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시간지나고 마킹한 삼수생의 잘못도있지만
선생님들이 2시간이상 설득하고 봐달라고해도
끝까지 안굽히는 고3은 뭔지 -_-; 대체 무슨깡으로
무슨 웬수를 졌길래
님들 저희엄마가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저 얘기 엄마학교 선생님 남편분이신가? 그분이 감독님이여서 자세히 들었는데요
저 삼수생언니가 따른게 아니고 정말 긴장을 하고 떨려서 너무 손을 덜덜덜 떨고 그래서 마킹을 못했다고 그랬었어요ㅠㅠ
그래서 시간도 초과된거고
삼수생언니 부정행위 이런말 나오니까 막 쓰러지기까지했다던데..
아.. 빠진내용이 너무아쉬워요.. 또 감독님들이랑 선생님들이 따진고3언니한테 그러면 이번시험 포기서?
이걸 쓰자고 그거쓰면 올해만 무효되는거고 내년에는 다시 볼 수 있다면서요 그래서 그렇게하자고 삼수생인데 너무하지않냐고
2년이나 더 못보면 막 그렇게 설득했는데도 끝까지 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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