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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08 출처
이 글은 14년 전 (2011/8/19) 게시물이에요

 

oh                     oh

현대문학의 흐름

oh                      oh

 

개화기~ 1910년대

- 고전 시가 양식과 근대 시 양식 공존 

   └> 고전 시가 양식 : 개화 가사, 개화기 시조

   └> 근대 시 양식 : 창가, 신체시

 

신체시 : 계몽사상, 전통시와 근대시의 징검다리 역할

           (최남선 '해에게서 소년에게)

 

1920년대         -  좌절과 저항

 - 20년대 초

    낭만주의, 감상성 (1919. 3.1운동 실패 후 좌절을 함) - 허무, 병, 꿈, 눈물

   (주요한,홍사용 → 백조, 폐허 (동인지)

 

 - 20년대 중반

  ┏ 저항시 (예.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서사시 (예. 김동환 '국경의 밤')

  ┣ 시조 부흥 운동 - 시도 근대화 되고 있을 때 우리 것을 지키려는 움직임 (예. 최남선, 이은상, 이병기)

  ┣ 사상시 - 자신의 가치관을 나타낸 시 쯤으로.. 해석 (예. 한용운 - 임의 침묵)

  ┣ 민족 고유의 서정시 -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음. (예. 김소월 - 진달래꽃)

  ┗ 경향시 - 시의 정치적 개입 (소설에도 20년대에 경향 소설 나타남)

 

1930년대     - 문화적인 느낌

 - 순수시 : 감상성, 경향시 부정, 시의 순수함 (예. 김영랑 '모란이 피기 까지는', 박용철)

 - 모더니즘 시 (예. 김광균 '와사등' - 감각적,시각적, 이상 '오감도' -초현실적)

   *이상은 소설에서도 모더니즘으로 등장해주시죠.. '날개' - 읽어봤는데... 남편이 불쌍하다는 느낌밖엔.. 오감도 보다

    는 읽기 괜찮았음.. ㅋ

 - 생명시 (예. 유치환 '깃발','생명의 서' , 서정주 '화사','자화상'

 

1940년대

 - 광복전

 ━ 저항시 (예. 이육사 '광야','절정', 윤동주 '서시'-캬~ ...)

       →(정확히는 일제의 탄압이 심해진 1930년대 후반 ~ 광복전까지 입니다. 저는 문화적인 느낌이 드는 1930년과는 따로

              1940년대에 분류 해 놓았어요. 참고서에는 '1930년대 ~ 광복직전'에 분류 해 놓았을 거예요. 오해 없으시길.. ^^ㅋ)

 - 광복후

 ━ 자연시(제가 이름 붙여봤음.. 어디서 이렇게 부르는 것 같던데)

  박목월,박두진,조지훈(청록집), 윤동주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교과서에 나온 것 - 박목월 '가정' (60년대이긴 하지만) , 박두진 '해'

 

1950년대

 - 전쟁시, 애국시 (예. 조지훈 '역사 앞에서', 유치환 '보병과 더불어')

 - 후기 모더니즘 : 전후의 허무함 (예. 박인환 '목마와 숙녀')

 

1960년대                                   ┌> 김태완 선생님 생각나서 피식했다는..

 - 현실 참여시 (예. 김수영,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로 유명한 분 , 고은, 김지하)

 

1970년대 : 참여시가 민중시로 발전.

 

 

소설 

1910년대

 - 개화기 소설 (신소설) : 고전 소설과 근대 소설의 징검다리 - 이인직 '혈의 누' , 이해조 '자유종'

 - 개화기 + 리얼리즘 (예. 이광수 '무정' -1917)

 

1920년대 - 리얼리즘 중심

 - 리얼리즘(사실주의) - 사실을 바탕으로 비참한 한국인의 모습을 그림

                            (예. 현진건 '운수 좋은 날' , 염상섭 '만세전' , '이기영 '가난한 사람들' , 주요섭 '인력거꾼')

 - 경향 소설 - 시에서 1920년대의 경향시와 같은 맥락. (예. 조명희, 최학송) - 리얼리즘을 떠나서 저항 (끝이 살인, 방화로 끝남.)  예. 최학송의 홍염.

 

 1930년대 -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이 양분됨. 半半

 - 모더니즘 소설 - 1930년대 모더니즘 시와 같은 맥락.

