그 세탁기 안에서 쭈그리고 있었던거... 그 사람 그 이후로 세탁기 쳐다도 못본다고 그 나올까봐...

출처: 쭉빵카페→여성시대
;;;;;; 헐 소름..;;
와 스크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배려 못해줘서 죄송ㅎ애ㅛ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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