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자리
"목표를 완수한 후에 다음의 새로운 세계로" 바로 이것이 2011년의 게자리 모습입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삶의 이곳 저곳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들을 꼽아 본다면, 진학에서의 "수험공부", 그리고 애정에서의 "결혼"입니다.
진학을 위한 수험 전쟁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큰 프로젝트이자 "승부"입니다.
이 경우에서의 "합격"은 하나의 종착점이며 골입니다.
그러나 이 골은 "그 학교의 학생이 된다"라고 할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의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수험공부라는 프로세스는 바로 이 시점에 완결됩니다만, 그 완결 이후에 전혀 성질이 다른,
완전히 새로운 노력을 필요로하는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셈입니다.
결혼도 수험과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만나고 교제를 시작하고, 서로간에 감정적인 부딪힘, 배려를 통해 서로가 함께할 환경을 갖추게 되고,
결혼하겠다는 합의에 이르렀을때 그것을 "골인"이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연애의 결과로 결혼에 도착하기 직전에는 그 "결혼"이라는 것이 종착점이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여태까지는 "상대의 기분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라거나, "상대방의 인간성을 어떤 식으로 이해할 것인가"라거나 하는,
작업을 해왔다면, 이제부터는 육아나 가족의 간병, 서로의 삶에 대한 서포트등 전혀 다른 테마에 열을 올리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산 꼭데기에 올라가고 보니, 또다른 완전한 새로운 산을 만나게 되는 상황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번 마주하게 됩니다.
2010년 게자리는 필사적으로 산을 올라왔을 것입니다.
중도에 꺾일뻔한 적도 여러번 있었을 것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이른 것입니다.
2011년, 이 등산은 아직 조금 더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정상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2011년의 어느 순간에 이 등산은 완결됩니다.
정상에 오른 그 순간, 당신은 또다른 세계로 걸음을 내디뎌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바로 그 "정상"이 "골"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만,
그러나 사실은 바로 그 "정상"이 다음 세계로 이어지는 입구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프로세스가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꼭대기에 올라가본적이 없다면, 절대로 "다음 세계가 어떤 것일지 짐작할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결혼이나 수험공부에도 역시 그러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 목표 하나만을 응시하고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시점에는,
그 이후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짐작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만큼 진지하며 필사적이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오르지 않으면 절대 눈 앞의 산을 정복할수 없게 됩니다.
끝까지 오른 산에서 그 이전에 올랐던 산을 바라본다면, 과거와 크게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물론 상당한 발전을 해왔습니다만, 이번에는 특히나 "점프"한듯한 느낌이 들 정도의 발전이 눈에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있어서의 그 발전은, 당신이 보기에 "발전"이라고 느껴질 것입니다만,
주변 사람이 보기에는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의 실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위치에 오른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자유롭게 빛나게 될 것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자신의 발전과, 남이 보는 발전은 그 차이가 굉장히 큰 것이 보통입니다만,
2011년의 이 평가의 괴리는 상당히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당신 입장에서는 필사적으로 겨우 도착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사람들이 보기에는 쉽게, 편안하게, 가볍게 도착했다라고 받아들여질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인식의 차이도, 웃음으로 넘길수 있는 강인함으로 당신은 이 시기를 맞이하고 있을 것입니다.
2011년 중반부터 당신은 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꿈을 꾸게 됩니다.
"여기까지 도달한 덕분에 꿀수 있는 꿈"이 바로 그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거기까지 이끌어 온 것에 대해 당신은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꿈을 향해 가기 위한 공부에 필사적으로 착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설명해 본다면,
우선 새해, 멋진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군가와의 연결을 강하게 느낄만한 사건이 발생할 것입니다.
1월 하순 이후, 바쁜 시기에 돌입합니다. 위에서 설명했던 그 "첫번째 산"을 바로 이 시점부터 6월 초가 될 때까지 다 올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2월은 누군가에게서 무언가를 계승하게 되거나, 무언가를 받을 일이 많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영역에 깊이 파고 드는 사건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3월, 멀리 나갈 계획이 생깁니다. 여행이나 출장등의 기회가 많아질 것입니다.
4월은 안타까운 시기입니다. 그렇지만 초조해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계획을 세우고 천천히 힘을 축적한다면 괜찮을 것입니다.
