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에스키모 도그
American Eskimo Dog
원산국 : 미국
체구 : 수컷 55cm∼62 cm, 암컷 50cm∼58 cm, 몸무게 수컷 30kg∼38 kg, 암컷 22kg∼32 kg
외모 : 크기에 따라 토이, 미니어처, 스탠다느 타입으로 나뉜다. 단단한 몸에 몸 길이가 키보다
약간 길며 등은 수평을 이루고 있다. 털은 물에 잘 젖지 않고 추위에서 몸을 보호 하도록
숱 많은 속 털과 그 위로 길게 자란 겉 털의 이중 구조를 하고 있다.털은 말리거나 웨이브지지
않고 곧은 형태다. 작으면서도 두꺼운 귀 역시 추위에 잘 견디는 역활을 하며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꼬리는 꽤 높이 달려있으며 등 위로 살짝 말려 올라가 있다. 민첩한 발걸음에 짖는
소리는 날카롭고 경쾌하다.
성격 : 총명하며 말을 잘 듣고 활달한 성격으로 함께 있으면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개다. 스피츠 혈통답게
자립심이 강하지만 스피츠 종 가운데 가장 말을 잘 듣고 침착한 성품을 지니고 있다.
추운 날 뛰어 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똑똑하고 친근감이 있어 가족의 일원으로 적당하다. 일부는
수줌음을 많이 탈 수도 있으며 중각 크기에서 작은 크기까지 이 개는 언제나 경계를 늦추지 않아서
천성적인 세력권 수호자 이기도 하고 방문객이 오면 짖어서 파수견 역활도 한다.
색상 : 흑색,백색,흑백색,회갈색,청회색,다갈색 등
털빠짐 : 많음
키울때 주의 할점 : 스탠다드와 미니어처는 조깅이나 산책, 토이는 뜰에서 노는 정도면 적당하다.
털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빗질을 자주해주어야 하며 털갈이 때는 더 자주 해줘야 한다.
혼자 두는것 보다 가족과 함께 있는것이 더 좋다.
그외 이야기 : 미국 원산의 북방견 중 마지막은 아메리칸 에스키모 도그로 이 품종은 이름과 달리 에스키모와
아무 관련이 없다. 또한 다름 개들처럼 썰매를 끌지도 않는다. 아메리칸 에스키모의 선조는
사모예드와 같은 북유럽의 스피츠 종으로 추정된다.
사실 장소와 크기만 달라졌을 뿐 러시아의 사모예드와 아메리칸 에스키모는 그다지 다름 품종이
아니다. 아메리칸 에스키모 도그라는 이름이 붙여진 유래는 다음과 같다. 1913년 독일인 이민자가
화이트 스피치 품종을 미국에 들여 왔는데 이들이 미국애견 연합 (UKC)에 이 개를 등록하면서
자신들이 운영하던 켄넬 이름인 아메리칸 에스키모를 품종 이름으로 사용한 것이다.
이처럼 짧은 역사를 가진 아메리칸 에스키모 도그가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서커스를 통해서 였다.
그리고 미국 켄넬클럽에 등록된 것은 아주 최근인 1994년이며 현재는 가정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모예드 친척답게 이 품종도 사모예드 미소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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