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센)야쿠자 집안 손녀딸이, 신분을속이고 불량학교인'시로킹 고교'의 선생님이 되어 반 아이들을 선도해간다는 내용.그 과정에서너무 적나라하게 인생의 교훈을 장광설로 늘어놓는다는 단점이 있으나,주인공 양쿠미 (나카마 유키에 분)의 귀여운 푼수짓은그래도 봐줄만한 수준.한때 많은 사람들이 일본 드라마 입문작으로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