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소유 “요즘 청소년 비싼 성인 데이트 따라한다”

'유자식 상팔자' 소유가 청소년들의 고비용 데이트에 쓴소리를 뱉었다.
4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청소년의 데이트를 주제로 열띤 설전이 벌어졌다.
이날 소유는 “요즘은 카페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청소년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그런 데는 다 비싸지 않냐”고 입을 열었다.
소유는 “나만 해도 5천원으로 남자친구랑 배부르게 먹고 재미있게 데이트를 했다”며 “요즘 청소년들은 성인들의 데이트를 따라하려는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또 소유는 “떡볶이 먹고 이런 게 다 추억이고 그 때만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저렴하게 즐기는 데이트 코스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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