5월은 먼 장래의 계획을 세워가는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 속에서 새로운 자극, 힘을 얻게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동료들에게 둘러싸일 조짐도 보입니다.
6월이 되면 대단히 산뜻한 기분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골을 추월해 나가는 충실한 추진력,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 접촉하는 신선한 기분이 이 시기에 넘쳐나기 시작합니다. 가족이나 거처에 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었던 사람이라면, 이 시기를 즈음해서 부드럽게 해결되어 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7월은 매우 즐거운시기가 될 것입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들로부터 힘을 받게 될 것입니다. 평소에는 전혀 가지 않는 장소에서 재미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조짐도 보입니다.
8월은 매우 바쁜 시기입니다. 아주 열정적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진행해나갑니다. 또한 다른 면에서 본다면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약간은 복잡한 수속이 필요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시점에서 낭비했던 것, 쓸데없던 것들을 정리하고, 사용할수 있었음에도 사용하지 않았던 것을 찾아낼수 있을 것입니다.
9월부터 10월에 이르는 시기에는, 큰 쇼핑을 한다거나, 새로운 수입창출의 길을 열거나, 획득하는 힘이 강해집니다.
11월 이후, 여기저기를 돌아다닐 기회가 많아집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부른다거나, 당신의 의견을 요구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꾸준히 연락이 올 것입니다. 이렇듯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되는 시기로서 이 움직임은 2012년 여름까지 지속됩니다.
12월은 일상업무에 있어서의 기본적인 큰 틀과 정해진 방식을 정리하게 됩니다. 무리해서 안고 있었던 것으로부터 손을 떼고, 짊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받아들여 정밀히 조사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애정관계에 대해서는 "끊을 수 없음"을 느끼는 한해가 될지도 모릅니다.
융합, 시간의 공유라는 단어가 이 시기의 테마입니다.
연애라는 것은, 원래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남끼리 만나, 그 사이에 이상한 힘으로 인해,
"그 이상"의 관계가 발생하는 것이며, 여기에서의 감각은, 결코 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것입니다.
"연결시켜"라고 명령을 받는다고 해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며,
연결된 이후에는 연결을 끊어버리는것 자체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모양새는 어떻게 보면, 연애감정을 넘어서서, 익숙해져있는 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아,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들거나 사라진 부부라고 해도, 알수 없는 "연결"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혼한 커플이라고 해도 이상하게도 "끊어질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질 것입니다.
2011년은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융합"에 그 초점이 맞추어집니다.
연애에 순풍이 부는 시기는 4, 7, 10, 12월입니다.
또한 1월 상순과 7월 상순에는 무언가 "성취"할 것이 있습니다.
2010년에도 당신의 생활은 크게 변화되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변화라는 것은 2011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는, 아직 본질적인 도달점에 도착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직은 변화의 그 중간에 서있습니다.
아득히 멀리에 있는 것, 높은 산 위에 있는 것을 쫒는다고 표현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을 확실히 내디디는 것이라고 말할수 있을 만큼의,
지극히 현실적인 프로세스를 진척시켜갈수 있을 것이며 그 결과 놀라울 만큼 큰 스케일의 장소에 도착할것입니다.
아마도 1년동안 당신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흔들림을 느낄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당신의 발밑에서 당신을 지탱해주고 있는 땅은 언제나 굳건하며, 그저 힘껏 밟아 나아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2011년의 당신은 지도를 보며 찾아간다거나, 나침반을 보면서 나아가야 한다거나 하는 상황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눈앞에 펼쳐져 있는 길은 아주 확실한 것으로서 그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한발 한발 내딛다 보면 완전하게 이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갈자리
2010년, 틀림없는, 흔들리지 않을 "핵심"을 손에 넣었습니까?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조금 더 시간이 흐른 이후에는,
반드시 그러한 기분이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자신의 마음의 중심에 숨어 있는 씨앗을 좀 더 단단하게 길러내 왔다면,
바로 그 씨앗의 핵심은 이제 받느디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반복되는 연습에도 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는 와중에서,
사람은 단지 그러한 상황을 "견뎌낼"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한 견디는 힘 만으로는 물론, 그 상황을 극복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번거로운 과정들, 까다롭단 생각이 들만큼 복잡한 수속들,
그러한 것들을 당당하게 정면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사람이며,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 본다면 그 사람의 "핵"이 바로 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목표하는 것을 이루고 말겠다는 다짐이 매일매일의 힘든 훈련과 시련들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호감을 가진 누군가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았고,
바로 오늘이 데이트, 지금이 바로 그 아침이라면 다른때와 다르게 아침 일찍 잠에서 깰 것입니다.
