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자 다음 메인의 기사 사진과 기사
'무한도전' 모종준 수사관, 알고보니 진짜 형사 출신
http://media.daum.net/entertain/consol/1196/newsview?newsId=20140817121903790

모종준 수사관은 네티즌인 본인의 조사결과
용인대학교 태권도 학과 94학번으로 드러났다.
위의 기사 댓글에서 수사의 단서를 잡고, 조사한 결과 94학번 훈련단장을 역임했으며
경찰에 입문한 것으로 드러났고
아래와 같이 경찰관 무도대회에서 입상도 하였다.

그렇다,
중학교때부터 태권도를 한 모형사는 운동선수 출신들에게 경찰에 헌신하라 조언하고 있다.
8년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날렵해보였다.
그러면, 모종준 수사관은 태권도를 얼마나 잘하였는가?
2004년 아테네 태권도 영웅으로서 태권도 역사상 가장 멋진 발차기 기절 신공을 보였으나,
논문표절로 이미지 곤두박질 치고, 어느새 새누리당 복당한 문대성!
그는 76년생으로 75년생인 모종준 수사관보다 한살 아래이다.
문대성은 동아대, 모종준 수사관은 용인대.
이러한 문대성이 역으로 쳐발린 사건이 있으니,
사건은 1997년 국방부장관기 대회, 문대성의 금메달 획득 7년전,
당시 대학교 3학년인 문대성은 4학년인 모종준에게 발차기에 얻어맞고 기절당한다.



이러한 유능한 인재가 경찰에서 국가를 위해 힘쓰고
인기 예능프로에서 웃음까지 주니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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