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브라더스
1이랑 2가 있는데
2가 더 난이도가 쉽고 케릭도 여러가지임
근데 전 주로 1을 했음
이게 더 난이도도 괜찮고 재밌는 편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주로 국민케릭으로 초롱이를 자주 고름
5탄왕(악어)랑 큰야구공(준보스들), 마지막탄 왕은
애 잡은 다음 a버튼 2번 눌러서 타이밍 맞춰가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때러서 야비로 깸
킹오브 시리즈
이번에 13도 나왔던데..
그래도 자주 하던 시리즈들은
97, 98, 02
보글보글
고전게임의 대명사
위에 버전(메모리즈)같은 경우
끝판까지 갈려면 각 5,15,25,35 등등 뒤에 5로 끝나는판에 숨겨진 물약을 먹어야 되는데 실수로 못 먹을 때가 있었음
막 65탄 왔는데 실수로 물약 못 먹으면 멘붕오고 그랬음
어쩔 수 없이 80탄에서 고래 죽이고 끝낼 수 밖에 없었음
j.j 뭐시기
이거 게임은 재밌는데 마지막 왕이 조금 험오였음
막 이빨 밖으로 드러내는게 좀 그랬음
그리고 막판 끝나면 다시 1탄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난이도 개 어려워짐
전신마괴2
주케릭은 선글라스(위에 케릭)
지금 생각해보니 끝판전왕이랑 끝판왕 꽤나 징그럽게 생김
스핀마스터
이것도 꿀잼
텀빌팝?
청소기로 빨아들여서 적들 없애는 게임
그리고 이걸 개조(?)해서 뒤에 배경화면을 일본 미소녀로 해놓은 버전이 있었음
그리고 이거랑은 살짝 다르게 옛 석기시대버전으로 해 놓은 버전도 있었음
+ 추가
보물을 찾아라
이것도 완전 갑이죠..
여기서 젤 싫었던 게 팥빙수 얼음 돌리는 거..
오른손으로 아무리 레바를 돌려도 제시간내에 못 갈아서 언제나 fail...
제일 쉬웠다고 생각한 것은 원숭이 사다리타는거랑 사자 둘이 고기 찢는 모드
+ 추가
메탈슬러그 시리즈
메탈슬러그도 엄첨 유명한 게임이죠
지금도 하는 사람 많고..
제 생각에 제일 재밌던 게 3이였음
2탄에서는 일부로 좀비되어서 피토 할 때도 있었고
4탄에서 일부로 여케로 한 다음에 구더기 나오는 판에서
구더기가 뿌리는 액에 맞아서 여케의 나체(?)를 보기도 하였죠
그 밖에 삼국지,록맨 또 등등 엄첨 많았음
그리고 가끔 오락실에서 게임 하고 있으면
옆에 초딩들이 '와 잘한다'하면서 몰려오고 그랬음
어쩌다 '형 저 이거 한목숨만 하면 안되요?' 이런 애들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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