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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671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1/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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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1910년대

- 고전 시가 양식과 근대 시 양식 공존 

   └> 고전 시가 양식 : 개화 가사, 개화기 시조

   └> 근대 시 양식 : 창가, 신체시

 

신체시 : 계몽사상, 전통시와 근대시의 징검다리 역할

           (최남선 '해에게서 소년에게)

 

1920년대         -  좌절과 저항

 - 20년대 초

    낭만주의, 감상성 (1919. 3.1운동 실패 후 좌절을 함) - 허무, 병, 꿈, 눈물

   (주요한,홍사용 → 백조, 폐허 (동인지)

 

 - 20년대 중반

  ┏ 저항시 (예.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서사시 (예. 김동환 '국경의 밤')

  ┣ 시조 부흥 운동 - 시도 근대화 되고 있을 때 우리 것을 지키려는 움직임 (예. 최남선, 이은상, 이병기)

  ┣ 사상시 - 자신의 가치관을 나타낸 시 쯤으로.. 해석 (예. 한용운 - 임의 침묵)

  ┣ 민족 고유의 서정시 -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음. (예. 김소월 - 진달래꽃)

  ┗ 경향시 - 시의 정치적 개입 (소설에도 20년대에 경향 소설 나타남)

 

1930년대     - 문화적인 느낌

 - 순수시 : 감상성, 경향시 부정, 시의 순수함 (예. 김영랑 '모란이 피기 까지는', 박용철)

 - 모더니즘 시 (예. 김광균 '와사등' - 감각적,시각적, 이상 '오감도' -초현실적)

   *이상은 소설에서도 모더니즘으로 등장해주시죠.. '날개' - 읽어봤는데... 남편이 불쌍하다는 느낌밖엔.. 오감도 보다

    는 읽기 괜찮았음.. ㅋ

 - 생명시 (예. 유치환 '깃발','생명의 서' , 서정주 '화사','자화상'

 

1940년대

 - 광복전

 ━ 저항시 (예. 이육사 '광야','절정', 윤동주 '서시'-캬~ ...)

       →(정확히는 일제의 탄압이 심해진 1930년대 후반 ~ 광복전까지 입니다. 저는 문화적인 느낌이 드는 1930년과는 따로

              1940년대에 분류 해 놓았어요. 참고서에는 '1930년대 ~ 광복직전'에 분류 해 놓았을 거예요. 오해 없으시길.. ^^ㅋ)

 - 광복후

 ━ 자연시(제가 이름 붙여봤음.. 어디서 이렇게 부르는 것 같던데)

  박목월,박두진,조지훈(청록집), 윤동주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교과서에 나온 것 - 박목월 '가정' (60년대이긴 하지만) , 박두진 '해'

 

1950년대

 - 전쟁시, 애국시 (예. 조지훈 '역사 앞에서', 유치환 '보병과 더불어')

 - 후기 모더니즘 : 전후의 허무함 (예. 박인환 '목마와 숙녀')

 

1960년대                                   ┌> 김태완 선생님 생각나서 피식했다는..

 - 현실 참여시 (예. 김수영,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로 유명한 분 , 고은, 김지하)

 

1970년대 : 참여시가 민중시로 발전.

 

 

소설 

1910년대

 - 개화기 소설 (신소설) : 고전 소설과 근대 소설의 징검다리 - 이인직 '혈의 누' , 이해조 '자유종'

 - 개화기 + 리얼리즘 (예. 이광수 '무정' -1917)

1920년대 - 리얼리즘 중심

 - 리얼리즘(사실주의) - 사실을 바탕으로 비참한 한국인의 모습을 그림

                            (예. 현진건 '운수 좋은 날' , 염상섭 '만세전' , '이기영 '가난한 사람들' , 주요섭 '인력거꾼')

 - 경향 소설 - 시에서 1920년대의 경향시와 같은 맥락. (예. 조명희, 최학송) - 리얼리즘을 떠나서 저항 (끝이 살인, 방화로 끝남.)  예. 최학송의 홍염.

 

 1930년대 -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이 양분됨. 半半

 - 모더니즘 소설 - 1930년대 모더니즘 시와 같은 맥락.

