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늘의 유머 물타는금요일님

니가 싫어 – 어반자카파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하지 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요조 – 나의 쓸모
모두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그 방법은 다들 다르더군요
결과적으로 나는 또 멍청이가 된 것 같은데 어떡하죠

노르웨이안우드 – 피노키오
매력적인 거짓말쟁이 더러운 피노키오야
오늘은 솔직한 세상으로 날 인도해줘

김연우 – 이미 넌 고마운 사람
가난하지 않을수 있던
내 스물 다섯의 날들
너로 인해 빛나던 날들

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브로콜리 너마저 - 보편적인 노래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
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에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

이소라 – Track9
나는 알지도 못한 채 태어나 날 만났고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걷고 말하고 배우고 난 후로 난 좀 변했고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흐른 – 그렇습니까
소리치고 싶지만 별다른 이유는 없기도 하겠지만 있기도 하겠지
손을 잡고 싶지만 그게 너일 필욘 없잖아

윤종신 – Annie
야 이 바보야, 난 널 사랑하고 있어
가사를 꽤 높은 우선 순위로 정해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단 한문장이라도 좋으니,
심장을 왈칵 움켜쥐는 곡들을 찾기가 어려워서 많이 아쉽네요.
가사가 멋진 곡이 있다면 곡명과 해당 가사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반대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큽 정인 미워요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큽 정인 미워요



다만 이렇게, 잠든 그대 가슴에
사랑한다 새기고 잠시 세상은 잊을께
다만 이렇게, 그대 곁에 있으니
지난 날을 노저어, 희망의 돛을 펼치네
체리필터 - 피아니시모
사랑한다 새기고 잠시 세상은 잊을께
다만 이렇게, 그대 곁에 있으니
지난 날을 노저어, 희망의 돛을 펼치네
체리필터 - 피아니시모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사소한 비밀 얘기 하나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아."
자우림 - 이카루스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아."
자우림 - 이카루스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어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울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했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설탕에 켜켜이 묻어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 때면 꺼내어 볼 수 있게
그때는 좋았었잖아, 지금은 뭐가 또 달라졌지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울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했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설탕에 켜켜이 묻어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 때면 꺼내어 볼 수 있게
그때는 좋았었잖아, 지금은 뭐가 또 달라졌지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본인삭제] ★ 카페인부스트 (2014-11-22 12:52:54) 추천:3 / 반대:0


젖은 눈썹으로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밤새워 그 이름 노래하게 하는 그런 거였구나 사랑
성시경 - 끝에
마른 달빛 비치던 그 밤
보고 싶었던 그대 모습
루시드 폴 - 레미제라블 Part 1
밤새워 그 이름 노래하게 하는 그런 거였구나 사랑
성시경 - 끝에
마른 달빛 비치던 그 밤
보고 싶었던 그대 모습
루시드 폴 - 레미제라블 Part 1
[본인삭제] ★ 분홍분홍해 (2014-11-22 13:16:05) 추천:7 / 반대:8
[본인삭제] ★ 분홍분홍해 (2014-11-22 13:18:29) 추천:7 / 반대:8







내가 한 방울의 물을 원할 땐 바다를, 또 내가 한알의 모래를 원한 땐 사막을 주는 너
에픽하이-heaven
작은 빗방울에 스쳐 떨어지는 꽃처럼 네겐 아무 일도 아니라 해도
샤이니-알람시계
에픽하이-heaven
작은 빗방울에 스쳐 떨어지는 꽃처럼 네겐 아무 일도 아니라 해도
샤이니-알람시계

와아, 다들 감사합니다.
아이돌 노래도 있네요. 이 기회에 리스닝의 범위를 넓혀 보겠습니다!
아이돌 노래도 있네요. 이 기회에 리스닝의 범위를 넓혀 보겠습니다!


저도 전엔 아이돌노래는 전혀 안들었는데(기껏해야 신화ㅋㅋㅋㅋㅋㅋ) 듣다보니 괜찮은곡들이 많더라구요. 타이틀 말고 수록곡 위주로 들어보세요'~'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4-11-22 19:21:47)

우우우에에엑
스크랩해놓고 나중에 찾아들어야겠어요:)
그대 사진에 그대 웃음에
얼룩이 늘어 내 눈물 때문에
너무 흘러서 또 닦고 닦아서
헤져버린 그대 그리워
박효신 - 이름 모를 새
얼룩이 늘어 내 눈물 때문에
너무 흘러서 또 닦고 닦아서
헤져버린 그대 그리워
박효신 - 이름 모를 새
좀 2인칭 대명사가 안나오는 노래 없나?
마지막 여름 새벽비가 무심하게 내리는
신촌의 모퉁이에서 초록색 쓰레기차에 젖은 봉투를
던지는 아저씰 바라보다 집으로 보내는 버스를 그냥보내고
내 앞의 길을 문득 걸어가 봤어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내 옷을 적시는 내 옷을 적시는건
두걸음 두걸음 걸을때 걸을때마다
내 맘을 적시는 내 맘을 적셔주는건
재주소년 사라진계절
잔잔한 기타선율이 좋아요!
신촌의 모퉁이에서 초록색 쓰레기차에 젖은 봉투를
던지는 아저씰 바라보다 집으로 보내는 버스를 그냥보내고
내 앞의 길을 문득 걸어가 봤어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내 옷을 적시는 내 옷을 적시는건
두걸음 두걸음 걸을때 걸을때마다
내 맘을 적시는 내 맘을 적셔주는건
재주소년 사라진계절
잔잔한 기타선율이 좋아요!

I am crying and falling
너를 모를 그런 내가 되는게 너무 싫어서
I am torturing myself
내가 너로 인해 아프면 네가 머물 것 같아서
(내가 웃어버리면 안되겠죠)
넬 - 자해
너를 모를 그런 내가 되는게 너무 싫어서
I am torturing myself
내가 너로 인해 아프면 네가 머물 것 같아서
(내가 웃어버리면 안되겠죠)
넬 - 자해

오월의 향기인줄만 알았는데
넌 시월의 그리움이었어
슬픈 이야기로 남아 돌아갈 수 없게 되었네
100년 동안의 진심 - 언니네 이발관
노래랑 같이들으면 굿
넌 시월의 그리움이었어
슬픈 이야기로 남아 돌아갈 수 없게 되었네
100년 동안의 진심 - 언니네 이발관
노래랑 같이들으면 굿

서글픈 현실을 끝내.
버려진 나의 맘은 이제
더이상 슬프지 않게
그 날의 우리를 기억해.
Moonlight punch romance - 넬
버려진 나의 맘은 이제
더이상 슬프지 않게
그 날의 우리를 기억해.
Moonlight punch romance - 넬




어쩌면 우린 운명이 아닌 우연이었을까요?
어쩌면 우린 영원이 아닌 여기까진가봐요.
멀어지다
어쩌면 우린 영원이 아닌 여기까진가봐요.
멀어지다

가끔 억울해
왜 나만 혼자여야 해
너도 나 처럼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다
아냐, 아니야
너라도 행복해야지 싶어
안녕바다 / 야광별
왜 나만 혼자여야 해
너도 나 처럼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다
아냐, 아니야
너라도 행복해야지 싶어
안녕바다 / 야광별



비가 내리면 우산 없는 그대가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돼요
우린 손을 잡고 이 작은 수조 속에서
서로의 차가움에 기대 조금씩 잠겨가요
그저 난 괜시리 깊게 잠든 그대가
깨어나 떠날 것만 같은 걱정을 하게 돼요
분명 눈을 뜨면 내 옆에 그대는 없을 거야
이 비가 그치면 더이상 흘릴 나조차 없을 거야
그냥 여기에 있어줘 깨어나지 말고
쏜애플-아가미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돼요
우린 손을 잡고 이 작은 수조 속에서
서로의 차가움에 기대 조금씩 잠겨가요
그저 난 괜시리 깊게 잠든 그대가
깨어나 떠날 것만 같은 걱정을 하게 돼요
분명 눈을 뜨면 내 옆에 그대는 없을 거야
이 비가 그치면 더이상 흘릴 나조차 없을 거야
그냥 여기에 있어줘 깨어나지 말고
쏜애플-아가미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윤하 - 기다리다
윤하 - 기다리다

Ты должен быть сильным, ты должен уметь сказать:
넌 강해야져만 해, 넌 이렇게 말할수 있어야해:
Руки прочь, прочь от меня!
'그 손 치워!' '내 앞에서 꺼져! 라고'
Ты должен быть сильным, иначе зачем тебе быть.
넌 강해져야만 해, 그게 아니면 뭣 때문에 네가 살아가는거야?
Что будет стоить тысячи слов,
백 가지 말이 하나의 일보다 중요할까?
Когда важна будет крепость руки?
네가 강력한 큰 도움이 필요할때 말이야
엄마, 우린 전부 중환자요 - 빅토르 최.
넌 강해야져만 해, 넌 이렇게 말할수 있어야해:
Руки прочь, прочь от меня!
'그 손 치워!' '내 앞에서 꺼져! 라고'
Ты должен быть сильным, иначе зачем тебе быть.
넌 강해져야만 해, 그게 아니면 뭣 때문에 네가 살아가는거야?
Что будет стоить тысячи слов,
백 가지 말이 하나의 일보다 중요할까?
Когда важна будет крепость руки?
네가 강력한 큰 도움이 필요할때 말이야
엄마, 우린 전부 중환자요 - 빅토르 최.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면
그때 우린 수줍었지
너 하나로도 벅차올랐던
그 때의 내 심장소리
김보경 - 그려본다
그때 우린 수줍었지
너 하나로도 벅차올랐던
그 때의 내 심장소리
김보경 - 그려본다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은 처음인가요
김연우 - 이별택시
우는 손님은 처음인가요
김연우 - 이별택시

도망치지 않으려 피해가지 않으려
내 안에 숨지 않게 나에게 속지 않게
오 그런 나이어 왔는지 나에게 물어 본다
부끄럽지 않도록 불행하지 않도록
이승환-물어본다
내 안에 숨지 않게 나에게 속지 않게
오 그런 나이어 왔는지 나에게 물어 본다
부끄럽지 않도록 불행하지 않도록
이승환-물어본다



사랑이 잠시 쉬어간데요
나를 허락한 고마움
아직 갚지도 못했는데
이승환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나를 허락한 고마움
아직 갚지도 못했는데
이승환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본인삭제] ★ 비오면침흘림 (2014-11-22 19:41:34) 추천:5 / 반대:4

울지 말아요 그대는 이제 내게 남이라
난 안아 줄 수 없잖아
그게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말해도 애원해봐도
안될 거잖아요 내게 돌아오는 건
이젠 가서는 제발 힘들지 말고 지내요
그래야 나도 살아요
울던 그대를 금방 웃게 하는 건
난 이제 안된다는 걸 사랑한단 말도 이젠 안되는거죠
임창정 - 슬픈혼잣말
난 안아 줄 수 없잖아
그게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말해도 애원해봐도
안될 거잖아요 내게 돌아오는 건
이젠 가서는 제발 힘들지 말고 지내요
그래야 나도 살아요
울던 그대를 금방 웃게 하는 건
난 이제 안된다는 걸 사랑한단 말도 이젠 안되는거죠
임창정 - 슬픈혼잣말
바람도 없던, 따뜻한 날
그리 익숙지도 않은 길을 걷다
흰 꽃잎 활짝 피운, 프리지아 놓인 골목
닫혀있던 문을 두드렸네
그대는 열린 문틈으로
나를 바라보며 누구냐고 묻네
저, 여기 어두워도 잘자라는 꽃 없나요?
날 부른 건 그대였을까
조용하게 웃던 그대여
베란다 프로젝트 - 꽃 파는 처녀
그리 익숙지도 않은 길을 걷다
흰 꽃잎 활짝 피운, 프리지아 놓인 골목
닫혀있던 문을 두드렸네
그대는 열린 문틈으로
나를 바라보며 누구냐고 묻네
저, 여기 어두워도 잘자라는 꽃 없나요?
날 부른 건 그대였을까
조용하게 웃던 그대여
베란다 프로젝트 - 꽃 파는 처녀
즐거울 때 날 찾지 않아도 힘이들 때 젤 먼저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 꼭 나였으면
행복해야해요 내가 꼭 아니더라도
잊지말아줘요 어디서든 그댈 위해 난 노래 할께요.
조성모 -그대뿐이어서
그런 사람이 꼭 나였으면
행복해야해요 내가 꼭 아니더라도
잊지말아줘요 어디서든 그댈 위해 난 노래 할께요.
조성모 -그대뿐이어서



