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22372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340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8/02) 게시물이에요

 

  

 

 

[그 날의 진실]은

잊혀져 가는 역사 의식을 경각시키기 위해

여시 일개 회원이

시리즈로 연재하는 게시글입니다

 

 

 

 

 

 

 

 

[그 날의 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故 유관순 열사

(1902~1920)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서대문 형무소 검거 당시 17세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3 · 1 운동 때

 부모가 눈 앞에서 일본 헌병의 총탄에 맞아 사망하였고,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그녀 또한 헌병대에 체포되어

징역 살이와 함께 모진 고문을 받게 된다.

 

 

 

 

 

 

 

 

 

 

 

 

 

<유관순이 받은 고문 기록>

 

 

 

 

 

 

01) 머리에 콜타르를 발라 가발 벗기듯 머리 가죽을 통째로 벗겨냄

 

02) 펜치로 손톱과 발톱을 강제로 뽑음

 

03) 위와 호스를 직접적으로 연결시켜 뜨거운 물, 변, 다수의 칼날들을 강제로 투입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04) 면도칼로 귀와 코를 깍아내림

 

05) 입과 호스를 연결하여 물 주입 - 결국엔 몸의 일곱 구멍으로 다 흘러나옴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06) 달군 쇠로 음부를 지짐

 

07) 다른 독립 열사들 앞에서 칼로 양쪽 가슴을 도려냄

 

08) 물이 든 독 안에 알몸으로 가둔 후 미꾸라지를 풀어놓음

 

(※ 미꾸라지는 구멍을 찾아 들어가려는 습성이 있음)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09) 사람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나무 상자에 긴 대못을 박아놓고 3일간 가둬놓음

 

10) 상체를 벗겨 채찍으로 후려침

 

11) 많은 일본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목에 개줄을 묶은 채 네 발로 기어가게 함

 

 

 

 

 

이 밖에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잔혹한 성고문>

 

 

 

 

 

 

당시 나이 만 17세

 

여자로써는 특히 치욕적이라 할 수 있는 성고문들 중

유일하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고문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바로 '미꾸라지 고문'

 

 

일본의 잔인한 성고문들 중에서도 가장 최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일본의 필사적인 은폐 작업으로

현재 정식적인 고문 기록에 빠져 있음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미꾸라지 고문을 간략하게 설명한 그림]

 

 

미꾸라지는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해

구멍이 있으면 들어가려는 습성이 있다.

 

일본 고문관은 이러한 미꾸라지의 습성을 이용해

그녀를 알몸으로 독에 가둔 후 물에 미꾸라지를 풀어넣었다.

 

 

 

기억하자.

이 당시 그녀의 나이는 고작 만 17살이었다.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소녀>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당시 고문으로 부어있던 그녀의 얼굴을

3D 입체 그래픽으로 복원한 모습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그녀가 고문으로 병을 얻자 새로 묵게 된 독방

제대로 누울 수 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침내

1920년 9월 28일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한 그녀는

결국 18살의 꽃다운 나이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한다.

 

 

 

사인은

무차별한 성폭행으로 인한 자궁파열

 

 

 

당시 유관순 열사의 시신은

자궁과 방광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머리와 몸통, 사지 등이 여섯 토막으로 잘려 있었다.

또한 고문의 흔적으로 코와 귀도 없었다.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이화학당 교장이었던 미스 프라이와 미스 월터가

형무소장에게 시신 인도를 요구했을 때에도,

 

 일제는 시신 상태를 세상에 알리지 말 것 등의 조건을 붙여

 마지못해 석유상자에 넣은 시신을 넘겨줄 뿐이었다.

 

 

 

 

 

 

 

 

 

 

 

 

 

<잊혀진 대한민국의 잔다르크>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주요 교과서 4종에 유관순 내용 삭제]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순국 열사를 미이라고 일컫는 시인]

 

무려 35년 만에 사과문 게재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유관순 코스프레랍시고 SNS에 사진 올린 연예인]

 

유관순 열사는 술이 아닌, 매일 쇳가루가 섞인 똥물을 먹었습니다.

 

 

 

부연설명

 

사진의 주인공인 최소라이고 옥주현과는 뮤지컬로 같이 활동한 사이

박칼린을 비롯해 뮤지컬계 동료들이 벌인 코스프레였는데

옥주현이 SNS 계정을 통해 저 사진을 올리고 망언을 남김

 

항의가 빗발치자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긴 했으나

자숙없이 나가수에 출연하고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

비난이 걷잡을 수 없이 거세짐

 

사진의 주인공인 최소라는 네티즌들의 오랜 항의 끝에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올렸지만

결국 이 일로 옥주현은 역사 개념이 없는 연예인으로 낙인찍힘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참고로

SNS 활용의 좋은 예

 

 

 

 

 

 

 

 

 

 

 

<유관순 열사의 유언>

 

 

 

 

 

 

[그날의진실] 17살이 당한 성고문 | 인스티즈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은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끝까지 읽여준 여시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이 당시 유관순 열사 뿐만 아니라