                      (예. 이상'날개' ,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 다양한 소설 유형

  역사 소설 (예. 김동인 '운현궁의 봄' , 현진건 '무영탑')

  가족사 소설 (예. 염상섭 '삼대' , 채만식 '태평천하')

  농촌 소설 (예. 심훈 '상록수' , 이기영 '고향' , 김유정 '만무방')

 1940년대

 - 광복 전 : 일제가 열심히 땀을 흘리며 검열을 하는 덕분에 소설가는 숨박꼭질 하시고.. 그래서 작가도 띵가띵가 하신 부분.. (자세한 건 밑 부분 보충자료 참고 please~)

 - 광복 후 ┌ 일제의 잔인함, 한국인의 비참함

            ├ 자신의 친일 행위를 비판 - 채만식 '민족의 죄인'

             └ 38선이 그어진 현실의 불안감,단절 - 염상섭 '효풍'

 

 1950년대 - 가난,부조리,병,불신

  전시 소설 : 적개심,반공주의 / 우정을 강조 - 황순원 '학'

   전후 소설 ┌ 북한의 토지 개혁 배경 - 황순원 '카인의 후예'

                  ├인간과 사랑이 중요 - 선우휘 '불꽃'

                  └ 전후 절망감에 빠진 한국인 - 이범선 '오발탄'

 

 1960년대, 1970년대 - 전후 상처,허무감 .... + 휴머니즘(인간 중심, 상처 극복)  

                                (시는 50년대에서 전쟁에 대한 거 끝나던데.. 끈질기군. )[- . -]

   - 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전쟁에 참가한 사람들의 방황

   - 최인훈 '광장' - 남북 모두 비판

  - 전광용 '꺼삐딴 리' - 전쟁/ 개인의 파괴,몰락

  - 박경리 '시장과 전장' - 전쟁/ 개인의 파괴, 몰락

  - 김승옥 '1964년 겨울' , 이청준 '과 ' -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인의 삶을 바라봄. (휴머니즘이라 볼 수 있

                                                               겠네요.)

 

이거 다외우면 국어1등급 가능.jpg | 인스티즈

1. 최남선  

   1) 시

 - 1910년대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

 - 1920년대 시조 부흥 운동

2. 주요한, 홍사용

  1) 시

- 1920년대 낭만주의,감상성

3. 이상화 

  1) 시 - 1920,1940년대 저항시

4. 김동환

  1) 시

  - 1920년대 서사시 '국경의 밤'

*이은상,이병기가 시조부흥운동이란 것은 빼겠습니다.

5. 한용운                  -  '나룻배와 행인' 으로 배웠었죠.

  1)시

  - 1920년대 사상시 '임의 침묵

6. 김소월

  1)시

  - 1920년대 민족 서정시 '진달래꽃'

7. 김영랑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로 배웠었죠.

  1)시

  - 1930년대 순수시 '모란이 피기까지는

8. 김광균

  1)시

  - 1930년대 모더니즘 시 '와사등'

9. 이상

  1) 시

  - 1930년대 모더니즘 시 '오감도'

  2) 소설

  - 1930년대 모더니즘 소설 '날개'

정지용 ('호수'로 배웠죠.) - 서구 표현 방식 (생략)

 10. 서정주

  1)시

  - 1930년대 생명시 '화사' , '자화상'

11. 유치환

  1)시

  - 1930년대 생명시 '깃발' , '생명의 서'

  - 1950년대 전쟁시 '보병과 더불어

12. 윤동주

  1) 시

  - 1940년대 저항시 '서시', '쉽게 쓰여진 시'

  - 1940년대 자연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3. 이육사

  1) 시

  - 1940년대 저항시 '광야' , '절정'

* 청록파(박목월,박두진,조지훈) 생략

14. 조지훈

  1) 시

 -1940년대 자연시 청록파

 -1950년대 애국시 '역사 앞에서'

15. 박인환

  1) 시

  - 1950년대 후기 모더니즘 '목마와 숙녀'

* 현실 참여시 (김수영,신동엽,고은,김지하) 생략

16. 이인직

 1) 소설

 - 1900년대 개화기 소설 '혈의 누'

