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의 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낙태는 살생입니다. 태아도 중생의 삶을 시작한 생명이므로 낙태를 한다는 것은 강제로 죽이는 것이니 살생이 되는 것입니다. 불살생은 불교에서 가장 지켜야하는 계율입니다. 동성애는 불교의 관점으로 보면 못다한 인연으로 이 생에서의 만남으로 보아야 합니다. 우린 오랜 삶을 살아오며 인연이 생기고 그 인연이 남아 있어 이 생에서도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인연인데 다만 동성으로 만나 사랑의 감정을 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