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롱키티(1976)

칼리귤라(1980)

열쇠(1983)

카프리의 깊은밤(1987)

훔쳐보기(1994)
틴토 브라스옹의 작품은 후기작보단 역시 초기작들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후기작들은 초기의 아방가르드한 미학적 감각을 버리고 너무 눈요기로만 가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ㅋ
| 이 글은 11년 전 (2014/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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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키티(1976)
칼리귤라(1980)
열쇠(1983)
카프리의 깊은밤(1987)
훔쳐보기(1994)
틴토 브라스옹의 작품은 후기작보단 역시 초기작들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후기작들은 초기의 아방가르드한 미학적 감각을 버리고 너무 눈요기로만 가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