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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202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2/23)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

바로 전에 쓴 글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는 꼭 나올 것이다" 의 업그레이드 버전의 글입니다. 추가자료 및 이미지, 내용을 넣었습니다.

 

 
이글은 오.D.아님의 글을 읽고 공감하여 써본 글입니다.

 

 



전 언젠가 지하 1만m 아래 존재하는 지저섬 에메랄드시티(베라미가 하늘섬과 함께 언급하며 그런장소가 존재할리 없다고 루피를 비웃은 만화책24권에서 언급된 장소)가 꼭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황금향 = 하늘섬. 에머랄드 도시 = 지저섬. 대보물 원피스 = 라프텔 섬.

우솝의 거짓말은 현실이 된다 !!!

그리고 베라미의 비웃음은 현실이 된다 !!!

 

 


 


[1] 지저섬의 모티브는 텔로스 지저문명이 중심에 있다


전설인 텔로스 지저문명 이야기를 비롯한 지저문명에 관한 이야기들은 많이 존재하고, 옛날부터 지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어 왔습니다.

 

 

소설같은 이야기지만 만화소재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텔로스 지저문명에 존재한다는 수정도시.

에메랄드 시티의 모델 같습니다.

진짜 이런 아름다운 도시가 있으면 원피스의 배경으로 나올 법 하지 않을까요 ?



텔로스 지저문명에는 수정으로 만든 도시가 있다고 합니다. 수정도시와 에메랄드시티. 뭔가 연결점이 있어보이지 않나요 ?

황금향인 하늘섬도 현실의 황금향전설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불로불사의 방법을 알아낸 종족이 있다면 그것은 지저인들이 될 것 같습니다.

텔로스 지저문명 사람들은 노화를 막는 법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지저세계에는 에메랄드 타블렛이 존재한다는 전설이 있다.

에메랄드 타블렛은 티벳에서 전설로 전해지는 비석으로, 여기엔 온갖 인류의 지혜가 적혀있다고 한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또한 파괴불능의 돌에 인류의 비밀이 적혀있다고 한다.

포네그리프와 닮은 에메랄드 타블렛.

 

 


이곳은 검은수염 편에서 나올것이라 보는데 그 이유는 지저세계에 있다는 현자의 돌 만드는법이 써 있다는 에메랄드타블렛(에메랄드 시티라는 이름의 모티브?) 때문입니다.

현자의 돌은 불로불사의 묘약이고, 티치의 모델인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는 불로불사의 해적이라는 전설이 존재합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잉카문명의 사람들이 지저세계 도시에 합류하였다고 한다.

잉카문명이 모티브인 것은 샨디아. 샨디아와 지저섬의 연결고리가 보입니다.

아틀란티스가 모티브인 것은 심해의 어인족.

 

또한 원피스그린에 나온 티치의 설정을 보면 초창기 기획은 그 어떤공격도 먹히지않는 불사의 존재였다고도 합니다.

티치는 지저섬에서 불로불사를 손에 넣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지저세계는 또 옛날 사람들이 꿈의 이상향으로 상상한 곳입니다. 다른말로 몽환향.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하늘섬에 이어 지저섬을 찾는데도 큰 도움을 줄 사루야마 연합군 !!!



즉 황금향 하늘섬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준 몽블랑 크리켓의 사루야마 연합군은 몽환향 지저섬을 찾는데도 큰 도움을 주리라 봅니다.(표지연재 세계의 갑판에서 몽블랑크리켓은 몽환향 찾는중)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텔로스 지저문명의 건물은 피라미드 !!

알라바스타의  모티브 이집트의 피라미드.

하늘섬의 모티브 아즈텍,마야 문명의 피라미드.

피라미드가 있는 곳은 모두 고대왕국의 후예와 관련이 있는 장소일 것이다 !!!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텔로스 지저문명 사람들은 불로불사의 비밀을 밝혀낸 일족이라 한다.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가 이것이 모티브라면, 티치는 불로불사를 지저섬에서 얻을 것이다.

불로불사를 손에 넣은 티치는 해적섬에서 전세계 대해적을 초대하여, 데비백 파이트 살육게임 배틀로얄을 펼쳐 이곳에서 샹크스를 쓰러뜨릴 것이다. 이 장소에는 강자와의 대결을 갈망하는 미호크도 올 가능성이 있다.

쵸파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부분. 불로불사란 즉 만병통치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 불로불사의 여러 모티브들을 찾아보자 !!! 


한편, 심해의 해적 데비존스도 심해 1만m의 땅속버전인 지저 1만m에서 현자의돌 제조법을 알아냈을 수도 있습니다.

데비존스는 폭시편의 데비백파이트를 만들어낸 전설의 해적. 게다가 모티브가 된 현실의 전설의 해적 데비존스는 불로불사의 존재.

