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명 : 모다대첩 사건발생 : 2008년 4월 24일 새벽 사건전개 : KBS 쿨 FM <라디오 천국>
“이 노래만큼은 되도록 피하려 했으나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이 곡을 원하셨기에, 감히 <라디오 천국>에서 이 분의 인권을 무시한 채, 이 곡을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되셨나요?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은 모다?” (성시경의 ‘미소 천사’ 방송되다!)
얼마 뒤, MBC FM4U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이하 <푸른밤>)
“자, 갑자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구요. 사연 소개하기 전에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약간 서정적인 노래가 듣고 싶어요. 괜찮은 보컬, 토이 라이브 노래 중에서 유희열 씨가 부른 ‘이 밤의 끝을 잡고’ 들으시겠습니다. (중략) 시간만 되면 보컬 레슨을 받고 싶습니다. 유희열씨의 가늘고 감정이 많이 담긴 목소리로. (중략) 별 다른 뜻은 없었구요. 그냥 듣고 싶었어요”
그리고, 다시 <라디오 천국>
“이어지는 신청곡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성시경 씨의 신청곡입니다. 토이 유희열이 부른 ‘이 밤의 끝을 잡고’. (중략) <라디오 천국> 오늘 마지막 시간입니다. 큭큭.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큭큭.”
노래 안짤린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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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뉴스
기사링크 :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297558 성시경 콘서트 중 유희열의 이밤의 끝을 잡고 라이브~ㅋㅋ
최근 대실망쇼에서 유희열의 미소천사 라이브
역시 두성의 달인 가요계의 임금님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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