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수정 기자] 싱어송 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23)가 배우 매튜 그레이 구블러(33)와 열애 중이다.
19일(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크리미널 마인드'로 유명한 매튜 그레이 구블러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블러는 최근 스위프트의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얼굴을 내비쳤다. 하지만 스위프트는 매튜 그레이 구블러와 관계를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스위프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파티 사진을 게재했지만 구블러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스위프트가 파티에 나타난 구블러의 존재를 숨기고 싶어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위프트는 구블러에 대해 친구일 뿐이라고 설명하지만 사실 그녀는 공식 열애사실을 인정하기 전 구블러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간 배우 제이크 질렌할, 영국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 제이슨 므라즈 등 수많은 스타와 열애설에 휩싸여 왔다.
매튜 그레이 구블러는 영화 '500일의 썸머',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지난 2005년부터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 9편에 걸쳐 스펜서 리드 박사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영화 '발렌타인 데이', CBS '크리미널 마인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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