현자의 돌의 효과 중 하나는 만병통치약. 쵸파의 꿈은 만병통치약. 이때문에 쵸파는 티치의 불로불사를 위한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가님이 말씀하신 에이스 이후 죽을 인물로 이 인물이 죽으면 큰 파장이 예상된다고 하는 인물은 쵸파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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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파괴하지 않는 이상, 절대 죽지않는 언데드 몬스터 리치.

워크래프트 3 게임의 리치킹 역시 불로불사의 존재, 언데드의 제왕이다.



RPG의 몹 리치는 불로불사의 몹입니다. 자기 심장을 어딘가 숨겨놓는데, 그 심장을 부수지 않으면 결코 죽일 수 없습니다.

또한 티치 이전에 불로불사를 손에넣은 데비존스도 현자의 돌을 만들었을 수도 있는데, 그 존재는 버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쵸파는 파란코, 버기는 빨간코를 가졌기때문입니다. 이상한 코는 현자의 돌의 증표일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텔로스 지저문명에는 "살아있는 돌" 이라는 의식을 가진 신비한 돌이 존재한다고 한다.

지저문명에 있다는 현자의 돌이란, 살아있는 돌 (?)

작가가 현자의 돌과 살아있는 돌의 모티브들을 융합하여 만들어낸 존재가 쵸파나 버기.

 

 

쵸파나 버기가 현자의 돌이라면, 그들은 살아있는 돌입니다.

그들의 파란코나 빨간코는 광석의 색깔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지저섬은 땅속 섬인만큼 지상에는 없는 다양하고 강력한 신비한 광물들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

 

전함 플루톤은 워터세븐에서 만들어졌지만, 그 재료를 제공한 것은 지저도시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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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자매작이라 불리우는 타라덩컨 시리즈에는 "살아있는 돌" 이 실제로 등장한다.

여주인공 타라는 마법사인데, 지하세계로 가서 살아있는 돌과 친구가 되어, 이후 이 돌을 가지고 다니면서 마법의 힘을 증폭시키는 역할로 사용한다.

이 타라덩컨의 작가는 아르메니야의 왕위계승자인데, 그녀는 이 책을 쓰기위해 1만권이 넘는 책을 탐독했다고 한다. 살아있는 돌의 전설은 제법 신빙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쵸파는 현자의 돌(만병통치약) 이자, 살아있는 돌이 모티브가 될 것 같다.


어딘가 숨겨놓은 심장을 가진 리치처럼, 쵸파를 파괴해야 티치가 죽고. 버기를 파괴해야 데비존스가 죽는 식입니다.

꼭 뜬금없는 이야기도 아닌게,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의 데비존스도 심장을 파괴해야 죽고, 게임 원숭이섬의 비밀의 해적 리척도 심장을 파괴해야 죽는 불로불사의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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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990년대의 옛날 해적게임에서부터 등장한 불로불사 해적선장 리척.

주인공 해적 가이브러쉬 vs 라스트보스 해적 리척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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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척은 불로불사의 육체에, 검은색 수염을 가진 유령선장이다.

서양에는 죽지않는 유령해적선장의 이야기나 전설이 엄청 많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데비존스와 리척,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의 공통점.

- 언데드, 불로불사, 저주의 달인.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티치의 모티브인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도 불로불사로, 그의 배인 앤여왕의 복수호는 좀비들로 가득합니다. 그는 부두교 흑마술의 대가로 저주와 좀비만들기의 달인으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4에 나옵니다.

서양에는 해적영화나 소설이 많은데, 거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소 중 하나가 저주에 능한 불로불사의 해적입니다. 원피스에도 나올만한 존재입니다.

 

 



원피스는 이 불로불사의 존재를 악마의 열매를 이용하여 만들어낼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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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베로스. 스릴러바크에서 좀비로 등장.

용도 이제 곧 나올 듯 (카이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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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우솝 !! 네가 거짓말한 건 다 현실로 이루어진다구 !!!

너 결국 소인족에게 거짓말한 "난 패기를 쓸 수 있지"

그것까지 이루어졌잖아 !!! (우솝 슈가를 저격할 때, 패기 각성)

우솝이 거짓말한 소인족,섬 크기의 금붕어, 전설의 두더쥐는 실존하였습니다. 우솝이 말한 거짓말 중에는 만병통치약도 있었습니다. 즉 만병통치약은 실존합니다.

버기는 캡틴존의 보물을 찾고있는데, 오.D.아에 의하면 캡틴존=데비존스=닥터쿠레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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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바크에서 등장한 캡틴존의 시체. 그리고 쿠레하의 유사성.

이 자료는 오.D.아 님의 연구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캡틴존=데비존스=닥터쿠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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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스 지저문명의 이야기.

닥터 쿠레하, 젊음의 비결은 지저섬에서 배워왔을 것이다.