마음속에 확실한 다짐, 계기같은 것들이 들어 있다면, 아무리 괴로워도 그것은 괴로움이 아니며,
아니 아예 괴로움 자체를 인지할수 조차 없게 됩니다.
또 다른 예로, 사랑하는 사람을 간병한다면, 육체적으로 힘들고 고단하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회복이라는 목표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고단함을 잊을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형태의 마음의 "핵심"이라는 것은 아주 완전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런 주관적인 생각이 인간을 흔들어 깨워 행동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행동에 옮겼을때, 그 "핵심"은 주관적이라는 테두리를 뛰어넘고,
다른 사람과 관계되기 시작하며, 더욱 더 바깥과 연결되어 그 힘에 변화를 가해줄 것입니다.
"어딘가 가고 싶다"라거나, "누군가가 보고 싶다"등의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동경은,
실제로 현실화 되었을때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도 부수적인 효과로서 발생할 것이며,
그러한 연쇄효과는 단지 개인의 마음속에서 발단되었을 뿐이면서도 이미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2011년의 전갈자리는, 2010년에 손에 넣은 마음의 "핵심"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따르고 움직여나갑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결국에는 사회적인 영향력까지 행사하게 됩니다.
단지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사회적인 사건으로 변화되어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의 수단과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2011년, 당신은 그런 프로세스를 상당히 단기간에, 그리고 집중해서, 단숨에 진행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도달하고자 했던 곳까지 도착할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도달하고자 했던 곳에 도달하고, 그 영향력은 사회에까지 미칠 것이며,
그 이후 당신은 그 사회로부터 어떤것을 제의받는, 일종의 "데뷔"같은 형식의 제안을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사회에 나아가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어필하고, 그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게 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자칭하는 것"이 아니라, 자타가 공인하는 직위, 입장, 위치에 오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핵심"이 되는, 그러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은, 수많은 단계들을 통과하고 최종적로 모두가 인정하는 온전한 형태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2011년의 전갈자리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의 여정에서, 스스로 "아마도 나는 이런 역할이 어울릴것 같다"라든가,
"내가 맡은 일은 이러한 것이다"라는 생각은 좀 더 확실한 형태로서 당신에게 보여질 것이며,
그로서 당신은 스스로가 그렇게 변화하려고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이제부터 짊어져 가려고 하는 것은 아마도, 아주 새로운 것이며,
어쩌면 주변에서 단 한번도 본적 없는 모양새를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단 한번도 본적 없는 상황, 전례가 없는 곳에서, 당신은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새로이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 가는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설명해 본다면,
우선 새해에는 매우 멋진 메시지를 전달받게 됩니다. 또는, 당신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다른 누군가를 향해 전송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1월 하순, 지극히 실무적인 프로세스에 착수하게 됩니다. 생각해온 것들을 현실화, 구체화 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창조의 세계에 돌입하게 될 것입니다. 이 프로세스는 6월 초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2월, 환경의 변화를 야기하는 사건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이사를 간다거나, 가족 구성원의 변화, 아무튼 무언가 예측하기 쉬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3월은 매우 정열적인 시기입니다.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을 것이며, 자신의 능력을 맘껏 분출하여, 생활환경을 더욱 더 창조적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4월은 무언가, 익숙해지지 않았던 어떤 것에 익숙해져 가기 위한 과정에서 조금의 불안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시작하자마자 익숙해질수 없듯이, 다소의 시행착오를 거치게 될 것입니다만, 그럴수록 초조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며, 상황에 차분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5월에서 6월에는, 4월의 그 불안감이 사라지며, 이후, 인간관계가 크게 활성화될 것입니다. 자극적인 만남이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교제등, 아무튼 매우 열정적이고 뜨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7월은 사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받는 시기입니다. 