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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03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3/6/20) 게시물이에요


성접대 동영상 수위 상상초월

"성접대, 다 까면 정권도 바꿀 수 있어"


K씨 "윤씨, 청문회 보면서 성 접대 영상 존재 과시" 주장
윤씨 "김학의 차관과 마음을 주고받은 사이에 불과" 해명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입력시간 : 2013.03.22 11:18:14 수정시간 : 2013.03.22 14:23:53건설업자 윤모(52)씨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김학의 법무부 차관이 21일 전격 사퇴한 가운데 사건 핵심 인물들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번 사건의 단초를 제공한 여성사업가 K(52)씨는 21일 SBS 인터뷰에서 "(윤씨가) ‘(김 차관이) 총장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김 차관이) 검찰 총장이 되면 한 번 크게 써먹겠다’는 얘기를 하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김 차관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검찰총장 후보에 이름이 오르내린 바 있다.

K씨는 경찰이 확보한 동영상에 등장하는 남성이 김 차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노래시설이 있는 곳에서 남녀가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찍은 동영상에 카우치(긴 의자)가 등장하는데 이 카우치가 바로 별장에 있는 카우치라면서 “별장을 아는 사람은 (성관계 동영상 촬영 장소가 별장이라는 걸) 다 안다"고 말했다.

이날 K씨는 TV조선 인터뷰에서는 "(영상을 보면) 그분인 것 같다는 그건 딱 온다. 여자 얼굴은 안 보인다. 밑에 하반신만 있고 다리가 되게 좀 슬림한 여자더라"고 말했다.

K씨는 윤씨로부터 성 접대를 받은 유력인사가 더 많다는 주장도 했다. 그는 "(윤씨가) 청문회를 보면서 다른 사람 것도 있는데 자기가 그걸 다 까면 정권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OOO씨를 아는데 여기(별장)서 자고 갔다고 자랑하더라"고 말했다.

K씨의 주장대로 김 차관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한 언론은 윤씨 별장에서 이뤄진 성관계는 남녀 여러 명이 뒤섞인 '집단 섹스 파티' 형태로 이뤄졌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동영상 속에서 속옷 차림의 남성은 노래방 시설이 있는 방 가운데서 '무조건'이라는 노래를 부른다. 그러다 검은색 짧은 원피스를 입은 긴 생머리의 여성과 뒤에서 껴안은 채 성관계를 맺는데, 이때 이들 너머에 10여명의 남녀가 뒤엉켜 혼음을 벌이는 듯한 모습이 찍혔다고 한다.

국정원 고위 간부가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22일 또 다른 언론에 따르면 경찰의 한 고위 간부는 "현재 성접대 의혹 사건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 외에 국정원 고위 간부도 윤씨 별장을 드나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국정원 간부는 윤씨와 7, 8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알려졌다.

반면 윤씨는 김 차관을 비롯해 친분이 있는 사람과 술자리를 갖거나 장소를 빌려준 적은 있지만 성 접대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윤씨는 21일 KBS 인터뷰에서 "차관도 당연히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도 해당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공무원은 술 먹고 못 노나"라고 반문했다.

윤씨는 김 차관과 인연이 있다는 건 시인했다. 그는 “김 차관과 연락을 안 한 지 5년 됐다. 김 차관이 별장에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 접대 동영상이 만들어진 2008년께 윤씨가 김 차관과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다는 걸 뜻한다.

윤씨는 경찰이 확보했다는 동영상에 대해서는 "남자끼리 놀면서 친구들끼리 찍고 그런 기억은 있다 10년 전에 더 젊었을 때는"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특혜 의혹을 받는) 건설하고는 상관없다. (나와 관련 있는 건) 레저지. (해당 건설) 회사는 전기면허도 있고 자격기준이 돼서 소개를 시켜줘 입찰을 본 거예요"라며 지인을 통한 대가성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성접대 동영상] 시작은 '불륜'


한국아이닷컴 조옥희기자


간통 문제로 시작된 사건이 고위층 성접대 스캔들로 번지더니 청와대에까지 굴욕을 안긴 초대형 사건이 됐다.

건설업자 Y씨의 성접대 의혹은 애초 간통 사건으로 불거졌다. Y씨의 아내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남편과 50대 여성사업가 A씨가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담은 휴대폰 동영상을 발견했다. Y씨의 아내는 두 사람을 간통 혐의로 고소했다. 한 달 뒤 A씨는 서울 서초경찰서에 Y씨를 강간 등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Y씨가 자신에게 약물을 먹여 강제로 성관계를 맺으며 동영상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또 Y씨가 현금 15억원과 고급 승용차도 빌려간 뒤 돌려주지 않고 자신을 흉기로 위협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 별장을 뒤져 범행에 사용한 공기총과 흉기를 찾고 Y씨 자동차 트렁크에서 A씨와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확보했다. 둘의 진술이 엇갈려 성폭행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 경찰은 지난달 Y씨에게 불법 무기 및 마약 소지, 동영상 촬영에 대해서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같은달 Y씨와 A씨는 간통 혐의로 기소됐다.

이쯤에서 끝날 뻔한 사건은 '성접대 동영상'이 나오면서 커지기 시작했다. A씨는 Y씨의 차에서 다른 여성이 등장하는 성관계 동영상을 찾았다. 비슷한 시기에 Y씨가 이권을 따기 위해 여성들을 별장으로 불러 사회 지도층 인사에게 성접대를 하고 동영상을 찍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질 조짐을 보이자 범죄 첩보를 모으던 수준의 조사한 하던 경찰은 지난 18일 경찰청 특수수사과에서 내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내사 착수 3일 만인 21일 성접대 현장을 촬영했을 가능성이 있는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일부 언론이 김학의 법무부 차관이 성접대에 연루됐다며 실명을 공개했다. 잇단 부실 검증에 책임을 지고 민정라인이 옷을 벗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자 청와대는 당혹하고 있다.

경찰이 확보한 동영상은 화질이 썩 좋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동영상에 등장하는 시설이 성접대가 이뤄진 별장의 시설과 일치하는지 등을 확인 중이다. 동영상 속 인물이 누군지 확인되면 소환조사도 벌일 계획이다.

사건의 핵심은 과연 별장에서 성접대가 이뤄졌는지 여부다. 이를 놓고 당사자들의 주장은 크게 엇갈린다. Y씨는 "김 차관을 오래 전 알고 지냈다"면서도 "김 차관이나 다른 공직자들에게 성접대나 이와 관련한 동영상을 촬영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여러 인물이 Y씨가 성접대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참고인 조사를 받은 여성 C씨는 경찰에서 "Y씨의 별장에서 고위공직자에게 성 접대를 했다"고 진술했다. 또 50대 여성사업가 A씨도 "Y씨가 고위공직자들에게 성 접대를 하고 동영상을 찍었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고 경찰에 말했다.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산좋고 공기좋고~~~~>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다된밥이엿는데~~아까비~ㅠㅠ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별안주도 없이 검소하게 소주 드시네~ㅋㅋㅋㅋㅋ>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정은아~좀 도와줘~!! | 인스티즈

이거 덮을라믄 박시후로는 어림도 없을듯~

전쟁이라도 나야~덮을듯~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후배위하는 선배
높으신 분들이 저러니 어휴.....나라 돌아가는꼴이
12년 전
대표 사진
엠넷
이러시면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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