멍하니 있다 눈물이 흘러 누가 볼까 봐 고갤 떨구고
도망치듯 그 자릴 피하긴 해도
풀려진 신발 끈을 묶으려 주저앉다가 무너져 내려
순간 모든 게 멈춰 버리긴 해도
맘에도 없는 말들로 그렇게 널 떠나보내고
멀어진 뒷모습에 참고 있던 눈물 왈칵 쏟아 내버렸죠
그때 니가 나에게 했던 그 말 아직 기억하는지
또 다른 겨울이 찾아오면 모든 게 다 잊혀질 거라고 했던 그 말
넬 Part2
도망치듯 그 자릴 피하긴 해도
풀려진 신발 끈을 묶으려 주저앉다가 무너져 내려
순간 모든 게 멈춰 버리긴 해도
맘에도 없는 말들로 그렇게 널 떠나보내고
멀어진 뒷모습에 참고 있던 눈물 왈칵 쏟아 내버렸죠
그때 니가 나에게 했던 그 말 아직 기억하는지
또 다른 겨울이 찾아오면 모든 게 다 잊혀질 거라고 했던 그 말
넬 Part2



누군가에게 맘을 줄 때면 반을 남기는 습관이 있어
다 줘버리면 떠날 것 같은 이상한 그 예감이 싫어
반쯤 아껴둔 이 맘 누구 줄 수 조차 없는데
반쯤 고장 나버린 나를 들키긴 싫어
에일리 - 저녁하늘
다 줘버리면 떠날 것 같은 이상한 그 예감이 싫어
반쯤 아껴둔 이 맘 누구 줄 수 조차 없는데
반쯤 고장 나버린 나를 들키긴 싫어
에일리 - 저녁하늘
Just smell the grass! The dirt!
Just like I dreamed they'd be!
Just feel that summer breeze the way it's calling me
For like the first time ever, I'm completely free!
I could go running
And racing
And dancing
And chasing
And leaping
And bounding
Hair flying
Heart pounding
And splashing
And reeling
And finally feeling
Now's when my life begins!
When Will My Life Begins? (Reprise 2) - Mandy Moore
(Tangled OST)
Just like I dreamed they'd be!
Just feel that summer breeze the way it's calling me
For like the first time ever, I'm completely free!
I could go running
And racing
And dancing
And chasing
And leaping
And bounding
Hair flying
Heart pounding
And splashing
And reeling
And finally feeling
Now's when my life begins!
When Will My Life Begins? (Reprise 2) - Mandy Moore
(Tangled OST)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세상엔 내가 아무리
진실로 기도를 해도
이룰 수 없는 일
있는가봐요
나 이제 머릴 자르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지만
한번만 눈을 감으면
두눈에 고인
눈물 흘러내릴 텐데
어떡해야 하나요
진실로 기도를 해도
이룰 수 없는 일
있는가봐요
나 이제 머릴 자르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지만
한번만 눈을 감으면
두눈에 고인
눈물 흘러내릴 텐데
어떡해야 하나요

뒤돌아보면 너의 생각을
떠올린게 언제였더라
숨가쁘게 사는건 무디게 했어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그리움
모른척 너란 사람 묻어주던 친구들은
이제는 슬며시 니 안부 전하고
이젠 떨리지 않아 침착히 고개 끄덕인
나의 모습은 널 잊은걸까
한번더 이별-성시경
아...언급 안된 가수 노래 찾아야지 하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결국엔 윤종신씨 노래네요...
전 어쩔수없는 윤종신빠인가봄.
떠올린게 언제였더라
숨가쁘게 사는건 무디게 했어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그리움
모른척 너란 사람 묻어주던 친구들은
이제는 슬며시 니 안부 전하고
이젠 떨리지 않아 침착히 고개 끄덕인
나의 모습은 널 잊은걸까
한번더 이별-성시경
아...언급 안된 가수 노래 찾아야지 하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결국엔 윤종신씨 노래네요...
전 어쩔수없는 윤종신빠인가봄.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김광진 ㅡ 편지
사는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김광진 ㅡ 편지
나의 안에서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내일을 사는
힘으로 바뀌어가 만약 마주하게 된다면 같은 보폭으로
서로 믿으며 길을 걸어 가자 이렇게도 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괴로워서 사랑이 쌓이는 마음 만나고 싶어서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해서 흥얼거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
2.
언제나 웃고 얘기하며 지냈던 그 추억도
이젠 더 이상 전해지지 않아
지금의 내가 당신을 위해서 할 수 있는건
그저 내일도 변함없이 웃으며 살아가는 것
소중한 사람과의 사이에 나도 언젠가 생명을 낳겠지
그 때는 당신이 해줬던 것처럼
커다란 사랑으로 지킬 수 있도록
강해질테니까 걱정하지 말아
쉬어도 좋아
개인적으로 인생최고의 노래가 아닐까싶어요
정말 네가좋아하는노래들으며 울고우울해하고
두번째는 엄마에 대한 노래인데 이것도 정말..
안들은지 오래되었는데 그때 그 감정이 아직도 생생해요
힘으로 바뀌어가 만약 마주하게 된다면 같은 보폭으로
서로 믿으며 길을 걸어 가자 이렇게도 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괴로워서 사랑이 쌓이는 마음 만나고 싶어서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해서 흥얼거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
2.
언제나 웃고 얘기하며 지냈던 그 추억도
이젠 더 이상 전해지지 않아
지금의 내가 당신을 위해서 할 수 있는건
그저 내일도 변함없이 웃으며 살아가는 것
소중한 사람과의 사이에 나도 언젠가 생명을 낳겠지
그 때는 당신이 해줬던 것처럼
커다란 사랑으로 지킬 수 있도록
강해질테니까 걱정하지 말아
쉬어도 좋아
개인적으로 인생최고의 노래가 아닐까싶어요
정말 네가좋아하는노래들으며 울고우울해하고
두번째는 엄마에 대한 노래인데 이것도 정말..
안들은지 오래되었는데 그때 그 감정이 아직도 생생해요

서로가 마지막이 되길 우린 약속했지만 그저 스쳐간 인연
주고 싶은 것 주지 못한 것 마음에 남아서
넌 떠나도 난 그곳에 고여있었지
성시경-난 좋아
주고 싶은 것 주지 못한 것 마음에 남아서
넌 떠나도 난 그곳에 고여있었지
성시경-난 좋아
보고싶다 예쁜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바람불면 어디론가 떠나가는 나의 조각배야
여름밤에 자주들었던 크라잉넛의 명동콜링이에요!
바람불면 어디론가 떠나가는 나의 조각배야
여름밤에 자주들었던 크라잉넛의 명동콜링이에요!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윤상 ㅡ 사랑이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윤상 ㅡ 사랑이란

이제는 그저 사라질 추억
언젠가는 다 잊혀지게 될
낡은 서랍 속 시간의 파편
부서져갈
참 많이 웃었고 참 많이 울었던
기억에 대한 느낌만 남아있어
마지막 한번 너의 그 모습
떠올리고 싶은데...
넬- 타인의기억
언젠가는 다 잊혀지게 될
낡은 서랍 속 시간의 파편
부서져갈
참 많이 웃었고 참 많이 울었던
기억에 대한 느낌만 남아있어
마지막 한번 너의 그 모습
떠올리고 싶은데...
넬- 타인의기억
한걸음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냐.
이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그리 늦는것은 아냐.
이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너랑 왔던 길 너랑 잤던 방 너랑 먹던 그 날 아침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
부어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 날 아침을 잊을 수 없어
너랑 헤맨 길 너랑 다툰 밤 너랑 마신 가득한 술은 지금까지도 깨지 않아
너랑 맞던 이 바람 결이 내 뺨을 만져주길래 나도 바람을 와락 안네
신치림-너랑 왔던
저도 노래들을때 가사가 비중이 굉장히 커요 ㅎㄹ
전 윤종신씨 노래 가사가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엄청 특별한 얘기가 아니라 딱 나랑 내 주변사람들의 이야기같아서..
그중에 바로 생각난거 적어봤어요
이노래 말고 사랑의 역사, 그대 없이는 못살아도 가사가 참..그래요 ㅎㅎ
부어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 날 아침을 잊을 수 없어
너랑 헤맨 길 너랑 다툰 밤 너랑 마신 가득한 술은 지금까지도 깨지 않아
너랑 맞던 이 바람 결이 내 뺨을 만져주길래 나도 바람을 와락 안네
신치림-너랑 왔던
저도 노래들을때 가사가 비중이 굉장히 커요 ㅎㄹ
전 윤종신씨 노래 가사가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엄청 특별한 얘기가 아니라 딱 나랑 내 주변사람들의 이야기같아서..
그중에 바로 생각난거 적어봤어요
이노래 말고 사랑의 역사, 그대 없이는 못살아도 가사가 참..그래요 ㅎㅎ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김광석 - 그 날들
김광석 - 그 날들

잡을 수 없는 시간들은
오늘도 미련없이
나를 남겨두고
떠나가네
미련한 나의 모습을 버릴 수만 있다면
몽니 - 소년이 어른이 되어
오늘도 미련없이
나를 남겨두고
떠나가네
미련한 나의 모습을 버릴 수만 있다면
몽니 - 소년이 어른이 되어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 밤 울고 싶은 걸
난 괴로워
네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또
그렇게 날 싫어해 날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 밤 울고 싶은 걸
난 괴로워
네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또
그렇게 날 싫어해 날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10cm-스토커
10cm-스토커

이상은 아주 큰데 현실은 몰라주고
가진 건 꿈이 전분데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뜨거운감자-청춘
매일 돌아오는 아침 해는 나의 벗
혼자 있는 내가 외로울까 날 비춰 줘
해 뜨면 새들은 하늘 위로 날개 쳐
가끔 새들도 할 수 없이 날겠지
가끔 나도 몰라 내가 뭔 말 하는지
하지만 어디 누군간 내 맘을 알겠지
매일 돌아오는 아침 해는 날 비춰 줘
I Got A Get Up And Stand Up Now
드렁큰타이거-살자
요 2년동안 죽어라 들었던 노래 두곡입니다.
가진 건 꿈이 전분데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뜨거운감자-청춘
매일 돌아오는 아침 해는 나의 벗
혼자 있는 내가 외로울까 날 비춰 줘
해 뜨면 새들은 하늘 위로 날개 쳐
가끔 새들도 할 수 없이 날겠지
가끔 나도 몰라 내가 뭔 말 하는지
하지만 어디 누군간 내 맘을 알겠지
매일 돌아오는 아침 해는 날 비춰 줘
I Got A Get Up And Stand Up Now
드렁큰타이거-살자
요 2년동안 죽어라 들었던 노래 두곡입니다.