힘을 빌리게 된다거나, 또는 무상으로 다른 누군가를 위해 힘을 빌려주게 되거나, 또는 조금 사이가 어색한 사람들의 관계를 풀어주는 윤활유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8월부터 9월에는 출장이나 여행등의 이동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연도 귀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시점에 서두에서 설명했던 "데뷔"와 같은 이벤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후반에서 10월에 이르는 시간에는 큰 도전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회가 순환해 오거나, 승부를 해야할 시기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여러가지 사건들은 모두 당신 스스로 선택한 것이며, 이 덕분에 당신은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11월이 되면, 당신의 미래가 눈앞에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몇달 전에 시작했던 큰 이벤트, 프로젝트 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또 다른 노력들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움직임은 지금부터 2012년 초여름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12월, 무언가 멋진 선물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생활의 폭을 확장시켜줄 것이며, 당신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정관계에 있어서, 약간의 이상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계속, 개척해온 장소에 돌연, 마르지 않고 솟구쳐 나오는 샘이 발견되는듯한 시기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에는 부드러운 부분, 단단한 부분이 공존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거나, 상대방과 자신의차이점을 인정하기위한 또 다른 노력을 기울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스스로를 바꾸거나, 상대방을 설득해서 바꾸어 나간다거나 하는 등의 노력은 어느정도 이성이 필요한 사랑의 "단단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함께 있기만 해도 행복하고, 생각하기만 해도 따뜻한 기분이 되어버리거나, 아무리 불평 불만이 생겨나도 그래도 상대방이 제일이라고 생각되거나, 하는 등의 모습은 사랑의 "부드러운 부분"입니다.
2011년의 전반은, 특히나 위에서 말한 "단단한 부분"이 눈에 띨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한해를 통틀어 놓고 본다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후자인 "부드러운 부분"에 있어서의 진전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에 연인이 생긴 사람이라면 2012년에 결혼을 약속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싱글인 사람에게도, 2011년 후반부터 만남의 기회가 많아집니다.
연애에 순풍이 부는 시점은 1월 초, 3월에서 4월, 5월중순부터 6월, 그리고 10월입니다.
이미 10년도 더 넘게, "자신이 해야할 일은 정말로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품어온 사람도 많았으리라 봅니다.
또는, 확실히 안정된 자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내가 여기에 있는게 옳은일일까?"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해온 사람들은 아마도,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인지하지 못했다거나,
아니라면 정말로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내 주변 사람에게 정말로 필요한 사람일까"
"내가 있어야 할 장소는 도대체 어디인가?"
아마도 이러한 막연한 불안감은 당신을 끊임없이 괴롭혀왔을지도 모릅니다만,
다행인 것은 이러한 불안감이 2011년부터 2012년을 지나는 사이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버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로서 자신에 대한 확신을 얻게 될 것이며, 그 확신은 애정에 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세스는 이제부터의 당신 인생에 있어서의 역할을 새로이 창조하는데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물고기자리
"해양심층수"라는 이야기를 1탄에서 했었습니다.
"해양심층수"라 함은 바다의 매우 깊은 곳에 위치한 바닷물과, 표면에 가까이 있는 바닷물의 성분이나 상태가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 두가지가 뒤집어지면서 해양심층수가 표면으로 일시적으로 대류하는 현상을 의미하는데요, 이 심층수의 움직임은 1000년을 기간으로 하는 장기적인 기후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구조도 또한 이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면에는 파도가 일어서 흔들리듯 얼굴표정에는 그 나름의 각양각색의 변화로 감정을 표현하는데요,
사실 그 마음에는 오랜 시간동안 변하지 않거나, 변하더라도 아주 조금 밖에 변화되지 않는, 안정감이 존재하는,
위에서 말한 "해양심층수"와 "표면에 가까이 있는 바닷물" 이 두가지로 비유할수 있습니다.
심리학에서 "무의식"이라고 부르는듯한 세계는 바다의 "심층수"라는 말과 아주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2011년의 물고기자리 세계에는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온 요소가 다른 세계로 조용히 이동해갑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심층수"같은 것이당신 마음 깊은 부분에 파고들어갑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건을 이유로 야기되었는지는 조금도 짐작하수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아마도 그리 간단히 쉽게 일어날수도 없는 매우 독특한 느낌의 사건일 것이다라는 사실입니다.
2010년 당신은 매우 많은 도전을 도맡아 왔습니다.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한발, 두발 성큼성큼 내디뎌 빠져나왔듯, 과감한 선택을 거듭해온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낡은 껍데기를 벗어 던지고, 아주 자유로운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사람도 역시 존재할 것입니다.
