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초 부패 혐의로 낙마한 중국의 장관급 인사 류즈쥔(劉志軍·60) 전 철도부장에게
드라마에 출연한 주요 여배우 12명이 모두 예외 없이 성상납 대상.
류 전 부장은 자신이 특혜를 봐준 여성 사업가 딩수먀오(丁書苗)를 통해 여자 연예인들을 소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전청은 “딩수먀오가 8억위안(약 1400억원)에 이르는 철도부품 중개비를 얻기 위해 류즈쥔에게
그가 투자한 드라마 <신홍루몽>의 여배우들을 성상납 대상으로 연결.

중국은 아니지만
대만 여배우들 성상납 수고료 가격표.
성상납 등급이 A, B, C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 A급은 100만 홍콩달러(약 1억 4천만원) 이상,
B급은 60~70만 홍콩달러(약 8천만 이상),
C급은 20만 홍콩달러(약 2천만원)
대만의 여배우이자 탑모델 린즈링의 수고료는 100만 홍콩 달러에 달해 수많은 여배우들을 제치고 1위.
그녀를 이은 두번째 거액의 몸값 소유자가 여배우 서희원. 그녀의 몸값도 린즈링에 뒤처지지 않은 90만 홍콩달러(약 1억 2천만원)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 보시라이와 중국 유명 여배우 장쯔이
2007년 600만위안(11억원)을 지급하고 잠자리를 가진 이후, 지난 4년간 10회이상의 은밀한 관계를 맺어옴.
보시라이가 장쯔이와 만날때마다 1000만위안(18억5000만원)씩 사례금을 지급.
중간연결책은 대만의 다롄스더(大連實德) 그룹 쉬밍(徐明) 회장.
실질적인 보시라이의 돈줄 역할을 해온 쉬밍 회장이 장쯔이를 보시라이에게 보내 '성접대'를 하도록함.
밀회장소는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인근 호텔과 베이징 시내의 시샨 클럽 등등.
중국의 인민대학 위기관리연구센터 조사 결과 중국의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으로 적발된 부패 관리의 95%가 성 스캔들에 연관.
중화권 여자 가수나 여자 배우들의 술시중 및 성상납의 가격은 여자 연예인의 인지도와 몸값에 따라 정해짐.
중국 홍콩 대만등 중화권 여자 연예인들이 거액의 수고료를 받고 정재계 인사와 재벌들과의 식사나 술자리에 동석하고
성매매로 이어짐.
엔터테인먼트 대표들이나 매니저들 연예계 방송계 관계자들 영화계 감독 및 관계자들
그 외
각종 정재계 인사들과 관리들이
여자 연예인들을 부호들이나 정재계 핵심요인의 성접대에 이용.
중화권 여자 연예인들에겐 오랜 시간 이어져온 관례와 비슷하며
단숨에 지명도를 올리거나 출연 기회를 잡고 돈을 벌기 위해 잠자리에 스스로 나서는 경우가 부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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