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현재 권태기를 겪고 있는 애인이 있다.
그러던 중 당신의 이상형과 백 퍼센트 일치하는 상대가 나타나
당신을 유혹하며 하룻밤을 같이 보내자고 제안한다.
이때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1. 애인 몰래 이상형의 상대와 하룻밤을 보낸다.
2. 애인에게 잠시 이별을 통보한 후 공식적으로 솔로가 되었을 때 이상형의 상대와 하룻밤을 보낸다.
3. 하룻밤은 거절하지만, 번호나 메일을 물어 연락을 지속한다.
4. 정중하게 거절한다.
1. 바람둥이 스타일
기본적으로 눈치가 없어서 공과 사의 구분을 잘 못하고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바로 잡지 못한다.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어도 정신 못 차리고 아무렇게나 몸을 휘두르고 다닐 가능성이 높다,
될 수 있으면 이런 사람과는 가벼운 사이로 시작했더라도 싹을 확실히 잘라버리는 게 좋다.
2. 하이에나 스타일
자신은 굉장히 눈치가 빠르고 머리를 잘 굴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허점이 많고 실수가 잦은 편이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굉장히 계산적이고 타협적이기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바람둥이 스타일 못지않게 몰매 맞아야 마땅한 스타일이다.
이런 사람은 곁에 두면 피곤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뒤통수 맡을 가능성이 높으니 매우 조심하도록 해야 한다.
3. 소나기 스타일
스스로 사랑에 대한 확신은 없으면서 어떻게든 믿음은 주려고 하는 말만 번지르르한 스타일이다.
어찌 보면 네 가지 스타일 중 가장 평범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본심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4. 웅녀 스타일
기본적으로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되어 있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바람둥이나 하이에나 스타일이 가장 꾀기 쉬운 표적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상처 입고 그로 인해 깨달음을 얻을수록 더욱 굳건하게 성장하므로 이 시대 최고의 신부 신랑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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