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 이뻐하는게 눈에 보임

루한:종대야 일루와
첸:(쪼르륵)

품에 와락 안아줌

공항에서 카이가 팬들한테 밀리니깐
루한:괜찮아?

루한:손 어깨에다가 올려놔


어부바도 해줌..
타오 다쳤을때는 팬들때문에 타오가 위험하니깐 직접 길트고 무거운 표정으로 타오 부축해서 갔죠...


또 얼마전 정글의 법칙에 갔다오고 난후 또 부상을 당했을때도 루한이 휠체어도 끌어주고

타오가 의지를 굉장히 많이했던 중국멤버.....




특히 세훈이는 데뷔전 룸메이트였고 막내라서 많이 이뻐라했고



시우민과는 말할것도 없이 친하고





찬열과 이렇게 장난도 치고


백현이도 루한이를 귀여워하고 루한이도 백현이 귀여워하고


씽이와 한이....



물론 이 사진들이 일부분이 아니고 더 많겠지만... 이런 모습들이 루한이 절대 엑소를 떠나지 않을꺼라 믿었던 이유겠죠....
그리고 한국에서 가수를 하고 싶다고 자기가 직접 한국으로 유학왔고 특히 우이판 사건을 겪으면서 팬들은 그걸 직접 겪었으니 다신 그런일이 없을 줄 았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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