 

쿠레하 젊음의 비결은 현자의 돌에 의한 불로불사이고, 과거 캡틴존이자 데비존스인 그녀는 새로운 몸을 손에 넣어 영생을 얻었다는 연구글이었습니다.

영혼을 옮기거나 영생을 얻는것은 궁극의 악마의 열매 수술수술열매의 존재 덕분에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닙니다.

데비존스의 심장 혹은 영혼을 자기 몸속에 가지고 있는 버기가 데비존스의 보물을 찾으려고 하는건 운명일까요 ? 돈 친자오의 경우처럼 해적은 자기 보물에 집착이 강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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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염, 그는 대체 왜 드럼왕국 섬으로 왔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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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짓을 해도 변하지 않는 "파란코"

파란코 사슴은 세계유일, 쵸파 하나 뿐이다.

빨간코인 사람은 세계유일, 버기 하나 뿐이다.

대체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

 

로저와 루피의 평행이론 대로라면.

로저가 버기를 동료로 맞이한 곳은, 드럼왕국이 아니었을까요 ?

버기도 빨간코 때문에 왕따였다가, 로저가 자기를 받아들여주어서 로저를 엄청 좋아했을 듯.

(로저가 죽었을 때, 버기는 엉엉거리며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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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쵸파의 몸속에 몬스터 "리치" 처럼.

볼드모트처럼 티치의 생명(영혼) 이 있다면, 쵸파를 파괴해야 티치가 죽는다.

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론 파괴할 수 없다. 쵸파도 사실상 불로불사.

 

쵸파를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이 "독버섯"

티치는 자신의 유일한 약점이 될 독버섯을 제거하려고, 드럼섬에 왔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몸속에 캡틴 존(데비존스=닥터 쿠레하)의 영혼이 들어있는 버기.

버기 본인은 모르지만, 버기는 불로불사의 존재로 예상됩니다.

오직 아미우다케 독버섯만이 버기를 죽일 수 있습니다.

미호크가 패기를 담아 검으로 베어도 버기는 죽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다시는 해적단을 나가지 않고, 진정한 동료가 되어야만 붙는 제목.

나미는 한번 배신한 후, 아론편 끝나고 나서야 "두사람째" 제목이 등장했다.

우솝은 한번 해적단을 나간 후, 다시 들어왔을 때야 비로소 "세번째" 제목이 떴다.

하지만 다섯번째 쵸파와 여섯번째 로빈만은 아직도 제목에 뜨지 않았다.

이것은 쵸파와 로빈이 언젠가 한번 해적단을 일시적으로 나갈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복선 같다.

쵸파가 일시적으로 해적단을 나갈 일....그것은 쵸파의 일시적인 죽음이 될지도 모른다.

로빈의 경우는 포네그리프 해석 때문에, 검은수염 해적단에 납치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의 자료들은 모두 오.D.아 님이 예전에 연구하신 연구글들의 자료와 연구결과물입니다.

일부분은 저 혼자만의 생각도 섞여 있습니다.



쵸파나 버기는 현자의 돌인데, 이를 파괴할 수 있는 방법은 독버섯 아미우다케 뿐이라는 오.D.아의 연구결과를 참조하여.(즉 쵸파와 버기는 거의 불로불사)

이 설정은 다른 해적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것으로, 불로불사 존재의 본체파괴에는 특수한 방법만이 통합니다.



해리포터의 볼드모트 역시 호크룩스라는 8개의 본체를 파괴하지 않는한 불로불사였고, 마지막 본체는 주인공 해리포터 자신으로 결국 해리는 한번 죽은 뒤, 부활의 돌로 되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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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의 영혼을 8조각으로 나누어 봉인한 호크룩스.

이 8개의 호크룩스를 모두 파괴해야 볼드모트는 비로소 최후를 맞이한다.

그런데 8번째 최후의 호크룩스는 주인공 해리포터 그 본인.

해리포터가 죽어야, 볼드모트도 죽는다.

 

해리포터는 한번 죽은 후, 부활의 돌로 되살아났다.

쵸파를 되살려줄 부활의 돌은 무엇이 될까 ?



검은수염 편에서는 그밖에도. 검은수염의 정체를 밝혀줄 단서가 있는 오랜 역사가 보존된 거인섬 엘바프나, 샹크스가 죽을곳으로 예상되는 해적섬도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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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등장할 섬 "해적섬"

검은수염은 불로불사를 손에 넣은 후, 해적섬에서 전 세계의 대해적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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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수염이 개최하는 데비 백 파이트는 "배틀 로얄" (승자가 한명 남을 때까지 무한대결).

상품은 "해적왕 타이틀". 신세계의 모든 대해적이 해적섬에서 대결전을 벌일 것 같습니다.


