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렛미인
보다가 화나서 캡쳐해옴

이 분이 지원자
여자가 되고싶어 하는 분이신데, 가족들 모두 이 분의 뜻을 존중해주셔..
그리고 아버지는 췌장암으로 1년전에 돌아가셨다고..
혹시 몰라 지원자 제외하고 모두 얼굴 가림

어머니와 동네 단골 미용실에 감

미용실에 동네 아주머니 2분도 계셨음



살갑게 말을 걸어주다가 갑자기

여기서 저 아주머니
'하유~ 참..' 하고 한숨을 쉬셔

남자가 남자 답게 하고다녀야된다고 말하심





지원자 어머니가 말리심

어머니가 말리시는데
"이건 아니다! 솔직히 이건 아니다! 아들로서는 아들 행동을 해야지!" 라고
큰소리로 말하심

(블러가 왜 얼룩덜룩 됐지.. 일부러 저렇게 한거 아님ㅠㅠㅠ사진 올리는데 있는 수정 기능으로 블러칠함)
"솔직히 말해서 애기 아빠만 게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겠냐아?"
저런 어투로 말하심

어른이 안계시기 때문에 이런 현상도 일어나지 않는가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함


결국 어머니 집에 가야겠다며
머리 하시다가 일어나심


가려는 어머니 잡으며
"가지말고 내 이야기 한 번 들어봐" 하고
계속 말함

진짜 상처만 받은 채 끝나버림..
보면서
너무 화나더라고..
어떻게 저렇게 말하는지..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는 왜 꺼내;
지원자 움츠리고 있는 모습 보니 가슴 아팠어ㅠㅠㅠ
어머니 꾹 참으시는 모습도 가슴 아프고...
나만 화나는건가ㅠㅠㅠ그러면 짜짐ㅠㅠㅠㅠ
당장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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