나또한 우리네 아버지들처럼
흐르는 시간과의 싸움에서 졌어
다이나믹듀오-청춘
흐르는 시간과의 싸움에서 졌어
다이나믹듀오-청춘
이젠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 지는 것도
나보다 따뜻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나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곽진언-자랑
자꾸만 의기소침해 지는 것도
나보다 따뜻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나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곽진언-자랑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자우림 - 샤이닝
힘들때마다 자우림 - 위로랑 같이 듣네요
가사 짱좋음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자우림 - 샤이닝
힘들때마다 자우림 - 위로랑 같이 듣네요
가사 짱좋음



이적 -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
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
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
거짓말 음 거짓말
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우우우우우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우우우우우
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
내겐 잘못이 없다고 했잖아
나는 좋은 사람이라 했잖아
상처까지 안아준다 했잖아
거짓말 거짓말 음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
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
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
거짓말 음 거짓말
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우우우우우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우우우우우
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
내겐 잘못이 없다고 했잖아
나는 좋은 사람이라 했잖아
상처까지 안아준다 했잖아
거짓말 거짓말 음



계절은 돌고 돌아 벌써 두 번째 겨울인데
내가 살고 있는 건 아직 그 해 여름
매드클라운-바질
내가 살고 있는 건 아직 그 해 여름
매드클라운-바질
너를 웃게 하고 싶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꽃잎처럼 매일 그대를 향해 피어나는걸
루시아 - 보통
꽃잎처럼 매일 그대를 향해 피어나는걸
루시아 - 보통


쉽진 않겠지 떠나가는 마음과 남겨지는 마음이
흘려야했던 눈물 너무 달랐을 테니
넬 - Standing in the rain
흘려야했던 눈물 너무 달랐을 테니
넬 - Standing in the rain



내가 살아온 모든 행복을 더해도
우리의 짧은 날만 못하죠
어떻게 잊을까요 어떻게 견뎌낼까요
나는 기도해요 사랑이 우스운 나이까지
단숨에 흘러가길
노을 전부너였다
우리의 짧은 날만 못하죠
어떻게 잊을까요 어떻게 견뎌낼까요
나는 기도해요 사랑이 우스운 나이까지
단숨에 흘러가길
노을 전부너였다
혹시 이 세상에서 그댈 사랑한 사람이 한사람 뿐이면
그건 나라는걸 나라는걸 기억해
나를 잊지 말아요 일초를 살아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 하나 뿐이에요
그 하나를 위해서 슬픈 눈물 숨기고
떠나가는 나를 잊지 말아줘요
나를 잊지 말아요
그건 나라는걸 나라는걸 기억해
나를 잊지 말아요 일초를 살아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 하나 뿐이에요
그 하나를 위해서 슬픈 눈물 숨기고
떠나가는 나를 잊지 말아줘요
나를 잊지 말아요
Liar -신화 에릭(With 김동완) /작사작곡편곡 에릭
용서해줄 수 있겠니 난 안되나부다
네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상처인가 부다
남들처럼 예쁜 사랑하고 싶었었는데
내가 연예인인걸 잠시 잊었나 보다
눈 먼 사랑 받기, 최고 인정 받기,
박수 받기 또 가끔씩 치고 박기
대중을 위한 나만 있고 난 없었나보다
진짜 난 없고, 껍질만 있었나보다 Say
용서해줄 수 있겠니 난 안되나부다
네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상처인가 부다
남들처럼 예쁜 사랑하고 싶었었는데
내가 연예인인걸 잠시 잊었나 보다
눈 먼 사랑 받기, 최고 인정 받기,
박수 받기 또 가끔씩 치고 박기
대중을 위한 나만 있고 난 없었나보다
진짜 난 없고, 껍질만 있었나보다 Say
떠나도 울지 말아요 그저 잠시에요
사랑은 계절처럼 그리 되풀이 되죠
우리 서로 처음이 아니듯
또 다른 인연속에 모두 맡기면 돼요
이적 회의
사랑은 계절처럼 그리 되풀이 되죠
우리 서로 처음이 아니듯
또 다른 인연속에 모두 맡기면 돼요
이적 회의
[본인삭제] ★ 콩Z (2014-11-22 20:25:58) 추천:1 / 반대:5




어떡하죠 첫사랑은 슬프다던데
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 올까요
서영은 내안의 그대
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 올까요
서영은 내안의 그대
Hello 여긴 이천십이년 이월 아주 추운 겨울이야
Where are you 얼마나 가까이 와 있니
그토록 원하던 꿈에
여기 난 아직 넘어지고 또 울고
다치고 지쳐서 일어설 힘조차 없어
그치만 넌 날 보고 웃겠지
How are you 어떠니 꿈을 이룬다는 건 정말 꼬집어도 아프지 않니
어쩌면 이젠 네겐 평범한 일상이라 때론 지겹니
혹시 너도 외롭고 지치면 여기 꿈꾸던 날 기억해줄래
hello to myself - 예은
Where are you 얼마나 가까이 와 있니
그토록 원하던 꿈에
여기 난 아직 넘어지고 또 울고
다치고 지쳐서 일어설 힘조차 없어
그치만 넌 날 보고 웃겠지
How are you 어떠니 꿈을 이룬다는 건 정말 꼬집어도 아프지 않니
어쩌면 이젠 네겐 평범한 일상이라 때론 지겹니
혹시 너도 외롭고 지치면 여기 꿈꾸던 날 기억해줄래
hello to myself - 예은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너를 보내고 - 윤도현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너를 보내고 - 윤도현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건
세상 어디에도 없었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 게
어딘가 남아있을거야
나는 이런 평범한 사람
누군가의 별이 되기엔
아직은 부족하지 그래도 난 가
간다네 나는 나의 길을 가
소나기 피할 수 없어
구름 위를 따라 어디든지 가
외로워도 멈출 수 없는 그런 나의 길
산들산들-언니네 이발관
세상 어디에도 없었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 게
어딘가 남아있을거야
나는 이런 평범한 사람
누군가의 별이 되기엔
아직은 부족하지 그래도 난 가
간다네 나는 나의 길을 가
소나기 피할 수 없어
구름 위를 따라 어디든지 가
외로워도 멈출 수 없는 그런 나의 길
산들산들-언니네 이발관
[본인삭제] ★ 분홍분홍해 (2014-11-22 20:40:39) 추천:3 / 반대:6
I want you so much closer than this
But we are so much better when we are not together
- 넬, Grey Zone
But we are so much better when we are not together
- 넬, Grey Zone
하루에 내가 하는 선택
가운데 뭐가 진짜 내 맘일까
그 선택들이 날 지금 여기로 데리고 왔을텐데
회색도시-윤종신
가운데 뭐가 진짜 내 맘일까
그 선택들이 날 지금 여기로 데리고 왔을텐데
회색도시-윤종신
다시 되돌릴 수 없는걸
벌어진 나의 틈에
니가 모자란 게 그게 아니라
너무 커져 버린 나의 틈에
잊을라 치며는 찾아올
고통이면 좋겠어
이미 날 장악한 거짓들 속에
돌이킬 수 없이
물든 나의 맘
브리즈 - 틈
벌어진 나의 틈에
니가 모자란 게 그게 아니라
너무 커져 버린 나의 틈에
잊을라 치며는 찾아올
고통이면 좋겠어
이미 날 장악한 거짓들 속에
돌이킬 수 없이
물든 나의 맘
브리즈 - 틈
사랑이 다시 올까요
또 설레이게 될까요
제이워크 여우비
또 설레이게 될까요
제이워크 여우비
개인적으로 부활 노래의 가사들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처음엔 많이도 힘들었지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웠지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니 이겐 그게 너무 슬픈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
nell -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웠지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니 이겐 그게 너무 슬픈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
nell - 그리고, 남겨진 것들

남들과 닮아가는 동안
꿈은 우리 곁을 떠나네
넥스트 1집 -영원히
꿈은 우리 곁을 떠나네
넥스트 1집 -영원히




아마 비 오던 여름날 밤이 었을꺼야
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
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
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
이제 와 솔직히 입맞춤보다
더 떨리던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
에피톤 프로젝트 -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
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
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
이제 와 솔직히 입맞춤보다
더 떨리던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
에피톤 프로젝트 -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난 너의 소설이고 싶다
사랑을 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
끝없는 너의 모습에 날 채워가며
널 만나러 가는 이야기 속에
부활 - 사랑하고 있다.
사랑을 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
끝없는 너의 모습에 날 채워가며
널 만나러 가는 이야기 속에
부활 - 사랑하고 있다.
혼탁한 바람에 더 이상 난 볼 수 없네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축복된 인생에 내가 주인공은 아닌가봐
공허한 메아리만이 나를 다그쳐
답답한 가슴만 나는 움켜잡고 숨죽이네
더는 짖지도 않는 개처럼
매년 내 방문 기둥에 엄마와 내가 둘이서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그 무렵부터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 건 아닐까
서태지-로보트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축복된 인생에 내가 주인공은 아닌가봐
공허한 메아리만이 나를 다그쳐
답답한 가슴만 나는 움켜잡고 숨죽이네
더는 짖지도 않는 개처럼
매년 내 방문 기둥에 엄마와 내가 둘이서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그 무렵부터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 건 아닐까
서태지-로보트
천천히 하늘만 보며 걸어
눈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다시 날 불러세울지도 몰라
윤하 / 편한가봐
눈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다시 날 불러세울지도 몰라
윤하 / 편한가봐


세상엔 제가 모르는 좋은 노래가 너무 너무 많네요. 감사합니다 다들.

모진바람 또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사람 저 거친세월을 지나가리
성시경-두사람
우리 두사람 저 거친세월을 지나가리
성시경-두사람
차라리 울어 볼꺼나, 이 칙칙한 어둠 몰고
소리없이 숨죽여 울어 볼꺼나
차라리 돌아 설꺼나, 무너져내린 설움 안고
여윈 허리 보듬어 돌아설꺼나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다한 세월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다한 세월
안치환 - 영산강
소리없이 숨죽여 울어 볼꺼나
차라리 돌아 설꺼나, 무너져내린 설움 안고
여윈 허리 보듬어 돌아설꺼나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다한 세월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커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다한 세월
안치환 - 영산강




방황하게 되는 건 집이 없어서 혹은 갈 길이 없어서일까?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타블로-airbag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타블로-airbag

나는 얼마나 더 달아날 수 있을까
너덜너덜 해진 몸뚱일 가누네
나는 얼마나 더
너의 까만 눈을 견뎌내야
제대로 설 수 있을까
나는 지금 여기에 살아있어
차는 숨을 내쉬며 살아있어
다신 그대와 느릿느릿하게
늘어져 가는
시간을 세어 볼 순 없어도
쏜애플-아지랑이
너덜너덜 해진 몸뚱일 가누네
나는 얼마나 더
너의 까만 눈을 견뎌내야
제대로 설 수 있을까
나는 지금 여기에 살아있어
차는 숨을 내쉬며 살아있어
다신 그대와 느릿느릿하게
늘어져 가는
시간을 세어 볼 순 없어도
쏜애플-아지랑이
베스트오브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4-11-22 21:44:15)
How do I live without your love
What can I show you all my mind
하지만 잘 한거야 날 떠나간건
브라운아이드소울 해주길
What can I show you all my mind
하지만 잘 한거야 날 떠나간건
브라운아이드소울 해주길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그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로를 알아보고
주는것 만으로 벅찻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엇음을
ㅇ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로를 알아보고
주는것 만으로 벅찻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엇음을
ㅇ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

혹시 삶의 끝에 네가 서있다면
샤이니 - 너와 나의 거리
샤이니 - 너와 나의 거리

더딘 하루하루를 지나 스물다섯 서른이 되도
여전히 답은 알수없고 세상은 미쳐 있을테지
그래 넌 사람이 토하는 검은 기운속에 진저리를 치며
영혼을 팔아 몸을 채우며 살아남진 않으리라
주먹을 꼭 쥐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겠지
김윤아-Gril Talk
여전히 답은 알수없고 세상은 미쳐 있을테지
그래 넌 사람이 토하는 검은 기운속에 진저리를 치며
영혼을 팔아 몸을 채우며 살아남진 않으리라
주먹을 꼭 쥐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겠지
김윤아-Gril Talk
얘들아, 저놈이 나쁜 놈이다
얘들아, 저놈이 그놈 친구다
얘들아, 쟤는 나쁜 놈으로 의심된다
얘들아, 내 말이 틀린거 같다
-media doll 3.0
얘들아, 저놈이 그놈 친구다
얘들아, 쟤는 나쁜 놈으로 의심된다
얘들아, 내 말이 틀린거 같다
-media doll 3.0
추가된 댓글입니다.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주저 없이 모두 받아 마셔요
내가 하는 말을 나조차 못 믿을 때도
너는 나를 다 믿었죠
어떤 때에 가장 기쁨을 느끼고
어떤 때에 가장 무력한 지
나 자신도 알지 못 했던 부분과
나의 모든 것에 관여되고 있어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심규선 - 오필리아
나는 주저 없이 모두 받아 마셔요
내가 하는 말을 나조차 못 믿을 때도
너는 나를 다 믿었죠
어떤 때에 가장 기쁨을 느끼고
어떤 때에 가장 무력한 지
나 자신도 알지 못 했던 부분과
나의 모든 것에 관여되고 있어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심규선 - 오필리아





