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판단은 인정한다만....
솔직히 곽가 거품아님?...
시대가 낳은 천재라는 조건과 요절,
립서비스 이 3가지의 조건이 어우러져 곽가를 NO1으로 만들어놓았다고 봄..
제가 보기에는 곽가 발언은 적벽 패전후에 우회적으로 모사들을 깔려고 한 발언 같습니다
이미 죽은 곽가를 들먹이면서 모사들이 보좌를 못했다는 걸 은근히 말하는 발언 같아 보입니다
죽은 사람이 순욱이나 순유 가후 정욱이었더라도 xx가 있었으면 안 졌다 라는 식의 발언을 했을 것같네요
순욱은 제갈량의 융중때 천하삼분지계처럼 그 세력이 나아갈 틀을 제시한다는 거죠.
가령 조조가 '어디로 갈까?' 라고 물었다고 하면, 순욱의 역할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고
나머지 모사들의 역할은 거기까지 자동차를 타고 갈지 지하철을 타고 갈지 정한다는 것이죠
헌제옹립과 중원을 기반으로 한 천하계책, 타세력과의 외교 조절 등...
확실히 다른 모사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순욱은 모사보다 재상격의 인물이고 다방면에 능통했기 때문에 인상이 순유나 가후 같은
모사들에 비해 떨어진다고 볼 수는 있겠으나 아래쪽에 위치시키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순유의 전략과 순욱의 계책은 서로 비교보다는 보완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순욱은 수도에서 큰 전략의 틀을 수립하고 순유는 조조의 장막에서 급변하는 전장 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책을 사용해서 승리를 이끌어냈으니까요
결론은
조조
순욱┤
┌┬─┴─┬┐
순유 정욱 곽가 가후

인스티즈앱
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