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 길
노래가사중
"가족없이 난 외롭게도 서울에서 맞는 세번째 봄"
"한발 더 새롭게 더 서울에서 맞을 네번째 봄"이라는 가사가 있는데
팬싸에서 팬이 슈가에게
"서울에서 맞은 네번째 봄"이 어떠냐고 물어봄

사스가 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들 심장폭행....설렘사...
평소 성격이 상남자라ㅓㅅ 더 심쿵.....
문제시 윤기 워더
+++++++++일화추가++++++

팬사에서 조퇴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 물어보자 포스트잇 답변.......
오늘도 덕후는 심장을 부여잡네요

+++2차 추가+++
흔한 같은그룹 막내의 철벽.ㅈㅍㅈ

방탄소년단 -길 가사
[랩몬스터] 시작은 에미넴 가리온 에픽하이 따라 하는걸 넘어 내 랩을 적고 새기다 보니까
벌써 어느새 내가 홍대 그때 내 가산 온통 다 (****) 꼰대
But we dunno we dunno we dunno the future 쉼 없이 꿈꾸던 중 날 묶어버린 현실의 덫
오 그 청춘의 덫 뜨거운 가슴은 차가운 머리에 져버렸어 (Damn)
그렇게 내 선택이 옳다며 맹신하던 그 와중에 천사인지
악마인지 모를 그것이 말을 해
랩 제대로 해볼 생각 없냐고 yes no 망설일 시간은 없다고
더 바보는 되기 싫었던 난 이곳에 왔고 3년이 지나갔어
Some say art is long life is short but now for me
Art is life life is sports just do it on
[정국] 난 달라졌을까 다른 길을 택했다면
멈춰서 뒤돌아봤다면 oh hey ya hey ya
난 뭘 보게 될까 이 길의 끝에서
해가 서 있을 그곳에서 oh hey ya hey ya
[슈가] 수많은 시간이 흐르고 2013년 연습생으로 있었지 3년을
내 모습은 고등학생에서 어느새 커버린 어린이가 됬어
욕심의 새치가 많아지고 그만큼 친구들도 하나둘씩 갈라지고
가족없이 난 외롭게도 서울에서 맞는 세번째 봄
데뷔가 코앞이면 걱정이 없어질 줄 알았어
달라질 게 없는 현재에 난 눈을 감았어
현실은 달랐고 주위에서 날 말려도 빛도 안보이는 터널들을 나홀로 걸었어
혼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일곱 맨발이 아닌
방탄이란 신을 신고 앞으로 나가야지
한발 더 새롭게 더 서울에서 맞을 네번째 봄
[지민] 난 달라졌을까 다른 길을 택했다면
멈춰서 뒤돌아봤다면 oh hey ya hey ya
[진] 난 뭘 보게 될까 이 길의 끝에서
해가 서 있을 그곳에서 oh hey ya hey ya
[제이홉] 2010년의 해 내 걸음은 서울로 향하네
그저 춤이 좋아 시작했던 내가 이젠 무대 위에 서네
그 사이에 많은 고통과 상처들을 이겨내고
날 갖춰 부러질 바엔 휘고 말자는 나의 관념을 살려가며 3년을 달려
내 가슴 안에 있는 별들을 밝혀
이젠 날 새롭게 비춰봐 세상이란 백지에 방탄도 새겨봐
더 불 켜진 내 미랠 걸어가 웃음을 지어 먼 훗날 Ha Ha
[뷔] 난 달라졌을까 다른 길을 택했다면
멈춰서 뒤돌아봤다면 oh hey ya hey ya
[정국] 난 뭘 보게 될까 이 길의 끝에서
해가 서 있을 그곳에서 oh hey ya hey ya
[랩몬스터] 난 달라졌을까 다른 길을 택했다면
멈춰서 뒤돌아봤다면 oh hey ya hey ya
난 뭘 보게 될까 이 길의 끝에서
해가 서 있는 그곳에서 oh hey ya hey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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