Can you feel my heartbeat?
2PM - Heartbeat
심장을 진짜로 움켜 잡을거 같음

마치 즐겨 읽던 희곡의 주인공처럼
그대가 내게 왔죠 마치 새벽녘처럼
나는 다음 할 말을 잊어버린 배우처럼
아무 말도 못 하죠 마치 벙어리처럼
어느 날 그대가 나에게 왔고
나는 갑자기 무대 위로 끌어 올려졌어요
그대를 만나기 전에 무엇을 사랑했는지
생각나지 않아요
그리고 여전히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아직 믿고 있는걸
하지만 영원히 자신을 속일 수는 없으니
이제 돌아와줘요
연극이 끝나기 전에
심규선 - 연극이 끝나기 전에
그대가 내게 왔죠 마치 새벽녘처럼
나는 다음 할 말을 잊어버린 배우처럼
아무 말도 못 하죠 마치 벙어리처럼
어느 날 그대가 나에게 왔고
나는 갑자기 무대 위로 끌어 올려졌어요
그대를 만나기 전에 무엇을 사랑했는지
생각나지 않아요
그리고 여전히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아직 믿고 있는걸
하지만 영원히 자신을 속일 수는 없으니
이제 돌아와줘요
연극이 끝나기 전에
심규선 - 연극이 끝나기 전에
죽음보다
네가 남긴 전부를
기억할게
이소라 track8
네가 남긴 전부를
기억할게
이소라 track8
끝에 매일 들었는데 소리없이 가사만 적힌 거 보고 와...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곳
누가 나를 이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아무도 보아주지 않고 아무도들어주지 않는 곳
같은 얘기를 목이 쉬게 같은 길을 발이 부르트게
걸어도 벽이 높아서 나도 오를 수밖에 없어
차갑게 퍼붓는 비보다 마음속에 내리는 비가
나를 떨게 해 이제 앞엔 떨어지는 길만 남은걸까
바래왔던 건 아주 작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며 따스한 집에 돌아가는 것
바래왔던 건 아주 작은 땀방울의 소중함을 알고
아름다운 미소를 알며 따스한 네게 돌아가는 것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오지은 -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곳
누가 나를 이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아무도 보아주지 않고 아무도들어주지 않는 곳
같은 얘기를 목이 쉬게 같은 길을 발이 부르트게
걸어도 벽이 높아서 나도 오를 수밖에 없어
차갑게 퍼붓는 비보다 마음속에 내리는 비가
나를 떨게 해 이제 앞엔 떨어지는 길만 남은걸까
바래왔던 건 아주 작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며 따스한 집에 돌아가는 것
바래왔던 건 아주 작은 땀방울의 소중함을 알고
아름다운 미소를 알며 따스한 네게 돌아가는 것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오지은 -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알 수 없는 그 계절의 끝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던걸까?'
어딘가에, 우리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이
손 닿을 듯 어제 일 처럼 되돌려지곤 해
이승기 - 되돌리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던걸까?'
어딘가에, 우리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이
손 닿을 듯 어제 일 처럼 되돌려지곤 해
이승기 - 되돌리다

피곤하면 잠깐 쉬어가, 갈길은 아직 머니까
물이라도 한잔 마실까, 우린 이미 오래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니까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을 때도 있었지, 쓰러진 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어느곳에 있을까, 그 어디로 향하는걸까
누구에게 물어도 모른채 다시 일어나
산을 오르고
강을 건너고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이적:같이 걸을까
물이라도 한잔 마실까, 우린 이미 오래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니까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을 때도 있었지, 쓰러진 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어느곳에 있을까, 그 어디로 향하는걸까
누구에게 물어도 모른채 다시 일어나
산을 오르고
강을 건너고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이적:같이 걸을까

무엇이 가장 슬픈 일이라 묻는다면
날 떠나버린, 어긋나버린 너도 아닌
변해버린 마음도 아냐
잔인했던 말들도 아냐
식어가는 체온도
무너지는 마음도 아냐
어쩌면 이 모든 것이
환영보다 못한
그저 그런 것일지 모른다는게
넌 날 원한다고
한번도 말하지 않았지
그랬다면 그 순간이라도
나에겐 진실이었을텐데
그렇게 목마르게
내가 쫓던 네 사랑은
사랑이라 부를 수도 없는
고작 이런 걸지도 몰라
넌 어떤 나긋한 아이의 품 안에서
날 떠올리지, 노래하지도 않겠지만
난 아직 너를 노래해
이렇게 지긋지긋하게
수많은 색이 뒤섞여
엉망이 된 물감처럼
내가 네게 부르는 마지막 사랑노래는
이토록 추하고 탁하기만 해
이젠 내가 바라는게
정말 너인지 모르겠어
단순히 그리워할 사람이
필요해선지도 몰라
그리고 그 자리에
네가 있는지 모르겠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란건
고작 이런 건지도 몰라
오지은 - 고작
날 떠나버린, 어긋나버린 너도 아닌
변해버린 마음도 아냐
잔인했던 말들도 아냐
식어가는 체온도
무너지는 마음도 아냐
어쩌면 이 모든 것이
환영보다 못한
그저 그런 것일지 모른다는게
넌 날 원한다고
한번도 말하지 않았지
그랬다면 그 순간이라도
나에겐 진실이었을텐데
그렇게 목마르게
내가 쫓던 네 사랑은
사랑이라 부를 수도 없는
고작 이런 걸지도 몰라
넌 어떤 나긋한 아이의 품 안에서
날 떠올리지, 노래하지도 않겠지만
난 아직 너를 노래해
이렇게 지긋지긋하게
수많은 색이 뒤섞여
엉망이 된 물감처럼
내가 네게 부르는 마지막 사랑노래는
이토록 추하고 탁하기만 해
이젠 내가 바라는게
정말 너인지 모르겠어
단순히 그리워할 사람이
필요해선지도 몰라
그리고 그 자리에
네가 있는지 모르겠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란건
고작 이런 건지도 몰라
오지은 - 고작


내 꿈은 하늘을 걷는 난장이의 꿈
무지개를 손에 거머쥔 장님의 꿈
달콤한 자장가에 잠이든 고아의 꿈
시간을 뒤로 되돌린 불효자의 꿈
내 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꿈
내 꿈은 크게 노래 부르는 벙어리의 꿈
내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작은 속삭임에
미소를 짓는 귀머거리의 꿈
에픽하이 - 낙화
무지개를 손에 거머쥔 장님의 꿈
달콤한 자장가에 잠이든 고아의 꿈
시간을 뒤로 되돌린 불효자의 꿈
내 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꿈
내 꿈은 크게 노래 부르는 벙어리의 꿈
내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작은 속삭임에
미소를 짓는 귀머거리의 꿈
에픽하이 - 낙화
왜 바꾸지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매일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서태지 - 교실이데아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서태지 - 교실이데아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달 안개 숨을 부르는 소리에
아련하게 흐려지는 마음에
창을 열어 바라본 저 편이
그대로인데 낯설기만 하네요
함께 거닐던 언덕길 아래서
조각조각 흩어지는 저 달에
내민 손은 여전히 하얗게
다 그대로인데 가신 그대만 없네
더 이상은 쉬지 않는 그리움이길
잡아준 손이 이제 없어도
한 조각 나에게 한 조각 그대
홀로 기억한대도 함께라고
만일 돌아오는 길을 알고 있다면
다시 한 번 더 두 사람의 손 마주 잡을 수 있을까
바라노니 부디 행복하세요
잊혀짐도 모두 없는 그 곳에
시드사운드 - 여래아
아련하게 흐려지는 마음에
창을 열어 바라본 저 편이
그대로인데 낯설기만 하네요
함께 거닐던 언덕길 아래서
조각조각 흩어지는 저 달에
내민 손은 여전히 하얗게
다 그대로인데 가신 그대만 없네
더 이상은 쉬지 않는 그리움이길
잡아준 손이 이제 없어도
한 조각 나에게 한 조각 그대
홀로 기억한대도 함께라고
만일 돌아오는 길을 알고 있다면
다시 한 번 더 두 사람의 손 마주 잡을 수 있을까
바라노니 부디 행복하세요
잊혀짐도 모두 없는 그 곳에
시드사운드 - 여래아
그대의 고요를 깨뜨리며 숨 가쁜 일상을 무시하면서
너에게 가고 있어 내가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우 망설이는 어깨를 들키고 싶지 않아서 늦었나 봐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 않기로
변하지 않는 것이란 이 세상에는 없으니
차라리 꽃잎이 지고 계절이 변하더라도
여전히 내 곁에 있어주겠다고 말해줘요, 말해줘요
루시아(심규선) - 그대의고요
너에게 가고 있어 내가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우 망설이는 어깨를 들키고 싶지 않아서 늦었나 봐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 않기로
변하지 않는 것이란 이 세상에는 없으니
차라리 꽃잎이 지고 계절이 변하더라도
여전히 내 곁에 있어주겠다고 말해줘요, 말해줘요
루시아(심규선) - 그대의고요

눈물이 흘러
아니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
늘 그랬듯이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안녕
나의 사랑 그대 미안해..
성시경-안녕 나의 사랑
아니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
늘 그랬듯이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안녕
나의 사랑 그대 미안해..
성시경-안녕 나의 사랑



가을방학 - 근황
만남이라는 사치를 누리다
헤어짐이라는 오만을 부린 우리
만남이라는 사치를 누리다
헤어짐이라는 오만을 부린 우리
눈꽃향기 짙어와
옥설개화 마음에
차갑게 스며드오
두 손 가슴에 옥죄고
두 눈 먼산 바라보며
오늘도 그리 보내오
발자국 난 길따라 한없이 걸으면
내 님 보이려나
저 먼 산에 올라가 내려다보면
내 님 보이려나
낙엽 진지 오래요
눈꽃 핀 지 오래요
매화꽃 필 때야 오시려나
어이 안 오시나
매화 향기 짙어와
낙화유수 이건만
차갑기 그지없소
저 강물 난 길따라 한없이 걸으면
내 님 보이려나
저 먼 산에 올라가 내려다보면
내 님 보이려나
눈꽃 핀 지 오래요
매화 핀 지 오래요
푸르러야 그때 오시려나
어이 안 오시나
계절은 돌고 돌아도
내 님 오지않고
흩날리는 매화 꽃잎은
눈물 되어 사라지네.
계절은 돌고 돌아도
내 님 오지않고
흩날리는 매화 꽃잎은
눈물 되어 사라지네.
눈꽃 진 지 오래요
매화 진 지 오래요
푸르러야 그때 오시려나
어이 안 오시나
이 몸 사라진대도,
바람에 흩날려도,
매화 향기 계속 휘나소서
그대를 기다리오
시유 - 매화꽃 필 적에
옥설개화 마음에
차갑게 스며드오
두 손 가슴에 옥죄고
두 눈 먼산 바라보며
오늘도 그리 보내오
발자국 난 길따라 한없이 걸으면
내 님 보이려나
저 먼 산에 올라가 내려다보면
내 님 보이려나
낙엽 진지 오래요
눈꽃 핀 지 오래요
매화꽃 필 때야 오시려나
어이 안 오시나
매화 향기 짙어와
낙화유수 이건만
차갑기 그지없소
저 강물 난 길따라 한없이 걸으면
내 님 보이려나
저 먼 산에 올라가 내려다보면
내 님 보이려나
눈꽃 핀 지 오래요
매화 핀 지 오래요
푸르러야 그때 오시려나
어이 안 오시나
계절은 돌고 돌아도
내 님 오지않고
흩날리는 매화 꽃잎은
눈물 되어 사라지네.
계절은 돌고 돌아도
내 님 오지않고
흩날리는 매화 꽃잎은
눈물 되어 사라지네.
눈꽃 진 지 오래요
매화 진 지 오래요
푸르러야 그때 오시려나
어이 안 오시나
이 몸 사라진대도,
바람에 흩날려도,
매화 향기 계속 휘나소서
그대를 기다리오
시유 - 매화꽃 필 적에