해적섬은 데비존스가 만든 게임 데비백파이트가 만들어진 곳(폭시편에서 나옴)으로, 여기서 해적왕 자리를 놓고 검은수염이 전세계 대해적들을 초대하여 살육게임을 벌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여기서 우승한 검은수염이 해적왕으로 인정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데비존스 떡밥도 있고 말이죠.

 

 

 

저는 검은수염이 수술수술열매로 영생을 얻어, 고대왕국 시절부터 죽지않고 살아온 세계정부의 리더로 독버섯 아미우다케로만 파괴가능한 쵸파의 몸속에 자신의 영혼을 봉인하여, 불로불사가 된 인물이리 생각합니다.

 

 

 

모티브가 된 인물은 3명. 그 모두가 불로불사의 존재로 아하스 페르쯔,유다,생제르맹백작입니다.

아하스 페르쯔는 예수님을 모욕하여 불로불사의 저주를 받아 세계멸망까지 죽지않는 인물.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하여 저주받은 존재. 고대왕국을 배신한 또다른 D가 세계정부 리더일지도 모른다는 가설과 합치하고.

셍제르맹 백작은 만병통치약 현자의 돌의 힘으로 불로불사를 손에넣은 연금술의 대가입니다.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는 흑마술의 달인. 하지만 원피스는 마술이나 마법이 없으니 연금술이나 과학, 악마의 열매로 대체할 것 같습니다.

티치는 만화책 15권에서 드럼섬을 방문하여 드럼왕국을 멸망시켰습니다.

드럼왕국을 멸망시키고 불태운 이유는 자신의 유일한 약점인 독버섯 아미우다케를 불태워 없애기 위해서.

 

 

 

 

드럼섬에 온 이유가 닥터쿠레하,즉 캡틴존이자 데비존스를 만나러 왔고 같은 불로불사자로서 서로 아는 사이고.(.D.아님의 가설)

쿠레하의 본체, 영혼은 독버섯 아미우다케로만 파괴할 수 있는 버기 속에 있고. (어쩌면 드럼왕국은 버기의 고향일지도요)

티치와 마찬가지로 쿠레하는 고대왕국 시절부터 살아온 인물이고, 어떤 D가 옳은지 지켜보는 역할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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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스 지저문명 사람들은 아이를 낳는 분만술이 엄청나게 발달했다고 한다.

포트거스 D.루즈가 에이스를 22개월간 임신할 수 있었던 것은, 지저섬을 다녀온 쿠레하의 의술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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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를 낳을 때, 22개월간의 임신이 가능했던 것은 쿠레하의 의술 덕분이었다.

그 쿠레하는 지저섬에서 이 의술을 배워왔을 것이다.



쵸파가 만약 죽는다면 그를 되살릴 가능성은 수술수술 열매를 지닌 로우나 부활부활 열매를 지닌 브룩에게 그 열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쵸파의 영혼을 다른 몸에 옮기고(샴블즈), 부활부활 열매의 숨겨진 기술을 이용하여, 또 베가펑크의 파시피스타 기술이나 모리아의 그림자능력이 사용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 크로커다일의 정체

 



마지막으로 지저섬 에메랄드시티에 꼭 등장할 인물은 크로커다일이라 생각합니다.

포세이돈이 적힌 포네그리프를 지키던 자야섬의 샨디아일족.

알라바스타의 포네그리프를 지키던 일족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비의 네펠타리 가는 세계정부 창설 20개 가문 중 하나입니다.

네펠타리 가문이 알라바스타의 왕가가 되기이전의 고대왕국의 왕가. 전 그것이 별명이 "Sir크로커다일(경)" >인 크로커다일 가문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알라바스타 왕가는 세계정부를 창설한 20개 가문의 하나였다.

본래의 알라바스타에 포네그리프를 새긴 일족은 네펠타리 비비의 선조가 아니다.

 



알라바스타와 드레스로자는 평행스토리라고 이야기됩니다.

크로커다일과 도플라밍고. 둘다 칠무해고 스토리가 길고, 루피가 그랜드라인 입성후,신세계입성후 처음맞는 강적입니다.

드레스로자는 크로커다일의 계획이 성공했을 경우의 알라바스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해보는 공통점. 둘다 예전에 자신의 선조가 다스리는 땅을 되찾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도플라밍고는 리쿠일족에게서 나라를 되찾으려하고. 크로커다일은 네펠타리일족에게서 나라를 되찾으려던게 아닐까요 ? 이러한 동질감 때문에 도플은 크로커다일과 손을 잡자고 한게 아닐까요 ?

크로커다일이 어떻게 플루톤의 존재를 알게되었는지는 선조로부터 들어서 알게되었고.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지저세계 도시들은 터널로 연결되어 있다.

루피 "꿈의 워프존 ?!!!"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바다가 아닌 땅속으로 이동하면, 항해를 하지 않아도 된다.


