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 발롱도르는 잘 알다시피 전에 있던 발롱도르와 FIFA올해의선수상이 합쳐진 FIFA발롱도르로 바꼇다.
근데 과연 FIFA발롱도르가 옛날 만큼의 권위가 있는지 의구심을 품은 사람들이 많다.
물론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상임에는 분명하지만 수상을 받는 기준은 애매하기 때문이다.
그럼 역대 발롱도르 & FIFA올해의 선수상의 명단을 봐보자
발롱도르와 올해의선수상의 차이는 발롱도르가 약간 개인위주의 경향이있다.단순히 스텟이아닌 MVP상 등
또한 시상식 날짜가 많이 다르다. 발롱도르는 1월 올해의 선수상은 8월
2000년부터 명단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 발롱도르 수상자
루이스 피구
유로 2000MVP +챔스 우승 +라리가 우승
피구는 윙어출신으로 개인스텟으로 보면 개인기록은 눈에 띄지 않는 성적이다.
하지만 메이저대회MVP 레알 소속으로 챔스+라리가 우승의 큰 기여를해서 받음 리그MVP
2000년 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지네디 지단
유로2000 우승의 핵심인물 하지만 논란이 좀 있었음
당시 유력인물이 토티 유로2000준우승(역전패) 리그MVP 지단이있었던 유베 제치고 로마가 리그우승
하지만 역시 국대>챔스>>>>>리그의 영향이 컸나 봄 유로우승을 한 지단에게 돌아감
토티나 지단이나 포지션은 개인스텟 꾸준히 쌓을만한 자리는 아님
2001 발롱도르 수상자
마이클 오언
운이 좋았던 것도 있고 워낙 임팩트가 강했음 원더보이
이러다할 선수다 없었고 정말 꾸준한 임팩트로 수상
2001 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루이스 피구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은 여름에 시상식을 개최했다.
역시 또한 챔스+ 라리가 버프에 의해 당당히 수상 또한 리그 MVP
2002 발롱도르 &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호나우두
월드컵 우승 라리가 우승 월드컵 8골 굳이 더 설명할필요가 없음
2003 발롱도르 수상자
파벨 네드베드
당시 세리에가 최고 잘나가던 시절 외국인 데뷔시즌 리그MVP 평균평점 1위
비록 챔스는 4강에서 모나코에게 졌지만 리그우승 코파컵우승 이끈 장본인
역시 네드베드 포지션은 공미,윙 네드베드하면 양발명언
2003 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지네디 지단
내가 자료 뒤져봤는데 이 때 지단 스탯은 라리가 우승이 끝 MVP도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이였던 사비알론소가 MVP 받음
2004 발롱도르 수상자
안드레이 세브첸코
이것도 논란이 많았음 세리에A 득점왕 최우수외국인선수상
하지만 발롱도르는 약간 개인상 경향이 있기 때문에 셉첸코가 수상
2004 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호나우지뉴
이때부터가 우리가 생각하던 딩요
라리가우승 리그MVP 개인스텟은 조금 밀릴지 몰라도 정말 그냥 막연히 잘했기 때문에 수상
2005 발롱도르&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지뉴가 외계인이랑 별명을 얻었을 때
라리가우승 챔스우승 라리가MVP 챔스MVP
2006 발롱도르&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
비록 월드컵 MVP는 지단이했지만 이탈리아의 필드골0골의 기염을 토한 칸나바로에게 수상
실점2골 자책골1 패널티킥1골
너무 개인위주로간 발롱도르에서 더 이상 수비수는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수비수가 받은 발롱도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7 발롱도르&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히카르두 카카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세레머니
혼자서 맨유 영혼까지 개관광시키고 드디어 리버풀과 복수의 리매치전에서 결승컵을 들어올림
챔스득점왕 MVP 최고의 선수였던 카카
2008 발롱도르&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날두 사진중 제일 좋아하는 사진 정말 다시한 번 저런 사진이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리그우승+득점왕 챔스우승+득점왕 리그MVP 챔스MVP 추가로 챔스에서 포르투전 중거리슛으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호날두로서 이룰건 다 이룬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09 발롱도르&FIFA올해의선수상 수상자
리오넬 메시
트레블 각종 대회 득점왕 각종 대회MVP
역시 한치의 의심없이 발롱도르 수상
2010 FIFA발롱도르
이때부터 거의 수상자가 같아지니 아예 하나로 통합 허나 통합후 첫 시상식 정말
역대 최고로 논란이 많이 일어남
이때는 스네이더가 받을줄 알고 많이 예상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리오넬 메시..
수상자 리오넬 메시
유력후보 스네이더 허나 정작 발롱도르 후보 순위에 못들어감 1위 메시 2위 날두 3위 사비
남아공 월드컵 준우승 세리에 첫 트레블의 단연 NO.1 핵심 인물 스네이더 자체가 인테르의 큰 전술이였음
근데 메시는 리그우승 코파컵우승 리그 챔스득점왕 더군다나 4강에서 스네이더가 이끄는 인테르에게 져서 챔스탈락
월드컵은 8강 독일과 4:0 개관광당하고 힘없이 탈락 물론 컨디션의 난조가 있었음
소속팀 바르샤의 동료인 이니에스타가 직접 언급 예상 수상자 스네이더 지목
하여간 정말 논란이 많았음
2011 FIFA발롱도르 수상자
리오넬 메시
챔스 결승에서 맨유 관광시키고 우승 리그 우승 챔스 득점왕
이때 또한 역시 발롱도르 수상은 당연히 메시라 예상
2012 FIFA 발롱도르수상자
리오넬 메시
이때도 약간의 논란 발생 논란의 요지는 발롱도르상의 기준은 뭐냐?
메시는 마지막쯤에 경이적인 한 해 최다골 타이를 이루면서 금자탑을 건축
하지만 전에 메시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못하고
라리가도 라이벌 호날두에게 내주고 챔스도 역시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사이좋게 4강에서 탈락
또한 유로2012에서 MVP였던 이니에스타는 말만 3위고 언급도 잘 안됨
점점 발롱도르의 권위와 취지가 흐릿해짐
이대로 계속 흘러간다면 수비수에겐 상관 없는 상이 되버리고
미드필더도 정말 받기 힘든 상이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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