걷잡을 수 없이 두근대는 날엔
이기적인 고백을 너에게 할 수도 있지만
근데 그 후에 우린 어쩌죠 난 그게 두려워
샤이니-방백
짝사랑하는 심정을 너무 잘 드러낸 거 같아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려요..
이기적인 고백을 너에게 할 수도 있지만
근데 그 후에 우린 어쩌죠 난 그게 두려워
샤이니-방백
짝사랑하는 심정을 너무 잘 드러낸 거 같아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려요..
언제나 꿈꿔왔던 순간이 무너지고
내 곁을 지켜 줄거라 믿었던
모두 떠나고 난 뒤에 홀로 남겨진 난
외로움과 상처뿐인 내게 다가오는 너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기억의 조각들 그 중에 하나라도 한 순간이라도
내게 힘이 되어 준 적이 있다면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아무렇지 않게 TV를 보고
이른 저녁 시간에 맘 편히 잠들고
이런 나의 모습에
더 이상 놀라지 않게 끔
지겨울 만큼 여행을 다니고
가끔 낯선 사람과 눈인사도 하고
그런 나의 모습이
더는 흔들리지 않게 끔
김성규 i need you
내 곁을 지켜 줄거라 믿었던
모두 떠나고 난 뒤에 홀로 남겨진 난
외로움과 상처뿐인 내게 다가오는 너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기억의 조각들 그 중에 하나라도 한 순간이라도
내게 힘이 되어 준 적이 있다면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아무렇지 않게 TV를 보고
이른 저녁 시간에 맘 편히 잠들고
이런 나의 모습에
더 이상 놀라지 않게 끔
지겨울 만큼 여행을 다니고
가끔 낯선 사람과 눈인사도 하고
그런 나의 모습이
더는 흔들리지 않게 끔
김성규 i need you
수많은 길을 함께 거닐던 우리
막강한 힘에 함께 맞서던 우리
쳐진 어깨 감싸주시던 그대
9와 숫자들 - 석별의 춤
막강한 힘에 함께 맞서던 우리
쳐진 어깨 감싸주시던 그대
9와 숫자들 - 석별의 춤
텅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 보네
...
...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이문세의 옛사랑, 정말 시같은 노래...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 보네
...
...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이문세의 옛사랑, 정말 시같은 노래...

세상의 마지막 그 날
너와 나만 남게 된다면
그땐 날 돌아봐 줄래
가질 순 없었겠지만
한번쯤 닿고 싶었던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전기뱀장어 ㅡ 별똥별
너와 나만 남게 된다면
그땐 날 돌아봐 줄래
가질 순 없었겠지만
한번쯤 닿고 싶었던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전기뱀장어 ㅡ 별똥별




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
우리 이별을 고민했던 밤
서로를 위한 이별이라고 사랑했단 너의 말을 믿을게
아이유 첫 이별 그날 밤
우리 이별을 고민했던 밤
서로를 위한 이별이라고 사랑했단 너의 말을 믿을게
아이유 첫 이별 그날 밤
흐르는 바람을 따라
영원의 시간을 담아
차오른 달빛도 잊혀진
그 곳에 날 데려가주오
내 눈물로 멍울진 걸음
꿈속을 헤매던 날들
꽃비가 나리던 그날
눈을 떠도 여전한 그 자리
미련한 마음 전하려
또 하루를 돌아가는 나
보낸다 보낸다.
사랑이 떠난 자리.
잊으려 보내려 해도
시간도 기억도 멈춘다
바람아, 내 바람아.
날 실어 보내주어
내 노래 흐를 수 있게
내 마음 닿을 수 있게
영웅의군단 O.S.T - 레테 (Lethe)
영원의 시간을 담아
차오른 달빛도 잊혀진
그 곳에 날 데려가주오
내 눈물로 멍울진 걸음
꿈속을 헤매던 날들
꽃비가 나리던 그날
눈을 떠도 여전한 그 자리
미련한 마음 전하려
또 하루를 돌아가는 나
보낸다 보낸다.
사랑이 떠난 자리.
잊으려 보내려 해도
시간도 기억도 멈춘다
바람아, 내 바람아.
날 실어 보내주어
내 노래 흐를 수 있게
내 마음 닿을 수 있게
영웅의군단 O.S.T - 레테 (Lethe)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자우림 - 야상곡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자우림 - 야상곡
아주 긴 하루 삶에 지쳐서 온통 구겨진 맘으로
돌아오자마자 팽개치듯이 침대에 엎어진 내게
웬일인지 평소와는 달리 가만히 다가와
온기를 주던 너
지금 이 순간 나는 알아 왠지는 몰라 그냥 알아
언젠가 너로 인해 많이 울게 될 거라는 걸 알아
너의 시간은 내 시간보다 빠르게 흘러가지만
약속해 어느 날 너 눈 감을 때 네 곁에 있을게 지금처럼
가을방학, 언젠가 너로 인해
돌아오자마자 팽개치듯이 침대에 엎어진 내게
웬일인지 평소와는 달리 가만히 다가와
온기를 주던 너
지금 이 순간 나는 알아 왠지는 몰라 그냥 알아
언젠가 너로 인해 많이 울게 될 거라는 걸 알아
너의 시간은 내 시간보다 빠르게 흘러가지만
약속해 어느 날 너 눈 감을 때 네 곁에 있을게 지금처럼
가을방학, 언젠가 너로 인해
님아 님아 내 님아
물을 건너 가지 마오
님아 님아 내 님아
그예 물을 건너시네
아 물에 휩쓸려 돌아가시니
아 가신 님을 어이 할꼬
공무도하
공경도하
타하이사
당내공하
이상은-공무도하가
물을 건너 가지 마오
님아 님아 내 님아
그예 물을 건너시네
아 물에 휩쓸려 돌아가시니
아 가신 님을 어이 할꼬
공무도하
공경도하
타하이사
당내공하
이상은-공무도하가
유난히 깜깜한 내 마음
부서진 안개를 젖히고
바스락거리는 낙엽은 가을이 두고 간 권태
웃곤 있지만 마음은 항상 아팠어 난
넌 나를 모르지만 아직 떠나고 싶지는 않아
작은 별이 돼줄래
내 어둠이 깊을수록 넌 더욱 빛날테니까
작은 별이 돼줄래
오 네가 날 못찾아도 난 항상 너를 지킬게
크게 웃어보렴
영원히 잊지말아 저기 빛나는 은하수처럼
순간의 절실함보단 소중한게 더 많아
안녕바다 ㅡ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부서진 안개를 젖히고
바스락거리는 낙엽은 가을이 두고 간 권태
웃곤 있지만 마음은 항상 아팠어 난
넌 나를 모르지만 아직 떠나고 싶지는 않아
작은 별이 돼줄래
내 어둠이 깊을수록 넌 더욱 빛날테니까
작은 별이 돼줄래
오 네가 날 못찾아도 난 항상 너를 지킬게
크게 웃어보렴
영원히 잊지말아 저기 빛나는 은하수처럼
순간의 절실함보단 소중한게 더 많아
안녕바다 ㅡ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짖어대는 소리에 놀라서 도망가지 마
무서워서 그런 거야
나는 아직 아무 것도 모르니까
검정치마 - 강아지
무서워서 그런 거야
나는 아직 아무 것도 모르니까
검정치마 - 강아지
왜 말을 못 해요
왜 웃는 체 해요
속으로는 울고 있잖아 그대
아프면 아파해도 돼
더 참지 말아요
눈물로 내 가슴이 다 젖어도
나는 괜찮으니까
내게로 와요
오는 걸음이 힘에 겨우면
날 기다려줘요
내가 갈게요
그대 걸음까지 걸어
함께 해줄게요
그대 아직도 모르는 행복을
더 내가 보여줄 수 있어요
거미 내게로오는길
마음이 지칠때마다 편해지려고 찾아듣는노래예요
왜 웃는 체 해요
속으로는 울고 있잖아 그대
아프면 아파해도 돼
더 참지 말아요
눈물로 내 가슴이 다 젖어도
나는 괜찮으니까
내게로 와요
오는 걸음이 힘에 겨우면
날 기다려줘요
내가 갈게요
그대 걸음까지 걸어
함께 해줄게요
그대 아직도 모르는 행복을
더 내가 보여줄 수 있어요
거미 내게로오는길
마음이 지칠때마다 편해지려고 찾아듣는노래예요


예쁜 물감으로 서너 번 덧칠했을 뿐인데
어느새 다 덮여버렸구나 하며 웃었는데
알고 보니 나는 오래된 예배당 천장을
죄다 메꿔야 하는 페인트장이였구나
그렇다고 내가 눈물 한 방울 글썽이는 것도 아니지마는
장기하와 얼굴들 - 그 떄 그 노래
어느새 다 덮여버렸구나 하며 웃었는데
알고 보니 나는 오래된 예배당 천장을
죄다 메꿔야 하는 페인트장이였구나
그렇다고 내가 눈물 한 방울 글썽이는 것도 아니지마는
장기하와 얼굴들 - 그 떄 그 노래
모순과 부조리와 눈물
아무리 외면해도 세상은 처음부터 그런 곳이었어
진짜 이유를 말해줘요
아무리 비참해도
내가 생각한 그런 이유는 아니라고 말해줘
자우림 - EV1
아무리 외면해도 세상은 처음부터 그런 곳이었어
진짜 이유를 말해줘요
아무리 비참해도
내가 생각한 그런 이유는 아니라고 말해줘
자우림 - EV1
이렇게 스크랩할 글이 하나 느는군요

세월은 끊임없이 너를 밀어내는데
계절은 어김없이 너를 데리고오네
- 짙은, December
계절은 어김없이 너를 데리고오네
- 짙은, December
찬 바람마저 멈춰버린 밤
창틈에 스민 달빛에 몸을 맡겨 내 곁으로 이끌려오기를
어디쯤에 있을지 창문을 열고 손짓해
이렇게 매일 밤 시간을 멈추고 널 기다려
윤하-편한가봐
창틈에 스민 달빛에 몸을 맡겨 내 곁으로 이끌려오기를
어디쯤에 있을지 창문을 열고 손짓해
이렇게 매일 밤 시간을 멈추고 널 기다려
윤하-편한가봐
" 선물가게의 포장지 처럼 예쁘게 꾸민 미소만으로
모두 반할거라 생각해도 그건 단지 착각일 뿐이야
부드러운 손길 달콤한 속삭임 내가 원한 것은 그것만은 아니었지
내가 사랑한건 당신이 아니야 , 내 환상일 뿐 "
- 신해철, 안녕
모두 반할거라 생각해도 그건 단지 착각일 뿐이야
부드러운 손길 달콤한 속삭임 내가 원한 것은 그것만은 아니었지
내가 사랑한건 당신이 아니야 , 내 환상일 뿐 "
- 신해철, 안녕
" 소, 저기 위에 별들은 너보다 먼저 떠난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란다
세상을 알게 된 두려움에 흘린 저 눈물이
이 다음에 올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는 것이지"
- 넥스트, 해에게서 소년에게 中
세상을 알게 된 두려움에 흘린 저 눈물이
이 다음에 올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는 것이지"
- 넥스트, 해에게서 소년에게 中
밤, 별 흩어지는 새벽을 지나
구름다리 놓인 아침이 오고,
바람이 주는 하루
평범하고 또 익숙하며
고맙게 내가 있었던 오늘
어반자카파 -어떤하루
구름다리 놓인 아침이 오고,
바람이 주는 하루
평범하고 또 익숙하며
고맙게 내가 있었던 오늘
어반자카파 -어떤하루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김광석-사랑했지만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김광석-사랑했지만

처음 널 봤을 때 왠지 다른 느낌
너와 함께 말하고 싶어 웃을 때마다 이 마음을 알아가
이젠 널 볼 때마다 나의 맘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시간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네가 없을땐 왠지아픈느낌
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눈을 감으면 또 네가 떠올라
이젠 숨쉴 때마다 네 모습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사랑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아름다운 그대여 참아보려 했지만
어두워지는 밤과 외로움 알겠네 예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조금만 더
그대를 참아보려 했지만
커져버린 내 마음과 커져가는 니 마음이
버스커버스커 첫사랑
너와 함께 말하고 싶어 웃을 때마다 이 마음을 알아가
이젠 널 볼 때마다 나의 맘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시간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네가 없을땐 왠지아픈느낌
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눈을 감으면 또 네가 떠올라
이젠 숨쉴 때마다 네 모습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사랑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아름다운 그대여 참아보려 했지만
어두워지는 밤과 외로움 알겠네 예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조금만 더
그대를 참아보려 했지만
커져버린 내 마음과 커져가는 니 마음이
버스커버스커 첫사랑

