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저번주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정석원에게 공개 프로포즈 받고난 뒤,
대기실에서 서로 껴안고 운 사진
임신 초기에 많이 힘들텐데..... 사진 넘 이쁘뮤ㅠㅠㅠㅠㅠ
(지인글 펌)
올해 초부터 결혼 얘기 오갔고 산모 나이 때문에 임신도 가능하면 빨리 하려고 했음
두달전 임신이 됐을 때.. 백지영은 진짜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양가 부모님, 소속사 모두 진심으로 축복해 주었음... 현재는 임신 9주차..
백지영은 결혼발표할때 임신사실을 같이 공개하려 했으나..
혼전임신과 관련된 악플이 걱정되어 소속사와 정석원이 공개말림
올해 38살인 백지영은 노산에다가 아직 임신초기라 몸관리가 너무 중요한 시점인데
아니나 다를까.. 지금 악플이 넘쳐나는 상황에 백지영 완전 힘들어하고 있음
백지영이 평범한 연예인이 아니라 그런지.. 도를 넘은 악플들이 너무 많음..
심지어 트위터에도..
이제는 악플에 많이 무뎌진 줄 알았는데..
새생명을 안고서 이를 감당하기엔 너무 큰 상처가 되고 있음
혼전임신이 자랑은 아니지만.. 이들 부부에겐 너무 크나큰 축복임
한창 조심해야할 상황에 악플이 걱정되어 임신사실 부인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산모 안정을 위해 결혼식 당일날 당사자들이 직접 공개하려고 했는데,
어느 측근이 흘렸는지.. 이미 기사화 되버려서.. 부부 모두 안타까워 하고 있음
축복은 바라지도 않으니 악플만 제발 삼가해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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