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A (2010)

마이 걸 (1991)

아멜리에 (2001)

미드나잇 인 파리 (2012)

가위 손 (1991)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9)

브라이트 스타 (2009)

케빈에 대하여 (2012)

레미제라블 (2012)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2007)

바닐라 스카이 (2001)

셰임 (2011)
수위가 강한 편이지만 작품성 만큼은 최고에요. 다 보고나면 공허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국내개봉은 올해였지만 본래 개봉년도를 적었습니다.

헬프 (2011)
원작 소설도 대박이에요. 한 번 읽어보세요~

오만과 편견 (2005)
드라마가 더 재밌기는 하지만 영화도 괜찮아요. 조 라이트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빅 피쉬 (2004)

더 딥 블루 씨 (2012)
아마 호불호가 꽤 갈리지 않을까 싶은 영화. 전 재밌게 봤어요. 분위기도 우중충하고 을씨년스럽다고 해야하나? 어둡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상미는 좋아요. 톰 히들스턴의 연기력은 최고. 어떻게보면 나쁜놈인데 어떻게보면 또 안쓰러움을 오가거든요.

500일의 썸머 (2010)
현실적인 면이 강해서 보고나면 씁쓸해지는 영화에요. 클로이 모레츠의 대사가 가장 인상 깊은 영화.

프레스티지 (2006)

다크나이트 (2008)
놀란 감독의 배트맨 삼부작(배트맨 비긴즈 - 다크나이트 - 다크나이트 라이즈)중에 가장 좋아하고,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는 영화. 조커를 연기한 히스 레저는 더 말할 필요가 없죠.

어톤먼트 (2008)
베네딕트 컴버배치랑 브라이오니 역을 맡은 시얼샤 로넌을 보면서 욕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쌈싸대기 날리고 싶을 정도로 욕 나오는 캐릭터에요. 마찬가지로 조 라이트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씁쓸한 여운이 남는 영화. 이거 한 번 본 분들은 멘붕와서 못 본다고 하는데 전 영화 자체가 너무 좋아서 그냥 계속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영상미에 반해서 봤다가 멘붕이 왔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원작 소설도 재밌어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캐치 미 이프 유 캔 (2003)

마리 앙투아네트 (2007)
스토리 면에서는 약하지만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색감 진짜 예뻐요.

금발이 너무해 (2001)

인셉션 (2010)

페넬로피 (2008)

라스트 킹 (2006)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2009)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

아메리칸 뷰티 (2000)

007 스카이폴 (2012)
007 시리즈 50주년 기념 영화. 본편은 아니고 외전격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007 시리즈 중에 제가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는 영화. 영상미는 둘째치고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스카이폴의 주제곡인 아델의 skyfall은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영화관으로 보러 갔다가 아델의 노래가 흐르면서 오프닝 영상이 나오는데 소름 돋았어요.

파이트 클럽 (1999)

멜랑콜리아 (2012)
초반에는 엥? 이거 뭐야? 싶으시겠지만 참고 보시면 감탄밖에 안 나오는 영화.

제인 에어 (2011)
오만과 편견처럼 드라마가 더 재밌는데 영화도 나름 재밌어요. 갈수록 스토리가 아쉬워진다는 게 약점이지만. 영상미도 아름답고, 배우들 연기도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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