알라바스타에는 표지연재 게다츠의 아차 청해라이프에서 지저섬과 관련이 있어보이는 전설의 두더쥐 흙반장이라는 떡밥이 있습니다.

흙반장은 땅속으로 땅파고 다녀서 배를 안 타고도 섬에서 섬으로 이동가능합니다.

루피일행이 나중에 그랜드라인을 역주행할 때 이용하지 않을까요 ? 그 시점은 신세계 여행이 모두 끝난후. 즉 검은수염편 때가 될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지저섬의 땅속에서 밖으로 나온 존재.

마의 삼각지대에서 수백척의 배를 지하세계로 끌어들인 장본인.


 

마의 삼각지대의 매년 행방불명된다는 수백척의 배들도, 스릴러바크 편 최후에 나온 안개속의 의문의 괴물도 전 지저섬의 소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늘을 나는 배 방주맥심이 우라누스라는 오.D.아님의 가설을 지지하게 된 저는 바다를 달리는 배(해왕류) 가 포세이돈, 땅속을 달리는 배(과거 워터세븐이 만든 전함)가 플루톤이라 생각합니다. 플루톤은 지저섬의 지하일족이 현재 가져갔을 것 같습니다.

우라누스가 현재는 방주 맥심이라 불리는 것처럼, 포세이돈과 관련된 방주 노아가 있듯이, 플루톤도 지금 지저섬에서는 다른이름으로 불리고 있고, 그 이름은 희망과 관련된 것인 이름의 세번째 방주가 있다 생각합니다.(맥심은 희망의 의미. 노아는 대홍수에서 민족을 구한 희망의 존재이므로)

 

 



또 마리죠아의 국보는 용족을 조종할 수 있는 세계정부가 개발한 고대병기이고, 이걸 돈키호테일가가 만들어 제공했기에 절대기밀정보인 국보의 정체를 도플이 알고있다 생각합니다.

천룡인들은 천룡인만이 알고있는 마리죠아 국보에 대해 돈키호테일가가 다른이들에 발설할 위험 때문에, 군중을 선동하여 돈키호테일가를 암살하려 하였으나 실패했고.

이것이 도플이 마리죠아의 국보를 아는 이유입니다. 플루톤을 아는 크로커다일에 동질감 느낌.

 

 

언젠가는 꼭 나올듯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 | 인스티즈



도플은 용을 조종하는 마리죠아의 국보를 만들어낸 돈키호테일가의 노하우를 이용해 스마일을 먹은 자가 자기에게 조종당하도록 하는 것을 연구중.

그의 실실열매의 조종능력이 탁월한 것도 이 이유다. 어쩌면 마리죠아의 국보도 전대 실실열매 능력자의 작품일지도.

 

 

 


카이도는 마리죠아의 국보로 조종당하는 용이고. 사수족(뱀머리족)으로 추정되는 모리아와는 대대로 앙숙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마리죠아의 국보는 용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영혼을 자유롭게 넣었다 빼거나 하는 병기이거나. 영혼을 지배하는 병기가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조종하거나 지배하거나 하는 건 스마일만의 기능이고요.)

 

검은수염의 몸속에 여러개의 영혼이 있다면, 검은수염의 본체 영혼이 다른 영혼을 지배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다른 영혼들이 검은수염 말을 안 듣고, 제멋대로 굴면 안되니까요.

 

 

또 하나 생각해보는 가설은, SAD(Soul Assigning Dust 로 추측. 영혼을 부여하는 가루) 는 본래 영혼이 없는 악마의 열매에 영혼을 부여하는 물질이고. 이 SAD 로 만들어진 스마일을 먹을 경우, 스마일에 들어있는 만들어진 인공영혼이 스마일을 먹은 사람의 몸에 악령처럼 들러붙어 그 사람을 점차로 지배해 나가는게 아닐까입니다.

 

 

SAD(영혼을 부여하는 가루) 를 본래 개발한 베가펑크는 이를 이용해서. 물건에 악마의 열매를 먹이는 기술을 완성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본래 영혼이 없는 악마의 열매에 SAD 로 인공영혼을 부여한다. 인공영혼이 든 악마의 열매를 영혼이 없는 물건에 먹이면 (가스에 스마일을 먹일 때 - 펑크해저드 시저의 병기 슬라임 스마일리 - 처럼, 기체화시켜서 흡수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 물건에 인공영혼이 들어가서, 개총 래스나 코끼리검 펑크프리드같은 물건에 악마의 열매를 먹이는 기술이 완성된다.

 

즉, 개총 래스나 코끼리검 펑크프리드, 시저의 슬라임(스마일리) 는 SAD 로 만들어진 인공영혼들인 셈입니다. 클라우바우터만이나 귀철이 인간의 사랑이나 저주를 오랫동안 받아서 만들어진 천연 영혼임에 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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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또 하나의 영혼" 이라고 정의한 것은, 작가의 복선일 것이다.