17. 이해조

  1) 소설

 - 1900년대 기화기 소설 '자유종'

18. 이광수

  1) 소설

 - 1917. '무정'

19. 현진건

  1) 소설

 -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운수 좋은 날'

 - 1930년대 역사소설 '무영탑'

20. 염상섭

  1) 소설

 -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만세전'

 - 1930년대 가족사 소설 '삼대'

 - 광복후 소설 38선. '효풍'

21. 이기영

  1) 소설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가난한 사람들'

 -1930년대 리얼리즘 소설

 -1930년대 농촌소설 '고향'

22. 주요섭

  1) 소설

 -1920년대 리얼리즘 소설 '인력거꾼'

23. 박태원

  1) 소설

 -1930년대 모더니즘 소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24. 김동인

  1) 소설

 -1930 역사소설 '운현궁의 봄'

25. 채만식

  1) 소설

 -1930 가족사 소설 '태평천하'

 -1940 광복후 '민족의 죄인'

*심훈 (상록수) 생략

26. 김유정

  1) 소설

 - 1930년대 농촌 소설 '만무방'

27. 황순원

  1) 소설

 - 1940년대 전시 소설 ''

 - 1940년대 전후 소설 '카인의 후예'

 - 1960년대 '나무들 비탈에 서다.'

28. 선우휘

  1) 소설

 - 1950년대 '불꽃'

 29. 이범선

  1) 소설

 - 1950년대 '오발탄'

 30. 최인훈

  1) 소설

 - 1960년대 '광장'

31. 전광용

  1) 소설

 -1960년대 '꺼삐딴 리'

32. 박경리

  1) 소설

 -1960년대 '시장과 전장'

33. 김승옥

  1) 소설 

- 1960년대 '서울 1964년 겨울'