2010년의 당신은, 자각적으로 보면 "필사적","열중"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만,
그러나 주변에서 바라보는 당신은 매우 새로워져가고 있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그 모습은 아주 많이 "당신다워진다"라는 느낌이 강했을 것이며,
그 생기발랄한 모습 그대로 당신 주변의 사람에게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그러나 본연의 당신이기도 한 그 모습이되기 위해서 노력한, 계속한 그 선택은
2011년을 맞이하는 순간, 확실하게 차고 올라 궤도로 진입합니다.
2010년에 시작한 것이 2011년을 맞이하면서 현실적이며 건설적인 어떠한 "형태"를 갖추어 가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한 비즈니스가, 제대로된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한다거나,
과감하게 뛰어든 세계에서 비로소 힘을 발휘할수 있게 되거나 할 것입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당신의 새로운, 그러나 본연의 자세를 받아들여주며,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주변과의 관계가 또 다른 모습의 새로운 형태를 띠며 이어져 갈수 있습니다.
2010년에 시작한 것의 최초의 과실은 2011년 전반즈음 당신의 손에 떨어질 것입니다.
2011년의 후반은 무언가를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순수하고, 광활한 지적 호기심이 물고기자리의 세계로 퍼져나갑니다.
이야기해야 할 것들이 마음속에서 샘솟아 나오고, 그것은 이야기를 위한 수단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것일 것입니다.
또는, 어딘가 새로운 장소로 가기 위한 수단이 될만한 어떠한 힘을 얻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하며, 그로서 얻은 자극에 의해 재촉받게 되며,
그로서 자신의 길을 발견하는 사람도 꽤 많을 것입니다.
과거 수년동안, 당신의 몸을 꿰뚫는듯한 정확한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일부를 떼어내어 버리는듯한 경험을 해온 사람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독하디 독한 프로세스가 2011년 드디어 종말을 고합니다.
물고기자리는 워낙에 무언가를 "떼어버리는" 별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융합시키는"별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떼어버리는"그 기간동안 당신은 정말로 괴로웠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작업도 이제 끝이 났습니다.
여기에서는 절단이라는 단어보다는 "융합", "구제"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립니다.
이 융합과 구제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의 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작됩니다.
시기적으로 설명해 본다면
우선 새해에는 지금까지의 프로세스를 단숨에 마무리하는 흐름에 놓입니다. 미래를 위해 지금까지의 것들을 모두다 처리하는듯한 강인한 기세가 느껴집니다.
1월 하순에는 이 흐름이 완결되며 다음의 단계를 향해 진행됩니다.
2월에는 "문제의 확인"을 시도합니다. 스스로 현상을 자세하게 관찰, 분석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찾아내며, 그것을 단숨에 해결해나갑니다.
3월에는 매우 바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실 자기 스스로 새로운 전개를 기획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자진"해서 나아가는 듯한 흐름을 연출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자처해서 상황을 이끌어 나가는 상황입니다.
4월에는 3월에 시작한, 스스로가 만들어낸 프로세스의 진행에 있어서 그 결과가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스스로가 아주 기세좋게 시작한 직후이기 때문에, 좌절을 느끼거나 불안감을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만,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시간의 문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작은 엇갈림을 과대평가하다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이 시기에는 오히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는것이 중요합니다.
5월에서 6월은 단숨에 그 기세가 올라갑니다. 스피드도 올라가고, 리듬도 생기며, 발걸음이 아주 경쾌합니다.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신뢰할수 있는 사람과의 대화가 발생하거나, 또는 그러한 신뢰할수 있는 동료를 만나게 됩니다.
7월은 "거처"에 그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사나 환경의 변화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며, 아무튼 일상의 주변 분위기가 변화하는 시기입니다.
8월은 매우 즐거운 시기가 될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활용하여 주변의 모든 사람들까지도 그 즐거움에 동참할수 있게 됩니다. 창조성에 불이 들어오며, 생산활동에 주력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눈앞의 이익을 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거시적인 안목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그것에 살을 붙여나가는 시기입니다.
9월에서 10월은 상당히 바쁜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 방면에서부터 요구가 몰려들어와, 인기가 급상승하는듯한 상태가 지속될지도 모릅니다. 또는, 자신의 책임 범위에 의문을 품고, 전직이나 이동을 희망하여 움직이기 시작하는 사람도 꽤 많을 것입니다.