                      (예. 이상'날개' ,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 다양한 소설 유형

  역사 소설 (예. 김동인 '운현궁의 봄' , 현진건 '무영탑')

  가족사 소설 (예. 염상섭 '삼대' , 채만식 '태평천하')

  농촌 소설 (예. 심훈 '상록수' , 이기영 '고향' , 김유정 '만무방')

 

 1940년대

 - 광복 전 : 일제가 열심히 땀을 흘리며 검열을 하는 덕분에 소설가는 숨박꼭질 하시고.. 그래서 작가도 띵가띵가 하신 부분.. (자세한 건 밑 부분 보충자료 참고 please~)

 - 광복 후 ┌ 일제의 잔인함, 한국인의 비참함

            ├ 자신의 친일 행위를 비판 - 채만식 '민족의 죄인'

             └ 38선이 그어진 현실의 불안감,단절 - 염상섭 '효풍'

 

 1950년대 - 가난,부조리,병,불신

  전시 소설 : 적개심,반공주의 / 우정을 강조 - 황순원 '학'

   전후 소설 ┌ 북한의 토지 개혁 배경 - 황순원 '카인의 후예'

                  ├인간과 사랑이 중요 - 선우휘 '불꽃'

                  └ 전후 절망감에 빠진 한국인 - 이범선 '오발탄'

 

 1960년대, 1970년대 - 전후 상처,허무감 .... + 휴머니즘(인간 중심, 상처 극복)  

                                (시는 50년대에서 전쟁에 대한 거 끝나던데.. 끈질기군. )[- . -]

   - 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전쟁에 참가한 사람들의 방황

   - 최인훈 '광장' - 남북 모두 비판

  - 전광용 '꺼삐딴 리' - 전쟁/ 개인의 파괴,몰락

  - 박경리 '시장과 전장' - 전쟁/ 개인의 파괴, 몰락

  - 김승옥 '1964년 겨울' , 이청준 '과 머저리' -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인의 삶을 바라봄. (휴머니즘이라 볼 수 있

                                                               겠네요.)

 

 

 

1. 최남선  

   1) 시

 - 1910년대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

 - 1920년대 시조 부흥 운동

 

2. 주요한, 홍사용

  1) 시

- 1920년대 낭만주의,감상성

 

3. 이상화 

  1) 시 - 1920,1940년대 저항시

 

4. 김동환

  1) 시

  - 1920년대 서사시 '국경의 밤'

 

*이은상,이병기가 시조부흥운동이란 것은 빼겠습니다.

 

5. 한용운                  -  '나룻배와 행인' 으로 배웠었죠.

  1)시

  - 1920년대 사상시 '임의 침묵

 

6. 김소월

  1)시

  - 1920년대 민족 서정시 '진달래꽃'

 

7. 김영랑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로 배웠었죠.

  1)시

  - 1930년대 순수시 '모란이 피기까지는

 

8. 김광균

  1)시

  - 1930년대 모더니즘 시 '와사등'

 

9. 이상

  1) 시

  - 1930년대 모더니즘 시 '오감도'

  2) 소설

  - 1930년대 모더니즘 소설 '날개'

 

정지용 ('호수'로 배웠죠.) - 서구 표현 방식 (생략)

 

 10. 서정주

  1)시

  - 1930년대 생명시 '화사' , '자화상'

 

11. 유치환

  1)시

  - 1930년대 생명시 '깃발' , '생명의 서'

  - 1950년대 전쟁시 '보병과 더불어

 

12. 윤동주

  1) 시

  - 1940년대 저항시 '서시', '쉽게 쓰여진 시'

  - 1940년대 자연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3. 이육사

  1) 시

  - 1940년대 저항시 '광야' , '절정'

 

* 청록파(박목월,박두진,조지훈) 생략

 

14. 조지훈

  1) 시

 -1940년대 자연시 청록파

 -1950년대 애국시 '역사 앞에서'

 

15. 박인환

  1) 시

  - 1950년대 후기 모더니즘 '목마와 숙녀'

 

* 현실 참여시 (김수영,신동엽,고은,김지하) 생략

 

16. 이인직

 1) 소설

 - 1900년대 개화기 소설 '혈의 누'

 

17. 이해조

  1) 소설

 - 1900년대 기화기 소설 '자유종'

 

18. 이광수

  1) 소설

 - 1917. '무정'

 

19. 현진건

  1) 소설

 -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운수 좋은 날'

 - 1930년대 역사소설 '무영탑'

 

20. 염상섭

  1) 소설

 -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만세전'

 - 1930년대 가족사 소설 '삼대'

 - 광복후 소설 38선. '효풍'

 

21. 이기영

  1) 소설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가난한 사람들'

 -1930년대 리얼리즘 소설

 -1930년대 농촌소설 '고향'

 

22. 주요섭

  1) 소설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인력거꾼'

 

23. 박태원

  1) 소설

 -1930년대 모더니즘 소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24. 김동인

  1) 소설

 -1930 역사소설 '운현궁의 봄'

 

25. 채만식

  1) 소설

 -1930 가족사 소설 '태평천하'

 -1940 광복후 '민족의 죄인'

 

*심훈 (상록수) 생략

 

26. 김유정

  1) 소설

 - 1930년대 농촌 소설 '만무방'

 

27. 황순원

  1) 소설

 - 1940년대 전시 소설 ''

 - 1940년대 전후 소설 '카인의 후예'

 - 1960년대 '나무들 비탈에 서다.'

