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지가 검지보다 길면 '체력 좋아, 돈 많이 벌어, 투자 잘해, 매력적이기' 까지?
대체 왜?
애초에 모든 태아의 성별은 '여성' 이고, 임신 8주 이후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의 노출에 의해 성별이 결정 됨.
이 과정에서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손가락 비율에 차이가 생김.
'테스토스테론'에 많이 노출될수록 약지가 검지보다 길다.
검지길이÷약지길이 비율이 관건
실제로 영국 축구선수 30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보니, 상위 리그로 갈수록 선수들의 약지가 검지보다 많이 길었다.
'프리미어 리그' 선수들 0.93
확인과정으로 EBS에서 한 6학년 학급 학생들의 손을 스캔해서 교수에게 제출, 학생들 분석 요청.
'박성원' 이라는 학생의 손을 보더니 "분명 운동을 잘하고 달리기가 빠를것이다."라고 얘기
확인결과,
도대표 축구선수 (한 경기에 6골 득점왕)
손가락 비율 0.91
Q. 축구 잘하는 방법? A. 그런거 없고, 저절로 됨.
이번에는 다른 학생의 손을 분석
남자아이 손가락 비가 무려 1.03 (검지가 약지보다 길다.)
확인 결과,
여성스럽게 생기고, 평소에 말이 많은 편이고, 우는일도 많음.
장점은 언어능력 발달, 공감능력 발달. 선천적으로 여성적 뇌를 지닌 경우.
세계적으로 17% 정도가 남성임에도 여성적 뇌를, 여성임에도 남성적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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