11월 이후, 인간관계가 뜨거워집니다. 꽤 여러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승부"가 시작되며, 이 과정에서 새롭게 단단한 연결이 발생합니다. 2008년부터 2009년 경에 악화되었던 관계가 있다면, 이 시점, 그것들에 다시한번더 열정을 쏟아부어서 그 관계가 부활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 프로세스는 조금 길게 본다면 2012년 7월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연말에는 무언가 자신의 거처에 안착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바로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이다"라는 생각이 마음 깊이 자리잡는 순간입니다.
애정관계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에 큰 포인트를 둘수 있습니다.
2010년부터 당신은 큰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 변화를 이해할수있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당신의 내며에 그동안 계속 담겨져 있었던 이상한 긴장감이 사라지고, 당신 본연의 자유스러운 모습을 되찾게 되는 순간, 애정에도 의미있는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사랑의 형태가 좀 더 실질적인 모습으로 느껴질지도 모르며,
자신이 되풀이했던 실패의 원인을 발견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2011년의 연애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과 맞닥드리게 되는 모양의 연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커플도, 싱글도 어찌되었건 상대와의 관계의 변화와 만나는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알아차릴수 있을 것입니다.
연애에 순풍이 부는 것은 4,7,8월 하순에서 9월 중순, 10월이 될 것입니다.
게다가 6월 말부터 7월 초에 이르는 기간은 매우 인상적인, 사건이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과거 몇년에 걸쳐, 물고기자리들은 어떠한 형태이든, 고독감, 고립감을 느껴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왠지 모르게 동떨어져 있는 느낌, 분리되는 느낌을 계속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이 프로세스가 끝나고 그 이후, 더욱 다이나믹하며 강한 느낌의 융합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양심층수는 7개의 바다를 천천히 순환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물고기자리인 당신의 세계는 정말로 그러한 움직임을 상징합니다.
이 물고기자리 본연의 순환과 융합의 프로세스는, 결국 모든 변화의 모체가 되는듯한 힘을 만들어내며,
그로인해 2011년 이후 몇년에 걸쳐서 "부활"을 이루어내게 됩니다.
당신 내면에 조금 지쳐있고, 잠들어버렸던 어떠한 힘이 바로 이 시점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양자리
예전에 2010년을 이미지화해서 "시작"을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떤 것이 끝남과 동시에 새로이 시작된다"는 모습이 아니였습니다.
나무덩어리나 점토와 같은 재료가 있고, 그것들이 어떠한 모양새를 갖추어 가면서,
불상, 그릇, 조각등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그들은 사람의 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바로 그 기다림을 알아차리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왔다라는 사실을,
바로 2010년 양자리에서 언급했었습니다.
2011년 새해 이후, 당신은 단숨에 그 "재료가 당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그것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작업은 급속도로 진척될 것입니다.
당신의 손에 의해 단지 재료에 불과하던 것들이 정말로 자신만의 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생기있는 모습으로, 그 놀라운 생명력을 당신에게 드러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새로운 모습을 잘 들여다 보다보면, 그 모습은 당신과 매우 많이 닮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달라보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새로운 힘이 되며, 원동력이 될 것이며, 당신 삶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당신이 걸어온 길과는 완벽하게 다른 당신의 개성이 드러나는 독자적인 길이 펼쳐질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사람들은 대부분 "새로운 한해에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까?"를 생각하면서,
그 사건의 발생을 외부에서 찾습니다.
다른사람으로부터 무언가를 받는다든가, 사회에서 자신에 대해 어떠한 평가를 내릴 것이다 라든가,
누가 나를 방문해줄 것이며, 누군가가 나를 떠나갈 것이다 라는 식으로,
자신의 내면이 아닌 외측에 보여지는 것들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추론해갑니다.
그러나, 2011년 무엇보다도 크게 변화하는 것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당신에게서 찾아본다면, 멀리에서부터 오는 영향을 받고 이루어질수도 있습니다만,
그러나 당신 이외의 사람들이 당신을 바라보면 그 변화의 근원을 바깥이 아닌 당신 내부에서 찾을 것입니다.
사람은 성장을 이룰때, 자신의 내부에서 발생하는 힘을 느낍니다.
