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뉴이스트 JR
때는 바야흐로 7월 21일 심플리 케이팝에서 있었던 일이라합니다.

장난으로 과자를 먹은 만큼 팬들을 입장 시켜준다는 스탭분의 말에
과자를 가져가지 말아달라는 말을 남긴 후 녹화장에 들어간 JR
그리고 잠시후 녹화가 끝난 후 과자를 잊지않고 나오자마자 과자를 찾더니!!
증거가 필요하다며 영상촬영을 부탁한 리더군!
과자를 다 먹은 후

팬들을 잘 부탁한다는 말을 남긴 후 유유히 사라졌다고....
공개방송 현장에서는 표현을 잘안해서 몰랐는데(표현했는데 나만 못느낀건가..?)
속으론 팬들을 사랑하는 리더의 마음에 오늘도 수니의 방에는 짠내가 풍깁니다...☆★
+)공카에 올라온 원본글을 본 JR군의 반응

JR군 집에 과자 한박스 놔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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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