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공주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937)
디즈니 극장용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애니메이션 역사적인 작품,
제작비가 무려 149만 9천 달러
당시 기준으로 "백설공주" 제작하면서
디즈니 여러번 파산 위기가 왔다고 한다.
하지만 흥행에는 성공했고 여러 번 재개봉으로 수입은 1억 달러가 넘겼다
피노키오 (Pinocchio 1940)
환타지아 (Fantasia 1940)
클래식 음악 + 디즈니 캐릭터로 제작되었지만
당시에는 흥행에는 실패했다. 혹평도 많았다고 한다.
영화 내내 특별한 대사도 없이 클래식 음악 + 디즈니 캐릭터들만 등장하는데 당시 사람들은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환타지아는 재평가를 받았고 판타지아(2000)까지 개봉하게 되었다.
덤보 (Dumbo 1941)
밤비 (Bambi 1942) 
라틴 아메리카의 밤 (Saludos Amigos 1942)
디즈니 제작진들이 남미 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하는 실사 파트와 스케치 나오는 4개의 단편을 그렸다.
3인의 기사 (The Three Caballeros 1944)
주인공들이 남미를 여행하면서
문화를 경험하는 스토리인데 실사+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음악의 세계 (Make Mine Musi 1946)
다양한 방식 노래와 음악을 주제로한 10편의 단편을 묶은 작품
미키와 콩나무 (Fun and Fancy Free 1947)
멜로디 타임 (Melody Time 1948) 
이카보드와 토드경의 모험 (The Adventures of Ichabod and Mr. Toad 1949)
신데렐라 (Cinderella 1950)
엄청난 흥행으로 "디즈니 랜드"세울 만큼 대박났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1951)
피터팬 (Peter Pan 1953)
레이디와 트램프 (Lady and the Tramp 1955)
잠자는 숲속의 미녀 (Sleeping Beauty 1959)
당시에는 흥행에는 실패했다
디즈니답게 각색은 했는데 전체적으로 평이 안 좋다.
하지만 악당 마녀역으로 등장한 "멀레피센트"가 제법 인기가 좋은데
올해 "멀레피센트" 주인공으로 실사 영화도 개봉 예정
멀레피센트 역에는 안젤리나 졸리
101마리 달마시안 (One Hundred and One Dalmatians 1961) 
아더왕의 검 (The Sword in the Stone 1963)
원작 소설 바탕으로 아더왕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어릴 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정글북 (The Jungle Book 1967)
아리스토캣 (The Aristocats 1970)
로빈 훗 (Robin Hood 1973) 
곰돌이 푸 (The Many Adventures of Winnie the Pooh 1977)
생쥐 구조대 (The Rescuers 1977)
토드와 코퍼 (The Fox and the Hound 1981)
타란의 대모험 (The Black Cauldron 1985)
디즈니 흑역사, 디즈니 최악의 흥행,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지만 원작 파괴도 있고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로 뮤지컬 요소가 없다.
당시 제작비도 엄청났는데 최악의 흥행 실패를 했다. 현재 디즈니에서 특별히 언급도 없는 작품
위대한 명탐정 바실 (The Great Mouse Detective 1986)
셜록 홈즈를 소재로 쥐를 의인화한 세계관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컴퓨터 그래픽이 본격적으로 도입 되었다.
올리버와 친구들 (Oliver & Company 1988)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 1989)
디즈니 새로운 르네상스의 시작.
기존 디즈니 공주와 다른 성격으로 역대 디즈니 공주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는 에리얼이 등장했고
음악으로 under the sea도 유명하다
역시나 디즈니답게 각색은 했는데 엔딩이 물거품이 아니라 왕자랑 결혼으로 끝난다.
비디오용으로 2, 3탄까지 나왔는데
2탄에서 딸도 등장한다
코디와 생쥐 구조대 (The Rescuers Down Under 1990)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1991)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고
디즈니 명작 에니메이션하면 꾸준히 언급 되는 작품.
디즈니답게 비디오용으로 2탄이 나왔다.
알라딘 (Aladdin 1992)
역시나 디즈니 대표작품으로
주제곡 A Whole New World 너무나도 유명하다
그리고 여주인공 자스민 캐릭터는 역시나 기존 디즈니 공주와 다른 성격으로
인기 있는 디즈니 공주님 캐릭터.
TV 시리즈도 제작되었는데 국내에서 디즈니만화동산에서 방영되었는데 제법 인기가 있었다.
라이온 킹 (The Lion King 1994)
디즈니 최고의 작품
포카혼타스
실존 인물 포카혼타스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역시나 ost가 유명한데
개봉 당시 원주민들에게 왜곡되었다고 비난받았다.
노틀담의 꼽추 (The Hunchback of Notre Dame (1996)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곱추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북미 기준으로 90년대 디즈니 작품 중 흥행에서 가장 안 좋았다.
헤라클레스(Hercules 1997)
뮬란 (Mulan 1998)
타잔 (Tarzan 1999)
인어공주부터 시작되었던 디즈니 르네상스 마지막...
판타지아 2000 (Fantasia 2000)
다이너소어 (Dinosaur 2000) 
쿠스코 쿠스코 (The Emperor's New Groove 2000) 
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제국 (Atlantis: The Lost Empire 2001)
릴로 & 스티치 (Lilo & Stitch 2002)
마케팅이 상당히 독특했는데
역대 디즈니 캐릭터를 이용하는 마케팅을 사용했다
물론 조금 개그 적으로..
흥행에는 성공했고 티비시리즈도 제작되었다.
보물성 (Treasure Planet 2002)
브라더 베어 (Brother Bear 2003) 
카우 삼총사 (Home on the Range 2004)
치킨 리틀 (Chicken Little 2005)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평이 안좋았다.
로빈슨 가족 (Meet the Robinsons 2007)
볼트 (Bolt 2008)
공주와 개구리 (The Princess and the Frog 2009)
디즈니 마지막 2D 작품으로
처음으로 흑인 여주인공이 등장했다.
작품 자체는 역시나 호평.
라푼젤 (Tangled 2010)
다시한 번 디즈니 르네상스를...!
곰돌이 푸 2011 (Winnie the Pooh 2011)
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2012)
겨울왕국 (Froze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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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여태 이 자세로 잠자볼 생각을 못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