어린이의 성장을 보자면, 아주 바깥에서 무언가를 받아들여서 자라고 있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 음식을 먹고 지식을 습득해나가면서 자라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러나 그러한 욕구들, 그리고 그것들을 움켜쥐려는 힘은 아마도 어린아이의 내면에서 샘솟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
2011년의 당신은 바로 그러한 힘을 당신 내면에서부터 느끼게 될 것입니다.
2011년에 일어나는 사건은, 2010년에 일어난 사건과 같은 "예감"이 아니라,
매우 구체적이며 형상화되어있고, 강한 임펙트를 수반하고 있습니다.
무언가가 여물어 터지고, 변화하며, 행동력있게 변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세스는 주로 2011년의 전반에 아주 강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고 2011년 중반에서 후반에 이르기까지의 당신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 굉장히 민감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양새는 마치, 갓 태어난 어린아이가 온 세상의 자극에 귀를 기울이며, 응시하는 것과 닮아있습니다.
전반에 새로이 태어난 감수성이 후반을 맞이하면서 "전개"되며, 세계를 그 새로운 감수성을 통해서,
대부분의 것들을 처음부터 다시 느끼기위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새로운 호기심, 신선한 지적 감성등 여러가지의 것들로부터 당신의 마음이 영향을 받으며, 그것들은 각양 각색의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하나로 모아져서, 주변사람이 듣기에는 당신이 독자적으로 연주하는 하나의 음악으로서 받아들여지게 될 것입니다.
자극을 받으면 받을수록, 당신의 내면에서 나는 소리들은 하나하나가 훌륭한 소리로 탈바꿈하며,
당신의 감수성은 아주 싱싱하고 씩씩하게 그것들을 한데 모아 연주하게 될 것입니다.
유형적인것, 무형적인것등 많은 것들을 획득하는 한해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엄청난 희생을 치르면서 당신을 구해주는 장면이 연출될 것입니다.
또는, 당신 자신이 누군가를 자신의힘을 희생하여 구해낼수도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기세등등한 한해입니다.
새로이 시작한 것을 궤도에 올려놓기 쉬울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이 "초심"에 돌아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수비하는 자세가 아니라, 도전적으로 열정적으로 공격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쓸데없는 비관, 불필요한 짐들은 내던지고, 어떠한 결단을 내리기 위해 단도직입적으로 돌파하다보면,
돌아가고 걱정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좌절의 위험은 줄어들 것입니다.
누군가와의 관계는 눈에 보이기에는 약간 얇아져있는듯 보이나, 실제로는 과거보다도 훨씬 더 끈끈한 유대감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또는, 당신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희생한 누군가를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1년에 얻을수 있는 "협력"이라는 것은 결코 뜨뜨미지근한, 헛것이 아니며,
아주 말짱한 정신으로 단단히 각오를 한 채로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그 "협력"이라는 것이 더욱 가치가 있는 것이며,
게다가 앞으로 오랜 시간동안 계속해서 손을 한데 모아갈수 있는 그러한 유대감을 생성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기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우선 새해는 온통 "승부"의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의 "달리고 싶었지만 달릴수가 없었다"라는 분위기가 단숨에 사라지며, 상쾌하게, 전속력으로 달려나갈수 있습니다.
1월 중순경, 그 "전속력"달리기는 일단락합니다만, 이후 1월 하순을 맞이하면서부터 완전히 다른 세계로 돌입합니다. 이 시점에는, 2010년의 여름에 일단 중지되었던 사건이 부활하는등의, 이상한 경험을 체험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대인관게에 대한 긴장감, 문제를 안고 가던 사람이라면, 이 시기를 맞이하면서 비로소 잠시간의"휴식"기에 접어들게 되며, 그간 받아오던 스트레스의 수치가 약간 경감할 것입니다.
2월에는 "자유" , "즐거움"으로 한달이 가득 찹니다.
3월이 되면, 2월의 자유와 즐거움에 또다른 하나의 새로운 조건이 등장합니다. 그 조건으로 인해 변화의 프로세스가 전개됩니다.
4월은 지난 3개월간의 즐거움, 전진 과 비교하여 정체감을 느끼게될지도 모릅니다. 어찌보면 문제가 드러나는듯이 보입니다만, 그러나 이 문제는 사실 중요한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위한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시점은 굉장히 어수선할지도 모릅니다만,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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