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가 성형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 명곡 BEST 10’에서는 김범수가 부상으로 인해 목발을 짚고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범수는 현재 상태를 묻는 질문에 “무대에 설 수는 있는데 아직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은이는 “기사를 봐서 알고 있다. 쌍꺼풀 수술은 왜 하신 거냐”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범수 매니저 박경림은 선글라스를 살짝 들어올려 김범수의 눈을 보더니 “아직 안된다. 부기가 30% 덜 빠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범수는 “나는 지금 대만족이다. 지금이 베스트다”고 말한 뒤 선글라스를 벗었다.
김범수는 예전보다 부리부리해진 눈매를 자랑했다. 김범수 성형수술 근황을 본 가수들은 “생각보다 잘 됐다”고 말하며 호평했다.
한편 MBC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 명곡 BEST 10’은 시청자 투표로 선발된 김범수, 박정현, 윤민수, YB, 김경호, 박완규, 장혜진, 인순이, 국가스텐의 최고의 명곡 무대를 담는다. (사진=MBC ‘나는 가수다 명곡 BEST 10’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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