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의 지석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지드래곤과 000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석진은 "4년 동안 '런닝맨'을 하다보니 멤버들 체력이 다 체력 좋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논 촬영은 여전히 힘들다"고 말하며 "지드래곤이 논에서 게임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가 어이가 없어서 촬영 내내 정말 많이 웃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4061500153
+ 런닝맨 쌩얼 지디 





인스티즈앱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