에픽하이
약속은 새끼 손가락 만큼 쉽게꺾여
일장기의 붉은점은 내 조상의 핏방울
약속은 새끼 손가락 만큼 쉽게꺾여
일장기의 붉은점은 내 조상의 핏방울
[본인삭제] ★ rosydreams (2014-11-22 22:09:21) 추천:0 / 반대:0
이미 이렇듯 내 모든 게
너에게 길들여져 있는데 떠나가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거라도 말해주고 떠나요
사랑을 말했듯
넬 -미아
너에게 길들여져 있는데 떠나가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거라도 말해주고 떠나요
사랑을 말했듯
넬 -미아

사랑하긴 했던걸가? 그저 장난이었던건 아닐가?
우리가 노래하던 이별 얘기들이 가사처럼
기억도 잊혀져갔다.
선곡표-에픽하이
우리가 노래하던 이별 얘기들이 가사처럼
기억도 잊혀져갔다.
선곡표-에픽하이
성공을 꿈꾸며 완벽해지기를 더 강해지기를
원하고 발버둥치네 모두 그럴 필요 없지
다 그렇진 않아 나 역시 그러니까
뷰티풀데이즈- 너무나 예뻐
원하고 발버둥치네 모두 그럴 필요 없지
다 그렇진 않아 나 역시 그러니까
뷰티풀데이즈- 너무나 예뻐


어디론가 남들 몰래 사라져 버릴 수만 있다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없었던 사람인 것 처럼
자우림, 팬이야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없었던 사람인 것 처럼
자우림, 팬이야
이 밤이 지나면 그댄 다른 사람 품으로 가겠죠
사랑한단 말로는 닿을 수가 없는 더 먼 곳으로 가겠죠
향기 없는 그대 숨결 낯설어진 그대 몸짓
무감각한 그대 입술도
어색해져버린 그대 모든 것이
내게 말하고 있잖아요
로맨틱펀치 이밤이 지나면
사랑한단 말로는 닿을 수가 없는 더 먼 곳으로 가겠죠
향기 없는 그대 숨결 낯설어진 그대 몸짓
무감각한 그대 입술도
어색해져버린 그대 모든 것이
내게 말하고 있잖아요
로맨틱펀치 이밤이 지나면
차라리 그대가 문제 있다면 나보다 더 많지
그대의 외모가 문제 있다면 나보다 더 많지
Dog, 질 나쁜 소녀
그대의 외모가 문제 있다면 나보다 더 많지
Dog, 질 나쁜 소녀


날 안아주네요 작별인사라며
나 웃어줄게요 이렇게 보내긴 싫은데
뒤돌아서네요 다시 그때처럼
나 잠 깨고 나면 또 다시 혼자 있겠네요
저 멀리 가네요
이젠 익숙하죠
나 이제 울게요
또 다시 보내기 싫은데 보이지 않아요
박정현 꿈에.
나 웃어줄게요 이렇게 보내긴 싫은데
뒤돌아서네요 다시 그때처럼
나 잠 깨고 나면 또 다시 혼자 있겠네요
저 멀리 가네요
이젠 익숙하죠
나 이제 울게요
또 다시 보내기 싫은데 보이지 않아요
박정현 꿈에.
누가 뭐라해도 우연일 수 없는
너의 기적들을 난 믿을 수 있어
너의이름으로 (봉신연의 오프닝)-강성호
너의 기적들을 난 믿을 수 있어
너의이름으로 (봉신연의 오프닝)-강성호
잊으려고 애 쓰는건 잊지 않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난 이제야 알았는 걸
W.H.I.T.E - 지금은 새벽 세시반
W.H.I.T.E - 지금은 새벽 세시반
학창시절 친구의 소식에 늦은 밤 검은 정장으로 바꿔 입지
가정 안에선 단절 잘 몰라 소통의 방법
손찌검으로 마무리된 대화는 아들의 방문을 또 잠가
누구에게도 얻지 못한 권위
주말엔 소파에 홀로 덩그러니 하릴없이 집밖으로 또 도망치지
개코-은색 소나타
게시물 수꾸랩함니당^^ 좋은가사가 많네요
가정 안에선 단절 잘 몰라 소통의 방법
손찌검으로 마무리된 대화는 아들의 방문을 또 잠가
누구에게도 얻지 못한 권위
주말엔 소파에 홀로 덩그러니 하릴없이 집밖으로 또 도망치지
개코-은색 소나타
게시물 수꾸랩함니당^^ 좋은가사가 많네요
정신없이 모든걸 떠올려 보네.
끝내 못한 얘기를 다듬어 보네.
홍조 띄던 그빛 떠나질 않네.
너의 이름이 아직 소중한데...
줄리아하트- 안녕, 미안, 안녕
끝내 못한 얘기를 다듬어 보네.
홍조 띄던 그빛 떠나질 않네.
너의 이름이 아직 소중한데...
줄리아하트- 안녕, 미안, 안녕
Separation anxiety.. 진짜 첨에
나란 사람참 힘들죠 고장나버렸단걸알아요 그래도 날 포기해버리진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가사듣고 울었는뎈ㅋㅋ
그리고 뮤지컬 디셈버에서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듣는데
정말 눈물이 뚝뚝뚝....
나란 사람참 힘들죠 고장나버렸단걸알아요 그래도 날 포기해버리진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가사듣고 울었는뎈ㅋㅋ
그리고 뮤지컬 디셈버에서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듣는데
정말 눈물이 뚝뚝뚝....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어
너를 붙잡고 싶지만
가벼운웃음,짧은인사로 헤어지는 두사람
윤상- 재회
너를 붙잡고 싶지만
가벼운웃음,짧은인사로 헤어지는 두사람
윤상- 재회
얘기하고 싶은 건 많이 있었지만
얘기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도 있어.
전화를 끊은 뒤에 내가 울었던 걸
언제까지나 넌 모르겠지
bump of chicken의 bell 중에서
얘기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도 있어.
전화를 끊은 뒤에 내가 울었던 걸
언제까지나 넌 모르겠지
bump of chicken의 bell 중에서
눈물을 닦아내질 않길.
그의 길에 비가되어 내리도록...
미소를 환히 보여주길.
그의 길에 빛이되어 내리도록...
클레지콰이 - 춤
그의 길에 비가되어 내리도록...
미소를 환히 보여주길.
그의 길에 빛이되어 내리도록...
클레지콰이 - 춤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너를 마음에 둔게
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이선희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이선희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사랑은 상처만을 남겼지만
사랑은 웃는 법 또한 알게 했고
사랑은 살아갈 이유를 주었다가
사랑은 절망 또한 알게 했죠
사랑은(with 정인) - 리쌍
사랑은 웃는 법 또한 알게 했고
사랑은 살아갈 이유를 주었다가
사랑은 절망 또한 알게 했죠
사랑은(with 정인) - 리쌍
가지말란 말을 못해
후회는 무거운 짐이되어
한순간도 잊지 못해
그리운 니 모습만 내 곁을 맴도는데
아직 난 널 놓지못해
브라운 아이드 소울 - 너를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후회는 무거운 짐이되어
한순간도 잊지 못해
그리운 니 모습만 내 곁을 맴도는데
아직 난 널 놓지못해
브라운 아이드 소울 - 너를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사랑 참 힘든거구나
이 넓은 세상 나하나 안아줄 사람 찾는게
힘든거구나
기를 써가며 애쓰고 또 애써봐도
만만치가 않구나
내맘같진 않구나
-잘가요 로맨스-
이 넓은 세상 나하나 안아줄 사람 찾는게
힘든거구나
기를 써가며 애쓰고 또 애써봐도
만만치가 않구나
내맘같진 않구나
-잘가요 로맨스-
너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하겠어
세상이 다 날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자우림, Anna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하겠어
세상이 다 날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자우림, Anna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네 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 하나만
내 눈물나는 사람아 같은 아픔에 머물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 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얀-그래서 그대는
내 눈물나는 사람아 같은 아픔에 머물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 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얀-그래서 그대는
이제는 내가 기다릴게요 비가오면 우산 들고 내가 서있을게요
당신이 내게 했던 것처럼 내가 안아줄게요
MAMA - 바비킴
아직 난 너와 헤어졌단 사실이 정말 안 믿겨
혼자 이렇게 걸어가며 슬픔을 참아
나를 사랑한다던 그 말 잠시 잊었다 생각할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넌 오면 돼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 혜령
그대하나만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리석게도 버린만큼 쌓여버린 그리움들이 남았죠
그때 했던 말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거짓말이죠 다른 사람 만나는건 상상조차도 싫어요
그래요... 이것밖에 안돼요 - 버블 시스터즈
결국 이런건가요 이렇게 끝인가요
그대는 이대로 괜찮나요
난 안될 것 같은데
그대 같은 사랑은 죽어도 내겐 없을텐데
어떡하죠 - 지선
꿈이었을까 널 만났던건
깨어난 지금 자꾸 눈물이 나
다른사람과 더 행복할까봐
혹시 니가 날 기억에서 지웠을까봐
꿈속에서라도 널 다시 만나볼 수 있다면
그 곳에서 너와 영원히 잠들래
꿈이었을까 - 박명수, 정엽
서로의 엇갈린 말들만 오고가 양보란건 없어 쉽게 쉽게 넘어갈
문제를 쌓아놓고 싸우다 서로가 지친다 다친다
그런 너에게 일찍 가지 못했던 나도
기다림 없이 그냥 가버린 너도
독약 - 더씨야
싫어도 헤어져란 말은 끝까지 참았어야 했는데
그래도 싸우고 다투던 그 때가 지금보단 나았을텐데
Missing You - GDragon
내 마음이 보일 수 있게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릴거야
너였나봐 - 아이비
보고 싶어 신기하고 신기해서 보고 싶고
그러다 한 순간 미친 듯 불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햇살에 울컥 눈물이 날 것 같고
그러다가 니 전화 한 통에 다 낫고
묘해, 너와 - 어쿠스틱 콜라보
당신이 내게 했던 것처럼 내가 안아줄게요
MAMA - 바비킴
아직 난 너와 헤어졌단 사실이 정말 안 믿겨
혼자 이렇게 걸어가며 슬픔을 참아
나를 사랑한다던 그 말 잠시 잊었다 생각할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넌 오면 돼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 혜령
그대하나만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리석게도 버린만큼 쌓여버린 그리움들이 남았죠
그때 했던 말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거짓말이죠 다른 사람 만나는건 상상조차도 싫어요
그래요... 이것밖에 안돼요 - 버블 시스터즈
결국 이런건가요 이렇게 끝인가요
그대는 이대로 괜찮나요
난 안될 것 같은데
그대 같은 사랑은 죽어도 내겐 없을텐데
어떡하죠 - 지선
꿈이었을까 널 만났던건
깨어난 지금 자꾸 눈물이 나
다른사람과 더 행복할까봐
혹시 니가 날 기억에서 지웠을까봐
꿈속에서라도 널 다시 만나볼 수 있다면
그 곳에서 너와 영원히 잠들래
꿈이었을까 - 박명수, 정엽
서로의 엇갈린 말들만 오고가 양보란건 없어 쉽게 쉽게 넘어갈
문제를 쌓아놓고 싸우다 서로가 지친다 다친다
그런 너에게 일찍 가지 못했던 나도
기다림 없이 그냥 가버린 너도
독약 - 더씨야
싫어도 헤어져란 말은 끝까지 참았어야 했는데
그래도 싸우고 다투던 그 때가 지금보단 나았을텐데
Missing You - GDragon
내 마음이 보일 수 있게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릴거야
너였나봐 - 아이비
보고 싶어 신기하고 신기해서 보고 싶고
그러다 한 순간 미친 듯 불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햇살에 울컥 눈물이 날 것 같고
그러다가 니 전화 한 통에 다 낫고
묘해, 너와 - 어쿠스틱 콜라보
깊은 밤을 더욱 촉촉하게 하는 인디사운드.. 다좋아요 ㅜㅜ
사람의 마음이란
어렵고도 어렵구나
장기하- 사람의 마음
네게 나를 던진거야 예이예이예이예이예~~
서태지- 하여가
어렵고도 어렵구나
장기하- 사람의 마음
네게 나를 던진거야 예이예이예이예이예~~
서태지- 하여가
[본인삭제] ★ rosydreams (2014-11-22 22:25:35) 추천:0 / 반대:0
떠난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곽진언 김필, 걱정말아요 그대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곽진언 김필, 걱정말아요 그대