 

28. 선우휘

  1) 소설

 - 1950년대 '불꽃'

 

 29. 이범선

  1) 소설

 - 1950년대 '오발탄'

 

 30. 최인훈

  1) 소설

 - 1960년대 '광장'

 

31. 전광용

  1) 소설

 -1960년대 '꺼삐딴 리'

 

32. 박경리

  1) 소설

 -1960년대 '시장과 전장'

 

33. 김승옥

  1) 소설 

- 1960년대 '서울 1964년 겨울'

 

34. 이청준

  1) 소설 

 - 1960년대 '과 머저리'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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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ldnjs
저거때매그나마높았던국어점수급하락...ㅠㅠㅠ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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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형성  신선한 등장
완전 싫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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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라추  공홈생긴 티아라~!
ㅋㅋㅋㅋㅋㅋ국사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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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성 팬  용준형동생팬
국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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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행진곡
별로안나올줄알고 안외엇었는데 국어가 개많이냇음 빡쳓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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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성 팬  용준형동생팬
안외웠어요 그냥 전날밤에 줄그으면서 아그렇구나 하고 다음날시험쳤는데 저거나온거 다틀림 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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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완두콩
이거다외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시험때는 왜 이상하게나올까 ^^...?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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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U  [:D 설레여]
오잉오잉?????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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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연
지금생각해도 화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거 다외움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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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v
우린 저거 노래로 해서 외웠는데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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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Holic
얼마전까지 이거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어가이래서싫어졋어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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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곰
이걸 왜 외우는지 이해가 앙댐 ;;; 그냥 자연스레 외워지는데;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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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야옹
그냥 보고 있으면 열받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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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두준 (23.리더)  심장이두준두준하네
교과서 네장 통째로 외웠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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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야니가참좋다  근데난빞이야..
보기만해도토나온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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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  아냐 톰의눈물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나와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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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unny
이거 노래로 만든거 생각난닼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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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난몰라  16女뷮
걍때려친덕에시험개망햇지용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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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거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아 근현대사에서 한번 더 나온단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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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늬
두세문제 틀릴거 감안하고 저 부분 포기했었음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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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ilove
고1인데 이때가좋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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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OTE  내컴퓨터 XNOTE
하...하 저거 열심히 외웟는데 정작 뒤통수는 생활국어에서 맞았다능;;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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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녀자
전 지금 고2인데 이런거 진짜 좋아해서 안배운 부분도 보고 그랬는데...ㅋㅋㅋ저만 그런가여ㅎㅎ;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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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판다  소량은안팝니다
아나 추억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거 시험전날 외우다가 개빡....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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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찐빵  여름엔아이스찐빵
하-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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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방  서방님 헝헝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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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배(SOL)
헐 나저거 진심 레랑 팟는데 그러더니 국어98점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거 2개정도 빼고 깜지 완성 여기서 깜지라면 에이포용지에 제가 저거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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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_  박재범 J-walker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생각난다....그래도 이거 공부할때가 행복할때였지 ㅠㅠㅠ 미친듯이 외워서 국어 97점인가 맞았던것같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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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뚱땡이삐카츄 아니야?  @'_'@ღ
앜ㅋㅋㅋㅋㅋㅋㅋ로그인까지 하게됫음^^ 방학숙제로 여기서 두권읽고 독후가뮤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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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Block B)  DoUWannaB?
이때모든걸놓았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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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섭붐붐  양요섭어딧니
아저거딱처음봣을때헐미친....이랫는데시험다보고편한마음으로보니봐줄만하군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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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널유혹하는거란족이란다  전모든치킨과모든팬덤을사랑합니다
아이거 귀찮아서 안외었는데 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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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쇼군  벗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빡침 저건 ㅋ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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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조네스시대  엔내가왕인데
ㅋㅋㅋㅋㅋㅋㅋ아 외우던기억이 새록새록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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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대장
막상 이 부분에서는 하나도 안틀렸는데 다른 범위에서 틀렸다는 ,,,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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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키티  헬로키티자매품
기억이 왜 안나지....................??? 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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