독립 운동을 위해 순국하신

 수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나라가 아무리 미쳐 돌아가도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포기하지는 말아주세요ㅠㅠ


 

대표 사진
웃어임마이렇게
진짜 잊어서는 안될 위인..ㅠㅠㅠㅠㅠ이런글볼때마다 역사적으로 일본 미워지게 됨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LUHAN♥
정말 위대했습니다 ㅠㅠ 절대 안잊겠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샤오루거  ♡'ㅅ'♡
진짜 소름...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렇게 당했다는게 원통할따름...
11년 전
대표 사진
히응키응히응키웅
맞아요 절때 잊어서는 안될 위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잊지맙시다 다들
11년 전
대표 사진
재중이내꺼야결혼할꺼야  ♥동방JYJ사랑해♥
앞으로 우리역사에서도 절대 잊혀지지않기를..ㅠ
11년 전
대표 사진
리셋  기억 추적 스릴러
아ㅜㅠㅠㅠㅜㅠㅠㅠㅜ절대 안 잊어요...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한해장국
와 미꾸라지 진짜 상상조차하기싫다 저런 고문들 남한테다하고 멀쩡히살아간 일본인들이 사람인가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빈zi노  히팝더쿠
아 눈물난다....... 사람이.............
11년 전
대표 사진
무조건일인일닭  방탄,아이유좋아해요
옥주현이 이유없이 비호감이아니였지....
11년 전
대표 사진
루한이를 닉넴에 어떻게든 넣고싶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저런일을..
잊지말자

11년 전
대표 사진
붉나무  밥친
ㅠㅠㅠㅠ정말너무너무감사합니다ㅠㅠ절대잊지않겠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아이유워더
세상에 말도 안나와
11년 전
대표 사진
Said Enes Kaya
유관순 열사님...
11년 전
대표 사진
스키타 토모카즈  긴토키 성우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ㅜㅠ감동감동 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원디렉션♥  MBLAQ창선아~♥
아 맘아프다 저런고통을 어떻게 다 이겨내셨지 저런분들이 있어 지금 우리가 너무 편한거같아 죄스럽다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문준원(27.내꺼)
우리들모두다 잊지맙시다...,
11년 전
대표 사진
△○□
일본 최악이다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믿고파는 력라인
아 진짜 눈물난다...절대 안잊을게요 너무 감사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얌조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브이넥
미꾸라지가 제일 끔직하다...
11년 전
대표 사진
원천강이  고스트메신저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BIAE
일본은 사과하라....
11년 전
대표 사진
Irene.
존경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흑발  이때의널만나고싶어
이런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 민족은 과거의 아픔을 절대로 잊어선 안된다.
11년 전
대표 사진
최종훈은 아름답다  FTISLAND
여러번 봤는데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대단하신분이라 생각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종대.
정말 이런 위대한 분들이 안계셨다면 지금의 우리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 ㅠㅠ 정말 위대하다는 말로 다 표현이 안될정도로 정말 대단한 위인들 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차에 있으면 은근 유용한 아이템 말해보고 가는 달글2
0:16 l 조회 877
우리나라에서 고반사 필름 랩핑이 불법인 이유
0:13 l 조회 1704
3.1 운동의 도화선이 된 고종의 장례식 사진
0:12 l 조회 844
강아지 옷 샀는데 너무 과한가..?3
0:09 l 조회 2265 l 추천 1
원곡보다 더 좋다는 반응의 작곡가가 직접 부른 QWER-고민중독
0:08 l 조회 487
요즘 박지훈에 진심이라는 티비엔 근황 ㅋㅋㅋㅋ
05.16 23:56 l 조회 1102 l 추천 1
돌덕 예절샷에서 처음 보는 아이템이 등장함ㅋㅋㅋㅋ
05.16 23:49 l 조회 3071
나는 고기집가면 굽는다 VS 안 굽는다6
05.16 23:49 l 조회 1022
현란한 미드 무빙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두 사람의 듀오
05.16 23:49 l 조회 663
요즘 커뮤서 말 많이 나오는 호랑이 jpg2
05.16 23:45 l 조회 1677 l 추천 1
서울시와 다이다이 뜨던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근황
05.16 23:44 l 조회 2481
굽네치킨 초창기 시절.JPG1
05.16 23:43 l 조회 1154
여자 장교 출신이 말하는 요즘 군대1
05.16 23:38 l 조회 1469
중국 여성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는 이유
05.16 23:37 l 조회 1851
요즘 프로레슬링 근황 ㅋㅋ
05.16 23:37 l 조회 470
추경호 "李대통령, 대구 온다면 세 가지 답 가지고 오라"2
05.16 23:37 l 조회 221
어느 가난했던 집에서의 라면 데이2
05.16 23:35 l 조회 7686 l 추천 9
군대에서 맞선임이 예쁘다고 보여준 여자 영상
05.16 23:34 l 조회 3392
일식 자격증 없다는 일식 셰프
05.16 23:33 l 조회 1966
둘이 술마시다 말도 없이 사라진 친구 1 vs 2
05.16 23:31 l 조회 62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