원피스의 영혼의 특징 = 원피스의 그림자의 특징 (대부분 특성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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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 맞추어 실체는 변화한다

= 영혼에 맞추어 실체는 변화한다 (원피스 세계 영혼의 특징)

 

영혼이 육체를 지배한다.

악마의 열매는 영혼을 돌연변이 화 시키는 물질이다.

영혼이 이글이글 열매를 먹어서 불로 변하면, 거기에 맞추어 몸도 불로 변한다.

 

 

 

악마의 열매가 인간의 영혼에 들러붙어, 영혼을 돌연변이화 시키는 물질이라 생각합니다. 고무고무 열매를 먹으면 영혼에 들러붙어, 그 영혼은 고무고무 능력을 가지게 되고, 영혼이 늘어나면 그에 맞추어 몸도 늘어나게 변하는 것입니다.

 

부활부활 열매는 영혼이 실체를 가질 정도로 고밀도로 돌연변이시켜서. 영혼이 황천국에 가지 않도록 만들고, 고밀도의 영혼의 강력한 파워로 인해, 타인의 영혼에도 영향을 미쳐서 음악으로 타인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고. 영혼에 종속되는 육체의 특성상, 영혼이 현실의 실체와 비슷한 존재가 되었기에, 영혼을 따라 몸이 시체임에도 몸이 움직이는 셈입니다.

 

 

샴블즈로 스모커와 타시기의 몸이 바뀌었을 때. 악마의 열매능력은 몸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샴블즈는 영혼을  다른 몸에 집어넣는 것일 뿐, 영혼과 몸은 연결되어 있고 몸은 영혼에 종속되므로. 

 

시기의 몸속에 들어간 스모커의 영혼이 원거리에 떨어져있는 스모커의 몸에 영향력을 발휘하여, 몸이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스모커의 몸은 뭉게뭉게 능력을 쓸 수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영혼의 특징 - 영혼과 몸은 서로 떨어져 있어도, 원거리에서 영혼이 몸에 영향력을 발휘한다. 샴블즈로 영혼을 다른사람 몸에 집어넣어도, 영혼은 여전히 그 몸을 지배하고 있다. 즉, 영혼은 몸을 지배한다. 영혼의 변화에 맞추어 몸은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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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그림자의 주인) 와 도플만(모리아의 그림자) 는 서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그림자는 또하나의 영혼이므로, 이것은 영혼의 특징이기도 하다.

 

즉.

영혼영혼 열매 혹은 영혼을 조작하는 장치(어쩌면 이게 마리죠아의 국보) 가 있다면.

영혼의 주인과 영혼의 그림자는 서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쵸파의 몸속에 검은수염의 영혼이 들어있고, 검은수염이 좀비이며 검은수염의 그림자가 그 몸에 있다고 한다면. 검은수염의 그림자와 영혼은, "인격만을" 모리아와 도펠만처럼 서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이런 기능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닥터 쿠레하는 데비존스이고, 그는 지저섬에서 현자의 돌 만드는 법을 배웠다. 하지만 이것으로 영생을 얻으려면, 마리죠아가 지닌 영혼을 조종하는 국보의 힘이 필요하였다. 한편, 마리죠아는 국보는 있으나 이것만으론 영생을 얻기엔 뭔가 부족한 면이 있었다.

 

그래서 쿠레하와 천룡인은 서로 거래를 한 적이 있다....이런 가설도 생각중입니다. 정확한 건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이런 게 관련있지 않을까 생각정도입니다.

 

 

(그림자와 본체는 서로 다른 존재이므로, 검은수염의 그림자가 검은수염의 몸에 들어가있어도 그것은 검은수염 그림자의 인격이지, 검은수염의 인격이라 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루피의 그림자와 루피는 서로 다른 존재이다. 루피의 그림자가 들어간 오즈, 루피의 영혼이 들어간 오즈는 서로 다른 존재이다. 그림자와 본체는 서로 다른 정신을 가지고 있다.)

 

세계정부가 칠무해 크로커다일은 그냥 감옥에 보내놓고선, 같은 칠무해 모리아는 도플라밍고와 거래까지 해가면서, 죽이려고 드는 것은 이상합니다. 모리아의 그림자그림자 열매는 세계정부가 간직한 극비일 가능성이 있고. 또한 이것은 마리죠아의 국보와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D.아 님의 가설이 상당부분 들어간 내용이었습니다. 마리죠아의 국보는 영혼을 넣거나 빼거나 지배하거나 조작하거나 하는 물건 혹은 영혼영혼 열매일 가능성을 적어봅니다.