이 미친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해
브로콜리너마저 졸업
브로콜리너마저 졸업
어둠도 빛이 비추면 밤하늘이 돼
Goose house -光るなら
Goose house -光るなら
[본인삭제] ★ 김가젤 (2014-11-22 22:30:37) 추천:1 / 반대:0

벚꽃이 내겐 눈송이처럼 피잖아. 여긴 춥다.
햇살도 내겐 눈보라처럼 치잖아. 나만 춥다.
내겐 냉정이 다인걸. 겨울바다 같은 심장인걸.
배를 띄워 다가오면 알겠지. 내가 섬이 아닌 빙산인걸.
에픽하이 - 춥다
햇살도 내겐 눈보라처럼 치잖아. 나만 춥다.
내겐 냉정이 다인걸. 겨울바다 같은 심장인걸.
배를 띄워 다가오면 알겠지. 내가 섬이 아닌 빙산인걸.
에픽하이 - 춥다
뭐가 의미 있나 뭐가 중요하나 정해진 길로 가는데
축 쳐진 내 어깨 위에 나의 눈물샘 위에
그냥 살아야지 저냥 살아야지
죽지 못해 사는 오늘
뒷걸음질만 치다가 벌써 벼랑 끝으로
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질퍽대는 땅바닥 지렁이 같은 걸
그래도 인생은 반짝반짝 하는
저기 저 별님 같은 두근대는 내 심장
초인종 같은걸, 인생아
옥상달빛- 하드코어 인생아
축 쳐진 내 어깨 위에 나의 눈물샘 위에
그냥 살아야지 저냥 살아야지
죽지 못해 사는 오늘
뒷걸음질만 치다가 벌써 벼랑 끝으로
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질퍽대는 땅바닥 지렁이 같은 걸
그래도 인생은 반짝반짝 하는
저기 저 별님 같은 두근대는 내 심장
초인종 같은걸, 인생아
옥상달빛- 하드코어 인생아
방안에 난 앉아있지
의미없는 낙서만 하지
음악도 듣고있는 나이지
어디에선가 그저 들어본듯 하지
간실히 중얼거리지 전화기도 들어보았지
아무런 소리가 나질않지
의미도 없이 멍하니 창밖만 보지
그냥 이렇게 끝내야지
난 너무나 지쳐있지 이제 조금 쉬어도 되지
이런 시간 오랜만이지
왜 그런지 모르지 사실 누군가가 그리운거야
아마도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 그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땐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깐
간주중
그냥 이렇게 끝내야지
난 너무나 지쳐있지 이젠 조금 쉬어도 되지
이런 시간 오랜만이지
왜 그런지 모르지 사실누군가가 그리운거야
아마도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 그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땐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깐
그래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하고 울기도 한 그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때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깐
나는 혼자이니깐
플라워 -독백
의미없는 낙서만 하지
음악도 듣고있는 나이지
어디에선가 그저 들어본듯 하지
간실히 중얼거리지 전화기도 들어보았지
아무런 소리가 나질않지
의미도 없이 멍하니 창밖만 보지
그냥 이렇게 끝내야지
난 너무나 지쳐있지 이제 조금 쉬어도 되지
이런 시간 오랜만이지
왜 그런지 모르지 사실 누군가가 그리운거야
아마도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 그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땐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깐
간주중
그냥 이렇게 끝내야지
난 너무나 지쳐있지 이젠 조금 쉬어도 되지
이런 시간 오랜만이지
왜 그런지 모르지 사실누군가가 그리운거야
아마도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 그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땐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깐
그래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하고 울기도 한 그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때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깐
나는 혼자이니깐
플라워 -독백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
너에게 가는 길이 이렇게 설레이네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래.
너와 함께라면 너와 함께라면
자우림- Something Good
행군하면서 계속 머리에 떠오르던 가사 ㅜㅜ
너에게 가는 길이 이렇게 설레이네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래.
너와 함께라면 너와 함께라면
자우림- Something Good
행군하면서 계속 머리에 떠오르던 가사 ㅜㅜ
노르웨이 안우드???옜날 나 가르쳐주시던 선생님이 하는 밴드 라고 하셨는대 그때 성공 하시라고 응원드렸었는대 이렇게 성공하셨는지 몰랐었네..

너무 잘라 우스워진 머릴 보며
다 터 버린 입술 보며
그댈 생각해
나 그댈 미워해
나 그댈 좋아해
내가 없는 하루
아무렇지도 않나요
나는요 나는요
그댈 좋아해요
왜 그댄 나와
같은 맘 아닌가요
나 없이 나 없이
잘 지내지 말아요
행복하게 지내란
그 말 난 싫어요
그녀가 말했다(with권진아) - Toy
다 터 버린 입술 보며
그댈 생각해
나 그댈 미워해
나 그댈 좋아해
내가 없는 하루
아무렇지도 않나요
나는요 나는요
그댈 좋아해요
왜 그댄 나와
같은 맘 아닌가요
나 없이 나 없이
잘 지내지 말아요
행복하게 지내란
그 말 난 싫어요
그녀가 말했다(with권진아) - Toy
제발 그만 해둬
나는 너의 인형은 아니잖니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눈을 들어
내얼굴을 다시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진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 뿐이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 열어 사랑을 해줘
제발 그만해둬
새장속의 새는 너무 지쳤어 너두 알잖어
다시 생각해봐
처음만난 그 거리를 걸어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진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이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열어 사랑을 해줘
제발-들국화
나는 너의 인형은 아니잖니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눈을 들어
내얼굴을 다시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진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 뿐이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 열어 사랑을 해줘
제발 그만해둬
새장속의 새는 너무 지쳤어 너두 알잖어
다시 생각해봐
처음만난 그 거리를 걸어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진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이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열어 사랑을 해줘
제발-들국화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클래지콰이 - she is (ㅋㅋ
클래지콰이 - she is (ㅋㅋ

달라졌구나 참 많이도 변했구나
난 여전히 그대론데 넌 달라져버렸어
근데 혹시 한번 쯤 반대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나요
넬 - 한계
난 여전히 그대론데 넌 달라져버렸어
근데 혹시 한번 쯤 반대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나요
넬 - 한계
nothing's on my back
because I wanted it with you
and I want you too
I want you
내뒤엔 아무것도없어
왜냐면 니가있어줬으면 하니까
너도나와같았으면하니까
널원하니까
RADIWMPS- 雨音子
because I wanted it with you
and I want you too
I want you
내뒤엔 아무것도없어
왜냐면 니가있어줬으면 하니까
너도나와같았으면하니까
널원하니까
RADIWMPS- 雨音子
하나 써보자면..
김광진 -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김광진 -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두 사람 - 성시경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두 사람 - 성시경
넌 날 변기위에서 울리고
넌 날 하루종일 굶기고
넌 날 시간뒤에 숨기고 있어
이건 너무 계획적인걸
-기리보이 계획적인그녀
넌 날 하루종일 굶기고
넌 날 시간뒤에 숨기고 있어
이건 너무 계획적인걸
-기리보이 계획적인그녀
그대 손 한번 잡고싶은데
거긴 갈 수 없는 세상인걸
날 한번 알아 보길 바래도
그댄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
0과 1의 세계
당신은 그 안에
현실이 내겐 가상, 매트릭스같네요
거긴 갈 수 없는 세상인걸
날 한번 알아 보길 바래도
그댄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
0과 1의 세계
당신은 그 안에
현실이 내겐 가상, 매트릭스같네요
떨어진 꽃잎처럼
다신 피지 못할 거라며
"그래도 내겐 너무 달콤해"
국카스텐 toddle
다신 피지 못할 거라며
"그래도 내겐 너무 달콤해"
국카스텐 toddle
텅빈 내 마음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알수가 없던 날들
내 눈에 보이던 세상이 전부라는건
모두 거짓이었어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여기가 또 어디쯤인지
고개를 든 순간에
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간
선물같아 어제보다 더 따뜻해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들어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내일의 하늘은 오늘보다 더 좋은 선물
내 두손에 사랑은 가득 할꺼야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불러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It's gonna be alright.
It's gonna be alright~ oh~
박효신-GIFT
알수가 없던 날들
내 눈에 보이던 세상이 전부라는건
모두 거짓이었어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여기가 또 어디쯤인지
고개를 든 순간에
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간
선물같아 어제보다 더 따뜻해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들어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내일의 하늘은 오늘보다 더 좋은 선물
내 두손에 사랑은 가득 할꺼야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불러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It's gonna be alright.
It's gonna be alright~ oh~
박효신-GIFT
그럴듯한 날들도 불안했던 날들도
결국에는 아름다운 하모니
울어버린 순간도 잃어버린 인연도
아름다운 내 인생의 멜로디
토이 - 인생은 아름다워
결국에는 아름다운 하모니
울어버린 순간도 잃어버린 인연도
아름다운 내 인생의 멜로디
토이 - 인생은 아름다워

loptimist - dear. unknown
단 한번이라도 널 아프게 할 수 있다면 좋겠어
난 너의 마음에 흠집 하나 낼 수 없겠지
내게 왜 그렇게 했니
날 그저 괴롭힌 거니
아니면 그저 모두 그렇니
Mot-시니피에
난 너의 마음에 흠집 하나 낼 수 없겠지
내게 왜 그렇게 했니
날 그저 괴롭힌 거니
아니면 그저 모두 그렇니
Mot-시니피에
아무렇지도 않은 척 넌 웃으며 다시 내게 돌아와줘
아무것도 안해 널 잃은 후로 내 세상은 멈춰 있어 그 가운데 니가 있어
-비스트 I'm sorry (Lights go on again 수록)-
아무것도 안해 널 잃은 후로 내 세상은 멈춰 있어 그 가운데 니가 있어
-비스트 I'm sorry (Lights go on again 수록)-
눈을 뜨면 더 어두운 밤
눈을 감으면 환하게 빛나는 밤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은 항상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눈을 뜨면 네가 없어서
눈을 감아야 너를 볼 수 있는 밤
너를 생각하면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 안녕하신가영
눈을 감으면 환하게 빛나는 밤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은 항상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눈을 뜨면 네가 없어서
눈을 감아야 너를 볼 수 있는 밤
너를 생각하면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 안녕하신가영


주말이 조금 심심해졌고
그래서일까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챙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생겼고
요즘엔 나 이렇게 지내
에피톤프로젝트 - 그대는 어디에
그래서일까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챙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생겼고
요즘엔 나 이렇게 지내
에피톤프로젝트 - 그대는 어디에
추가된 댓글입니다.
1991년, 찬 바람이 불던 그 밤
그 해에 겨울은 온 세상을 덮을만큼
하얀 눈이 내렸죠
작은 창에 기대어 소리내어 부르던
어린 날 나의 노래는
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
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
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내 곁에서 웃어주던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서
졸린 눈을 비비고 밤새 기도를 하던
어린 날 내 작은 소원은
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
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
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박효신-1991년 찬바람이 불던밤
그 해에 겨울은 온 세상을 덮을만큼
하얀 눈이 내렸죠
작은 창에 기대어 소리내어 부르던
어린 날 나의 노래는
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
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
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내 곁에서 웃어주던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서
졸린 눈을 비비고 밤새 기도를 하던
어린 날 내 작은 소원은
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
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
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박효신-1991년 찬바람이 불던밤

