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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66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1/20) 게시물이에요




2011년 승부조작 사건 정리한 글입니다.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시는 벌어져서는 안될 최악의 사건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2011년 5월 6일 한 축구선수가 사망한채로 발견된다.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던 故윤기원 선수. 평소 밝은 성격으로 자살에 대한 기미가 전혀 없었던데다 고인과 함께 발견된 100만원으로 그의 자살 배경이 돈문제가 아니냐는 의혹을 사게 되고, 추후 인천 안종복 단장의 퇴임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벤트 후 남은 잔금으로 밝혀졌으나 "전부터 승부조작에 가담하지 않는다며 계속 협박받고 있었다"는 동료의 증언 등 전부터 돌던 승부조작에 대한 의심은 이로 인해 깊어진다.(윤기원 선수는 승부조작과는 관련없는 것으로 추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음)

 

명확한 증거 없이 의심만 깊어지던 중 5월 25일

 

승부조작을 수사하던 경남 창원지검에서 브로커 2명, 축구선수 2명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것이 언론에 밝혀지게 된다.

이로인해 소문으로만 돌던 K리그 승부조작은 사실로 굳혀지게 된다.

 

 

승부조작 가담한 인물들 - 엔하위키 참조

 

  • 강구남 - 대전 시티즌, 포워드, 조작가담
  • 곽창희 - 대전 시티즌, 포워드, 조작가담
  • 권상태 - 前 성남 일화 천마, 브로커
  • 권집 - 톈진 테다(2010시즌 대전 시티즌), 미드필더, 조작가담
  • 김덕중 - 前 대구 FC, 수비수, 브로커
  • 김동현 - 상주 상무 피닉스, 포워드, 브로커/조작가담, 불법토토배팅
  • 김동희 - 前 경남 FC, 수비수, 브로커
  • 김바우 - 대전 시티즌, 미드필더, 브로커/조작가담
  • 김인호 - 제주 유나이티드, 수비수
  • 김진성 - 前 울산 현대 미포조선, 브로커
  • 김태욱 - 경남 FC, 미드필더
  • 김형호 - 前 전남 드래곤즈, 수비수, 조작가담
  • 도화성 - 前 인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로커, 사설도박장 운영
  • 박병규 - 울산 현대, 수비수
  • 박상욱 - 대전 시티즌, 미드필더 , 브로커/조작가담
  • 박상철 - 상주 상무 피닉스, 골키퍼, 조작가담 (전남 시절)
  • 박정혜 - 대전 시티즌, 수비수
  • 박지용 - 강원 FC, 수비수, 조작가담 (전남 시절)
  • 박창헌 - 경남 FC, 미드필더
  • 백승민 - 전남 드래곤즈, 미드필더, 조작가담
  • 성경모 - 광주 FC, 골키퍼, 브로커/조작가담
  • 성경일 - 전 상주 상무 피닉스, 골키퍼
  • 송정현 - 전남 드래곤즈, 미드필더, 조작가담
  • 신준배 - 대전 시티즌, 골키퍼, 조작가담
  • 안성민 - 부산 아이파크
  • 안현식 - 경남 FC, 수비수
  • 양승원 - 대구 FC
  • 양정민 - 대전 시티즌, 수비수, 조작가담
  • 어경준 - FC 서울(대전 임대시절에 가담-댓글제보)
  • 염동균 - 전북 현대 모터스, 골키퍼, 조작가담 (전남 시절)
  • 오주현 - 대구 FC
  • 윤여산 - 상주 상무 피닉스
  • 이경환(사망) -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전 시절)
  • 이도권 - 전 전북 현대 모터스, 브로커
  • 이명철 - 대전 시티즌
  • 이상덕 - 대구 FC, 수비수, 조작가담
  • 이상홍 - 부산 아이파크, 수비수, 조작가담 (전남 시절)
  • 이세주 - 인천 유나이티드
  • 이준영 - 상주 상무 피닉스, 포워드
  • 이중원 - 대전 시티즌, 수비수, 조작가담
  • 이명철 - 대전 시티즌, 수비수, 조작가담
  • 이훈 - 경남 FC, 포워드
  • 임인성 - 상주 상무 피닉스, 골키퍼
  • 장남석 - 상주 상무 피닉스, 포워드
  • 장현규(사망) - 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광주 시절)
  • 전광진 - 다롄 스더 FC(2010 시즌 성남 일화 천마), 수비수, 브로커
  • 전재운 - 前 제주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로커
  • 정윤성 - 전남 드래곤즈, 포워드, 조작가담
  • 정종관(사망) - 서울 유나이티드 FC, 미드필더, 브로커
  • 조형익 - 대구 FC
  • 주광윤 - 상주 상무 피닉스, 포워드, 조작가담
  • 천제훈 - FC 서울, 미드필더(상무시절 가담 - 댓글제보)
  • 최성국 - 수원 삼성 블루윙즈, 미드필더, 브로커/조작가담 (광주 시절)
  • 최성현 - 前 제주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로커
  • 한국 - 前 인천 유나이티드, 브로커
  • 황지윤 - 상주 상무 피닉스, 수비수, 조작가담 (대전 시절)