도플라밍고의 아버지는 천룡인이므로 당연히 마리죠아의 국보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런 도플라밍고 아버지가 천룡인을 버리려할 때, 과연 천룡인들은 비밀을 알고있는 도플라밍고 일가를 살려두려고 했을까요 ? 군중들이 분노하여 도플라밍고 일가를 죽이려 한 사건...저는 그 배후에 천룡인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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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라밍고가 기밀 중의 기밀인 마리죠아의 국보에 대해 알고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고. 그 지식을 이용해서 만든 것이 스마일. 스마일을 먹은 모모노스케가 도플라밍고의 환영같은 것에 지배당하는 것은, 이 마리죠아의 국보를 응용하여 만든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SAD(영혼을 부여하는 가루) 로 본래 영혼이 없는 악마의 열매에 인공영혼을 만든 후. 그 인공영혼을 만들 때, "도플라밍고 자신에게 지배당하는 기능" 을 추가. 그 스마일을 먹은 사람은 도플라밍고에게 지배당해 조종당한다. 그것은 마치 악령이 몸속에 들어와서, 그 사람을 지배하려고 드는 것과 유사하다.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세계정부는 크게 둘로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는 오로성을 중심으로 한 정의로운 세계정부 가맹국 및 정의로운 해군. 다른 하나는 천룡인을 중심으로 한 사악한 세계정부 가맹국 및 사악한 해군.

오로성의 모티브는 링컨,간디 등입니다. 루피가 링컨닮은 오로성을 주먹으로 날려버리면, 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 조로가 간디닮은 오로성을 칼로 베어버리면, 인도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 그래서 오로성은 사악한 인물들이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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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담이 자기들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아도 신경쓰지 않는 오로성.

오로성은 천룡인이 아니라, 천룡인을 제외한 세계정부 170개 가맹국의 대표이다. 

 

오로성은 천룡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천룡인은 모두 우주복과 우주헬멧을 쓰고 다니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게 합니다. 하지만 오로성은 우주복, 우주헬멧을 쓰지도 않고, 다른사람들이 자기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로성은 세계정부 170개 가맹국의 왕들의 대표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천룡인과 검은수염은 하나같이 때려주고 싶게 못생기거거나 얄밉게 생겼습니다. 이들이 세계정부 중 사악한 일파로. 루피는 이들만을 날려버릴 것 같습니다. 로시난테가 로우를 고치려고 데려간 병원의 나쁜 의사들이 하나같이 천룡인같이 생긴 점을 볼 때. 잘생기거나 실제인물을 모델로 한 인물은 일시적인 적은 되어도, 결국 완전한 적은 되지 않고. 반대로 때려주고 싶게 얄밉거나 못생긴 적들은 만화끝까지 적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카이도는 혁명군 가부루의 아버지(얼굴이 카이도와 가부루는 붕어빵) 이고, 가부루 엄마는 여인섬 선대황제다. 가부루 할머니는 할머니치고 엄청 강해서, 여인섬 출신같다.

용과 관련하여 뱀과 관련된 쿠자해적단이 나타나 루피일행을 도울 것이다.

카이도는 자기아들과 얼굴이 닮은 카리브를 보고 멘붕이 올 것이다. 카이도는 자기와 적대하는 혁명군인 아들 가부루를 죽였다.

카이도의 배후에 세계정부가 있는것에 쇼크먹은 루피일행은 세계정부의 진실을 알기위해 공백의 역사가 보존된 거인섬 엘바프로 향한다.

그곳에서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된 루피들은 검은수염이 플루톤을 노리는 것을 알고 지저섬으로 떠난다.

 

 

 

[4] 카이도 편에 나올법한 인물들

 - 카이도 편 이후는 검은수염 편으로 돌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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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족은 버기해적단 부선장 모디의 일족으로 추정합니다.

모디 말로는 자기가 뒤집어쓴 것이 인형모자가 아니라, 머리카락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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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머리족(사수족) 모리아 !!!

용으로 추정되는 카이도와 뱀과 관련된 모리아.

세계정부는 왜 계속 칠무해 하겠다는 착실한 모리아를 죽이려고 들까요 ?

그것도 세계정부 입장에서는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도플라밍고와 거래까지 해가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모리아가 카이도와 세계정부의 거래를 알고있거나, 앞으로 알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

 

전 카이도의 배후에는 세계정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면 너무 길어지므로 이곳에선 적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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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의 지하실에 왜 이런 거인족 시체들이 있는 것일까요 ?

모리아의 그림자그림자 열매를 활용하기에 너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 도플라밍고와 모리아가 해적동맹 맺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는 SBS 에서 압살롬이 정상전쟁 자리에 있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모리아는 압살롬의 투명투명 열매 능력으로, 모습이 사라진 것이겠지만.

 

도플라밍고 정도되는 견문색 패기의 달인이, 눈에 안 보인다고 놓쳤다는 것은 이상합니다.