박효신 동경
우린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살아왔죠
한 번 스쳐 지났을 뿐
그 후로 난 멀리서 이렇게 기다려왔죠
언젠가는 내 헛된 꿈이 혹 이뤄질까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 늘 기도해온 걸 알까요
그대가 난 부럽죠 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껴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질까봐
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 큰 의미라는 걸 알까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돼 버렸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 걸
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
날 사랑하면 안돼요 단 하루라도 그럴 수는 없나요
허튼 생각이란거 알지만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해도 되나요
혼자서라도 사랑하면 안돼요
허튼생각이란거 알지만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그대를 사랑해요
우린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살아왔죠
한 번 스쳐 지났을 뿐
그 후로 난 멀리서 이렇게 기다려왔죠
언젠가는 내 헛된 꿈이 혹 이뤄질까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 늘 기도해온 걸 알까요
그대가 난 부럽죠 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껴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질까봐
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 큰 의미라는 걸 알까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돼 버렸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 걸
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
날 사랑하면 안돼요 단 하루라도 그럴 수는 없나요
허튼 생각이란거 알지만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해도 되나요
혼자서라도 사랑하면 안돼요
허튼생각이란거 알지만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그대를 사랑해요
청춘 / 이장혁
한여름의 태양처럼 식힐 수가 없었던
밤새 뒤척이던 불면의 날들
하루 온종일 거리를 걷고 또 걸어봐도
잠재울 수 없던 내 안의 태풍
이세상은 토할 듯한 노래들로 가득 차
나는 귀를 막고 걸어야 했어
잠 못드는 밤이면 훔친 자전거를 끌고
잠든 너의 집 앞을 늦도록 서성거렸어
끝도 없이 달리고만 싶었어
이 가슴이 터져 버릴 때까지
망설임도 없이 벼랑으로 내달리는 들소떼처럼
술에 취한 어느 새벽 아무 경고도 없이
나는 빈 병처럼 텅 비워지고
사나웠던 바람 휩쓸고 간 그 폐허 사이로
힘없이 발을 끌던 나는 무너지듯 주저 앉고
내 모든 걸 불태우고 싶었어
하얀 재가 되어 버릴 때까지
하지만 이젠 주인을 잃은 붉게 녹슨 불발탄처럼
백치들 / 이장혁
그대여 울지 말아요 운다고 달라지나요
우린 또 멀고 먼 길을 끝없이 걸어야 해요
그대여 아파 말아요 세상은 항상 그랬죠
뒤돌아 볼 것 없어요 어차피 없어질 풍경
한여름의 태양처럼 식힐 수가 없었던
밤새 뒤척이던 불면의 날들
하루 온종일 거리를 걷고 또 걸어봐도
잠재울 수 없던 내 안의 태풍
이세상은 토할 듯한 노래들로 가득 차
나는 귀를 막고 걸어야 했어
잠 못드는 밤이면 훔친 자전거를 끌고
잠든 너의 집 앞을 늦도록 서성거렸어
끝도 없이 달리고만 싶었어
이 가슴이 터져 버릴 때까지
망설임도 없이 벼랑으로 내달리는 들소떼처럼
술에 취한 어느 새벽 아무 경고도 없이
나는 빈 병처럼 텅 비워지고
사나웠던 바람 휩쓸고 간 그 폐허 사이로
힘없이 발을 끌던 나는 무너지듯 주저 앉고
내 모든 걸 불태우고 싶었어
하얀 재가 되어 버릴 때까지
하지만 이젠 주인을 잃은 붉게 녹슨 불발탄처럼
백치들 / 이장혁
그대여 울지 말아요 운다고 달라지나요
우린 또 멀고 먼 길을 끝없이 걸어야 해요
그대여 아파 말아요 세상은 항상 그랬죠
뒤돌아 볼 것 없어요 어차피 없어질 풍경

에피톤 프로젝트-봄날 벚꽃 그리고 너
벚꽃이 지고나서 너를 만났다
정확히 말하자면 길가에
벚꽃이 내려앉을 그 무렵, 우리는 만났다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끌렸었고 또 그렇게 사랑했었다
비상하지 못한 기억력으로
너의 순서없는 역사를 재조합해야 했으며
전화기 속 너의 말들은 오롯이 기록하려 했다
사람이 사람을 알아나간다는 것은
한줄의 활자를 읽어나가는 것 보다 값진 것
나는 너를, 너는 나를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알아나가며
이해하고 이해받으며
때론 싸우고 또 다시 화해하며
그게 사랑이라고 나는 믿었었다
벚꽃이 피기 전 너와 헤어졌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그래서 벚꽃이 피어나면 구경가자던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계절을 추운 겨울을 지나
또 다시 봄이라는 선물상자를 보내주었다
우리는 봄에 만나 봄에 헤어졌고
너는 나에게는 그리움 하나를 얹어주었다
벚꽃이 지고나서 너를 만났다
정확히 말하자면 길가에
벚꽃이 내려앉을 그 무렵, 우리는 만났다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끌렸었고 또 그렇게 사랑했었다
비상하지 못한 기억력으로
너의 순서없는 역사를 재조합해야 했으며
전화기 속 너의 말들은 오롯이 기록하려 했다
사람이 사람을 알아나간다는 것은
한줄의 활자를 읽어나가는 것 보다 값진 것
나는 너를, 너는 나를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알아나가며
이해하고 이해받으며
때론 싸우고 또 다시 화해하며
그게 사랑이라고 나는 믿었었다
벚꽃이 피기 전 너와 헤어졌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그래서 벚꽃이 피어나면 구경가자던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계절을 추운 겨울을 지나
또 다시 봄이라는 선물상자를 보내주었다
우리는 봄에 만나 봄에 헤어졌고
너는 나에게는 그리움 하나를 얹어주었다
5월의 당신은 꽃보다 빨리 피어나서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며 계절을 옮겨요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걸음걸이와 너의 모든 것이
나를 가만히 두질 않아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부터
이름 붙일 수도 없는 색깔들이
바람에 묻어와
기다리는 것은, 기다려야만 하는 건
마냥 봄 뿐만은 아니겠지요
심규선-5월의 당신은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며 계절을 옮겨요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걸음걸이와 너의 모든 것이
나를 가만히 두질 않아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부터
이름 붙일 수도 없는 색깔들이
바람에 묻어와
기다리는 것은, 기다려야만 하는 건
마냥 봄 뿐만은 아니겠지요
심규선-5월의 당신은



우리가 진짜 헤어진 이윤 없어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았을뿐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 윤하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았을뿐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 윤하
어둠 속에 나 기다렸었지
내일을 향한 빛을 찾아왔지
추억은 조각 나 되돌리려 해도
시간에 갇혀 있고
내일의 문을 열어보려 해
어제의 시간들을 접어둔 채
언젠가 떠올라
슬퍼지려 해도
빛나던 눈동자의 그 미소를
타루-sad melody
내일을 향한 빛을 찾아왔지
추억은 조각 나 되돌리려 해도
시간에 갇혀 있고
내일의 문을 열어보려 해
어제의 시간들을 접어둔 채
언젠가 떠올라
슬퍼지려 해도
빛나던 눈동자의 그 미소를
타루-sad melody
모든 게 쉽기만 했지 여물던 나의 젊은 날
이제는 담담한 듯이 조용히 하나씩 떠올려 보네
추웠던 어느 겨울 날 잔뜩 움츠린 어깨를
누군가 내게 다가와 가만히 감싸줬었던 기억들
두근대는 한여름 밤 너와 나 함께 거닐던 기억
부서지듯 아름다운 너의 어깨에 기대어 잠든 밤
내 삶의 전부 같았던 모든 걸 내려놨던 날
홀로 외롭게 걸어와 방안에 울었던 지난날들
두근대는 한여름 밤 너와 나 함께 거닐던 기억
부서지듯 아름다운 너의 어깨에 기대어 잠든 밤
길고 길던 내 하루를 가득히 안아 주곤 했었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내 삶에 전부 같았던 날
이제는 오래된 기억 그저 흩어진 조각들
하지만 아름다웠던 인생에 It’s my golden age
노리플라이 - Golden Age
비교하지 말고 약해지지 말고
바보같이 먼저 겁내지 말기
지금 이런 나 모습을 사랑해 줄
한 사람 쯤은 있겠지
스윗소로우 - Sunshine
이제는 담담한 듯이 조용히 하나씩 떠올려 보네
추웠던 어느 겨울 날 잔뜩 움츠린 어깨를
누군가 내게 다가와 가만히 감싸줬었던 기억들
두근대는 한여름 밤 너와 나 함께 거닐던 기억
부서지듯 아름다운 너의 어깨에 기대어 잠든 밤
내 삶의 전부 같았던 모든 걸 내려놨던 날
홀로 외롭게 걸어와 방안에 울었던 지난날들
두근대는 한여름 밤 너와 나 함께 거닐던 기억
부서지듯 아름다운 너의 어깨에 기대어 잠든 밤
길고 길던 내 하루를 가득히 안아 주곤 했었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내 삶에 전부 같았던 날
이제는 오래된 기억 그저 흩어진 조각들
하지만 아름다웠던 인생에 It’s my golden age
노리플라이 - Golden Age
비교하지 말고 약해지지 말고
바보같이 먼저 겁내지 말기
지금 이런 나 모습을 사랑해 줄
한 사람 쯤은 있겠지
스윗소로우 - Sunshine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이
이렇게 갑자기 끝났듯이
영원할 것 같은 이 짙은 어둠도
언젠간 그렇게 끝난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지나간다-윤민수&벤
이렇게 갑자기 끝났듯이
영원할 것 같은 이 짙은 어둠도
언젠간 그렇게 끝난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
지나간다-윤민수&벤
늦은저녁 하루를 보내고 찬바람에 창문을 닫으니 아득하게 조용한 방에서
아주 작은 조명하나를 켜놓고 어둑해진 밖을 바라보니 너무도 슬퍼지네
매일 듣는 노래 리스트엔 하나같이 우리 얘기뿐 이별은 모두 다 같으니까
.... -노을, 그리워 그리워
아주 작은 조명하나를 켜놓고 어둑해진 밖을 바라보니 너무도 슬퍼지네
매일 듣는 노래 리스트엔 하나같이 우리 얘기뿐 이별은 모두 다 같으니까
.... -노을, 그리워 그리워
혹시라도 그대라면 이 기분을 이해할 수 있잖을까
혹시라도 그대라면 이 마음을 안아줄 수 있잖을까
...
혹시라도 그대라면 조금은 더 노력해주잖을까
...
하지만 결국엔 이런 나의 이기심이 널 떠나게 해
널 멀어지게 해
결국엔 내가 널 떠나가게 해
...
넬 ㅡ 얼음산책
혹시라도 그대라면 이 마음을 안아줄 수 있잖을까
...
혹시라도 그대라면 조금은 더 노력해주잖을까
...
하지만 결국엔 이런 나의 이기심이 널 떠나게 해
널 멀어지게 해
결국엔 내가 널 떠나가게 해
...
넬 ㅡ 얼음산책
네가 없는, 또 하루 해질 무렵에
네가 없는, 골목길 어귀를 지나
네가 없는, 놀이터 벤치 위에 누워
네가 없는, 세상을 산다는 것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져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두 눈을 가리고
돌아와 그대여 돌아와 그대여
허공으로 사라져 버리고 만 무력한 외침이
돌아와 그대여 돌아와 그대여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섞여 흐려진 외침은
-이적 '네가 없는'
네가 없는, 골목길 어귀를 지나
네가 없는, 놀이터 벤치 위에 누워
네가 없는, 세상을 산다는 것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져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두 눈을 가리고
돌아와 그대여 돌아와 그대여
허공으로 사라져 버리고 만 무력한 외침이
돌아와 그대여 돌아와 그대여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섞여 흐려진 외침은
-이적 '네가 없는'

참 이상한 일이죠
늘 사랑을 속삭이면서도
다시 돌아갈 곳을 생각하고 있고
어쩜 서로에 대해서 알고 있는 건
이름 뿐일지도 모른다는 것
어떻게 생각해
넬-어떻게 생각해
늘 사랑을 속삭이면서도
다시 돌아갈 곳을 생각하고 있고
어쩜 서로에 대해서 알고 있는 건
이름 뿐일지도 모른다는 것
어떻게 생각해
넬-어떻게 생각해
난 사랑한다 말하고 넌 사랑했다 말해
기다려도 넌 오지 않는다
우리의 시간은 이렇게 다르다
기다려도 넌 오지 않는다
우리의 시간은 이렇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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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주어 까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