     

     

     

    승부조작으로 인해 피해받은 부분들

     

    1. 아시아챔피언스 리그 티켓 4장 -> 3.5장

       - 승부조작이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피파에서 징계의 목적으로 출전권 제한(2012년 울산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 등으로 다시 4장   복귀)

     

    2. K리그 신뢰도 하락

     

    썰렁한 관중석 선수들 눈물 뚝뚝

    http://news.donga.com/3//20110530/37629190/1

     

    감독은 한숨, 선수는 눈물... '대전'은 초상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5292217435&code=980201

     

     

    가담하지 않은 선수들의 피해

     

    * 김형범, 이광현 - 조작에 연루된 선수와 연락한 내역과 계좌로 돈을 입금한 사실이 드러나며 조사 받았으나 단순히 생활고를 겪는 동료를 도와주기 위함임이 밝혀져 무죄

     

    * 홍정호 - 같은 팀 동료로부터 승부조작을 제의받고 계좌로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수사. 그러나 본인이 단호히 거절하며 바로 돈을 돌려준 것이 드러나 무죄. 이로 인해 조폭들로부터 협박까지 받았다고 함

     

    * 윤빛가람, 김정우 - 승부조작 가담 제의를 받은 것으로 혐의 받았으나 무죄 

     

    * 온병훈 - 승부조작 혐의로 수사받던 선수의 자백으로 수사. 그러나 본인은 무죄를 주장. 1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법적투쟁하여 무죄 판결 받음. (관련 기사 - 승부조작 벗은 온병훈 "미친듯이 뛰고 싶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205n03807?pcview=)

     

    * 김응진, 이정호, 홍성요 - 모두 부산아이파크 소속으로 협박당해 돈까지 받았으나 가담하지 않고 추후 자진신고 함.(관련기사 - 승부조작 혐의 벗은 이정호, 장발장을 꿈꾸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260&article_id=0000000650)

     

    * 당시 기사로 보는 여론

     

    Gk 위기시대 승부조작 파문에 정신적 부담 1순위

    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944009.htm

     

    대표팀 GK 이구동성 "작은 실수도 두렵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53113185432030&nvr=Y

     

    정성룡 "내가 죄인인 것 같다"

    http://osen.mt.co.kr/article/G1105310176

     

     

    당시 대전 소속이던 최은성의 눈물

     

    K리그 최악의 사건, 2011년 승부조작 사건 | 인스티즈

     

     

    대전의 노력

     

    K리그 최악의 사건, 2011년 승부조작 사건 | 인스티즈

     

     

     

    그리고 2013년 8월

     

    KFA ''승부조작 선수 면죄부 없다'' K리그 팬들 손 들어주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9172310894



     

     

    K리그 최악의 사건, 2011년 승부조작 사건 | 인스티즈

     

     

     

     

    김병지 - "내게 조작 유혹왔다면 패버렸을것"

     

    K리그 최악의 사건, 2011년 승부조작 사건 | 인스티즈

    (내용과는 관계없는 사진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대표 사진
    장현수
    아..윤기원선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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