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네딘 지단은 현역시절 단 한번도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린적이 없음.
2.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레드카드를 받은 적이 없음.
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단 한번도 잉글랜드 감독이 우승한 적이 없음.
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국제경기에서 가장 오랫동안 홈에서 무패를 기록한 팀. (1956년~1997년까지 홈 무패)
5. 웨인 루니는 96-97시즌 머지사이드 더비(리버풀vs에버튼) 당시 에버튼의 마스코트로 아르바이트를 했음.
6. Stan van den buys라는 벨기에 프로축구 선수는 안더레흐트와의 경기에서 자책골 해트트릭을 했습니다. (팀은 3-2로 패배)
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하프타임까지 이기고 있으면 절대로 지지 않습니다.
8. 도르트문트의 센터백 마츠 훔멜스의 아버지 헤르만 훔멜스는 필립 람이 어렸을때 람에게 축구를 가르쳤습니다.
9. 가레스 베일은 학창시절 1500m를 4분 8초만에 뛰었습니다. (세계신기록은 3분 27초)
10. 아스널의 주장은 토니 아담스 이후로 모두 이적했습니다. (비에이라-앙리-갈라스-파브레가스-반페르시)
11. 아스널의 주장이 이적한 팀의 감독은 2년 이내에 팀을 떠났습니다. (갈라스 제외)
-비에이라 (유벤투스) : 파비오 카펠로, 승부조작으로 강등당하자 사임
-앙리 (바르셀로나) : 프랑크 레이카르트, 자진사임
-파브레가스 (바르셀로나) : 펩 과르디올라, 자진사임
-반페르시 (맨유) : 알렉스 퍼거슨, 은퇴
12. 조지 베스트는 단 한번도 월드컵에 출전한 적이 없음.
13. 04-05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 AC밀란의 파울로 말디니가 넣은 선제골은 역대 챔스 결승 사상 최고로 빠른 골이며, 최고령 골임. (53초만의 골, 당시 말디니의 나이는 36년 333일)
-이 기록은 리버풀의 기적적인 역전승으로 인해 묻힌 감이있음.
14. 스티븐 제라드는 리그컵(현 캐피탈원컵), FA컵, 챔피언스리그, UEFA컵 결승에서 모두 골을 넣은 유일한 선수
15. 은완코 카누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EPL 우승, UEFA컵 우승, FA컵 우승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까지 모두 겪어본 유일한 선수임.
16. Soleymane Mamam은 월드컵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임. (13세, 토고)
17. 알렉산드르 송은 28남매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11남 17녀) 송의 아버지는 송이 2살때 5명의 부인을 두고 사망했다.
18. 2012-13시즌 첼시의 수비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유효슛은 7개이며, 12-13시즌 이바노비치는 5골을 기록했다.
19. 사실 스테판 엘 샤라위는 이집트의 대표팀으로 뛰고자 했다. 그러나 이집트 축구협회에서 이를 거절했는데,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 "당신의 재능으로 보아 당신은 수 년 안에 세계 최고의 공격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당신의 미래를 위해 이탈리아의 국가대표팀에 들어가세요." >
*엘 샤라위는 사바나에서 태어났으며, 이집트인 아빠, 이탈리아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남. 그리고 엘샤라위는 이슬람교도
2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전후반 90분동안 47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 골을 기록함
21. 2001년 반 니스텔루이 이후 반 페르시는 커뮤니티쉴드에서 최초로 골을 기록한 네덜란드인이다.
22. Lee Todd는 축구 역사상 가장 빠른 퇴장을 기록한 선수. (시작 2초만에 퇴장)
23. 티아구 실바는 센터백으로 뛰기전 오른쪽윙어로 뛰었습니다.
24. 애쉴리 영과 크리스 스몰링은 어렸을 적 아스널의 팬이었다.
25. 데이비드 베컴은 3연속 월드컵에서 골을 기록한 유일한 잉글랜드 선수
26. 사실 토트넘 핫스퍼는 최초로 유로파리그를 우승한 EPL팀이다.
2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004 유로, 06 월드컵, 08 유로, 10 월드컵, 12 유로에서 모두 득점한 유일한 선수
28. 티에리 앙리는 EPL 데뷔골과 100호 골을 기록한 상대팀이 같다. (vs선더랜드)
29. 바스티앙 슈바인슈타이거의 친형은 사실 맨유의 광팬이며, 항상 슈바인슈타이거에게 맨유로의 이적을 권유함
30.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70분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습니다.
31. 알렉스 퍼거슨은 선수로 뛰었던 시절,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득점왕을 기록한 적이 있다. (1965-66시즌)
32. 페르난도 토레스는 일본 축구만화 '캡틴 츠바사'를 보며 축구선수의 꿈을 가졌다.
33. 에당 아자르는 사실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합니다. (그 중 나루토를 즐겨본다고 함)
34. 스티븐 제라드와 존 테리는 14살 때 맨유에서 입단테스트를 받았습니다.
35. 1929년 1부리그에서 강등당한 카디프시티는, 그 해 리그 최소실점을 기록한 팀이었습니다.
36. 라이언 긱스는 어렸을 적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는 "우리 팀에 적합하지 않다"->못한다는 뜻
라며 거부했습니다.
37. 원래 반 니스텔루이는 소속팀에서 수비수였습니다. 그런데 그의 팀의 스트라이커가 부상을 당했고, 그가 스트라이커로 뛰었습니다. 그런데 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결국 팀의 주전 스트라이커가 되었습니다.
38. 1999년부터 지금까지 네덜란드의 A매치 경기에서 van 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가 적어도 한명은 있습니다.
39. 히틀러는 샬케의 광팬이었습니다. 따라서 히틀러의 통치기간 중 샬케는 무려 6번의 리그우승을 차지한, 공포의 팀이었습니다.
40. 바이에른 뮌헨은 12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그 이유는 팬들이 12번째 선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41. 미로슬라브 클로제는 3번 연속 월드컵에서 최소한 4골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입니다.
42. 역대 관중이 가장 많았던 축구경기는 1950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맞붙은 경기입니다.
(관중수 199,854명 기록)
43. 2009년 아스톤빌라는 라다멜 팔카오와의 계약을 거의 마무리지은 상태였지만, 팔카오를 버리고 헤스키와 계약했습니다.
44. 현재까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최다골을 기록한 경기는 1960년 레알마드리드vs프랑크푸르트 전의 7:3 경기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우승)
4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영국인의 비율은 37%에 불과합니다.
46. 04-05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리버풀의 선수 디트마르 하만은 다리가 부상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후반전에 교체투입되기 전 이 사실을 알리지않고 경기를 뛰었습니다.
결국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서 PK를 성공시키고 결국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47. 그리스어로 야야는 할머니, 콜로는 항문이라는 뜻입니다.
48. 알렌 하릴로비치는 챔피언스리그에 출장한 최연소 선수입니다. (2012년 10월 24일 16세의 나이로 출장)
49. 가장 빠른 교체투입골은, 아스널의 니클라스 벤트너가 기록한 1.8초만의 골입니다.
(2007년 12월 22일, vs 토트넘)
50. 토트넘 핫스퍼는 1928년 10월 27일부터 1965년 12월 4일까지 단 한명의 선수도 퇴장당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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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