하다못해 없어졌으면 어디있는지 몰라도, 광역범위를 자랑하는 실로 베어버리거나, 새장이라도 쓰면 절대 안 놓칠것입니다.

 

 

도플라밍고는 세계정부와 엄청 사이가 안 좋습니다.

CP 0 의 의뢰를 순순히 받아줄만큼의 의리는 없습니다.

그보다는 정부가 제거하려는 모리아를 자신이 보호함으로써, 그와 해적동맹을 맺는 것이 더 낫습니다.

 

또 저 위의 거인들은 오즈종족일 가능성이 큰데.

오즈종족은 용의 뿔을 가진 거인이라서, 용족과 거인족의 혼혈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카이도에 대한 모리아의 원한도 있고....오즈종족의 떡밥도 이 기회에 풀어버리고.

용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스토리에 오즈종족 군단을 이끌고 등장하는 모리아 !!!

 

모리아가 재등장한다면 지금 이 시기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요 ?

 

앞으로 카이도와의 싸움에 도움을 줄 쿠자해적단의 가세 가능성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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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으로 볼 때, 행콕이 납치된 12살때가 19년전.

모리아가 카이도를 애송이라 부르는 걸 보면, 카이도는 모리아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19년전 모리아는 31살. 모리아보다 나이가 어리면 카이도는 대략 20~30대.

여자와 사랑을 하고, 아이를 가지기에 적절한 나잇대입니다.

 

일반적으로 커플은 남자가 연상인 경우가 많으니, 카이도의 부인은 20대 정도입니다.

30대가 넘은 여자가 상사병에 빠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또 평행이론을 적용하여 행콕이 29살에 사랑에 빠졌으니, 여인섬 선대황제도 그 비슷한 나이대에 사랑에 빠졌다고 가정해보면...여인섬 선대황제의 나이대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 여인섬 선대황제가 카이도의 부인이라는 증거가 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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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콕 3자매가 행방불명된 장소는 "바다 위의 배" >에서입니다.

즉 외부가 아닌 쿠자해적단 내부의 인물이 행콕3자매를 유괴한 범인입니다.

 

그리고 쿠자해적단 선장이란, 바로 여인섬의 황제를 의미합니다.

쿠자해적단의 여자들이 행콕 3자매를 납치하였다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그렇다면 범인은 쿠자해적단의 배에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는 인물.

쿠자해적단 선장의 신뢰를 받고 있는 인물.

여인섬 황제가 상사병에 빠졌다는 사랑의 상대가 범인일 가능성이 생깁니다.

 

몰래 들어왔을 수도 있지만, 전원이 패기의 달인인 선원들이 있는.

여인섬 선대황제까지 있는 저 좁은 배에, 그것도 바다 위에 있는 배에.

몰래 들어온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

여인섬 황제 정도되는 카리스마의 인물이 사랑에 빠질 정도라면, 보통 남자는 아닐테지요.

이런 식으로 용의자를 좁혀가보니, 용과 관련된 뱀....카이도가 떠올랐습니다.

게다가 카이도의 아들로 추정되는 가부루는 여인섬 출신일 지도 모르는 할머니의 손자이고 말이죠...



대략 이런 흐름으로 지저섬 에메랄드 시티는 나중에 반드시 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 밖에 신경쓰이는 문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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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불능의 특수합금 ?? 포네그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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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지하에 존재한다는 이상향, 샴발라의 지하는 진동의 세계라고 한다.

검은 수염의 흔들흔들 열매(아오키지가 말하길 흰수염은 진동인간) 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원피스의 라스트보스급은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소에서 싸운다.

크로커다일은 사막에서,에넬은 전기가 잘 통하는 황금의 방주에서,모리아는 좀비천국 스릴러바크에서 그림자를 넣어서,어인 호디는 물속에서,시저는 가스로 가득찬 섬 펑크해저드에서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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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분야의 대가라는 도릴 박사는 "태어날 때부터 전생의 기억이 있다" 고 주장했다.

그는 나중에 지저세계 샴발라에 초대받아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전생의 기억...티치의 모티브와 살짝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어인섬의 우라시마의 함속의 ES 흉약. 이것은 일본의 전설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를 모티브로.

플라잉 더치맨 호의 반 더 덱 켄 역시 실제 현실의 전설에 존재하는 이름을 그대로 따왔습니다.

이카로스나 다이달로스는 그리스 로마신화의 이야기에서.

드레스로자의 투어는 스페인이 모티브로(작가가 SBS에서 본인이 드레스로자의 배경은 스페인이라 인정했습니다) 투우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적은 지저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극히 일부의 내용으로, 네이버로 지저세계라고 검색하시면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하나의 오컬트 학파가 조성되었을 정도로 방대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 정도로 인기있는 전설인만큼 원피스에 언젠가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고 봅니다. 황금향이나 하늘섬 역시 실제 인기많은 전설에서 이야기를 가져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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