34. 이청준

  1) 소설 

 - 1960년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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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l pink  퀘이사의 사랑
.........(한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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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아무생각이없다왜냐하면아무생각이없기때문이다
절대 아니요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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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동
비문학이랑 문법,화법 등등 때문에 1등급 아닐수도 있어요....특히 비문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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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생스터(Thomas Brodie Sangster)  메이즈러너 뉴트
저 팬픽만 주구장창 읽어서 국어 1등급 나왔아요 저거 다 필요없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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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델라리오
진짜예요?....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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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고 싶다
에이~ㅋㅋㅋㅋ진짜요?팬픽 뭐읽었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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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찌는마을  내밤밤ㅠㅠ내풀도시ㅠ
그게 되는사람이 있고 안되는사람이 있어요....... 안되는사람은 저죠
1~3등급 왔다갔다하는데 국어가 항상1등급은 안나오더라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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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요대제전
3333 남들은 하다못해 속독이라도 가능해졌다는데....속독도 안되고 만년 3등급...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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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꾸꾸까까
저거 거짓말 안치고 다외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법과 작문에서 말았습니다 중요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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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책 많이 읽는게 좋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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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찐빵
아이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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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30분
아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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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94.01.14)  어떡해천사가내려왔어
저거랑 등급은 상관 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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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않는 널찾으려고애쓰다
화작문에서 기똥차게 말아먹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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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효나
언어는 그냥 평소실력... 외운다고 크게 다를게없더라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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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현  유키스/대국남아
저거 다 외운다고 1등급맞는거 아니고 저거 다 몰라도 1등급맞는사람 있어요 저거랑 아무 상관 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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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스타크
저거다 외워도 소용없어요....화작문에서 말아먹는데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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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Mirallegro(1991.1.26)  도경수워더
시험때문에 다외웠었는데 잘보진않았음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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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진97  서영진워더
비문학이 항상 똥을 투척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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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뚜껑
언어1등급나오는데 저거 잘 모름....저렇게 제목만 아는게 무슨소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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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ㅇㅅㅇ  잔고에러난지900일
어익후...일단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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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동우정환선우찬식
에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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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뤙
고전은 비율 적은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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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가 아직 차가워 일어나  920506
다 한번쯤은 본 시들 외운다고 1등급이 나올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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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저 왜 다아는데... 한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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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3'  비스트엑소비담'ㅅ'
저것들 수능에 안나와요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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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를를를
저는 비문학이 문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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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mber
글쎄. 외워도 통수잼인 평가원한테 당할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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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1등급 포기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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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구어곱
저런거 안나오던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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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ㅡB  두유워너비 블락비
우리언니 이번에 수능 국영수만점인데
이거물어보니까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누가 외우고다니냐고 하네요 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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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kim  딱...딱히 복근
저건 모르겠고
케바케긴 한데 팬픽이나 빙의글 같은거 읽으면 확실히 읽는 속도랑 이해력이 늠....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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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으면 못이기는척 바로 잡혀줄테니까 망설이지마.
헐...어렵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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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님
심심할때 다시외워야징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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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행쇼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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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5명이한무대서는게보고싶은데왜방해해이나쁜사람...
안외워도 1등급 맞는 사람들 많지않아요? 저포함 제주변 애들 다 이런거 모르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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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11+1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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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20)
에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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맠흐  단의은
중세국어씨ㅈ테ㅔㅓㅁㅁ웇처ㅔㅁㅁ모0ㅇ00여초ㅂ0ㄷㄷ댜로ㅑㅑㅑㅂ0ㅊ유0ㅑㅁ물ㄹㄹ데바붇00ㅑ로00겨보고0ㅑㅎㅎㄱㅂ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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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0421
저거 외우는 거랑 수능 등급 상관 없어요
문제 풀 때 필요한 지식은 보기에 다 제시되요 .. 걱정하지 마시길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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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다 부질없어요 여러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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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덕후
비문학이랑 문법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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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
차라리 저걸 외울 시간에 퀄리티 높은 팬픽이나 빙의글을 보는게 더 빨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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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8)  영혼도 바치겠어요
그리고 몰라도 가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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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K
부질없는...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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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세상엨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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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슌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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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요놈  데뷔를향한여섯발자국
여러분은 그럴시간에 팬픽을 읽는게 낫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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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리  빅뱅위너호다니엘워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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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돈가스
과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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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닉
책읽으세요 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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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잇
정리잘되있다ㅋㄱㄲ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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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HAMATORA
zzz쉽지 않음..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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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34.가수)  칡즙
저거 다외워서 1등급 나온다는 보장이있으면 차리리 외우겟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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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막내전정꾹
저는 비문학이랑화작문은 하는데 소설 이나 이런데에서 막혀서 ㅎㅎ. 조은자료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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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81.1.18)
여러분 수능 국어는 기출이 진리입니다. 저 재수 하면서 언어의 기술 책이랑 국어 기출 위주로 공부했는데 이번에 국어 1개 틀렸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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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81.1.18)
그리고 저런 제목과 작가를 시간 순으로 외우는 것 보다 낯선 지문을 얼마나 정확히 빨리 풀어내는 가가 중요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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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다람
엥 전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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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다람
이거 외워도 문학 다 맞는거 절대아님 이거 중3때나 필요하지 다 부질없어요 이거 관련된거 다 맞을정도로 했는데 이후에 1도 쓸모없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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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  예쁜나이25살정택운
하지만 비문학에서 틀리게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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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Picture Sound Track  MPST
부질없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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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현(25)
....와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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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집
이런거 수능에서 안나오지 않아염?? 저런 배경같은거 다 보기로 던져주지 않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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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루미연  태어나줘서코마워ㅇㄴ
왜 난 항상 문학이 똥 투척... 비문학은 다맞는데 문학.... ㅂㄷㅂ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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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우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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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17 WINNER DEBUT  됴,위너,아이콘 내남자들♥
진짜 고등학교 들어와서 느끼는건 속독이 중요한듯 주위만 봐도 시간없어서 못푸는 애들 많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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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헛소리야
아이고 의미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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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육
진짜 노의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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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룰랄랄  롸롸롸롸
아이고 의미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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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주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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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중3때 외웠지만 수능에는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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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포
스크랩수봐ㄷㄷ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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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봐 오똑하지 이것도 너꺼야 가져
뭐야이게.. 이럴시간에 문학책에있는 임진록볼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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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랏육성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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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oood!!!!
수능에서 저거 1도 소용 없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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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 강냉이
다 부질없어요...1등급은 99%의 노력과 1%의 운임
1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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