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3 브랜드는 저번에 했고
이번엔 나머지 브랜드
10만원 이하의 무난한색깔의 데일리 운동화들입니다.

1. 리복 GL 6000 (7만원대)
일명 소희운동화
소희효과도 있지만 워낙 이쁘기때문에, 광고 없었어도 많이 팔렸을듯.

2. 리복 클래식 (5만원~7만원대)
GL-6000보다 더 싼 리복 클래식
퍼렁색이 강렬하다

3. 퓨마 TX-3 (7만원대)
퓨마만의 독특한 디자인.
묘하다. 길쭉허니 멋있따.

4. 스케쳐스 딜라이트 익스트림 (9만원대)
이거 진짜 여자가 신으면 왤케 귀여움? ㅠㅠ
흰 점박들과 뒤꿈치부분이 귀엽다.
단점이 있다면 너도나도 많이 신음.

5. 데상트 POP (10만원대)
데상트의 주력모델은 아님...
느낀점이 있다면, 데상트가 참 비싼브랜드였음.
10만원 밑의 운덩화가 이거밖에 없음
그래도 운동화게시물인데 데상트 없으면 서운하지.

6. 르꼬끄 드래곤 듀라텍 (10만원대)
르꼬끄도 역시 비싼브랜드였다 ㅠㅠ
사실 드래곤 듀라텍 10만원 쵸큼 넘음.
그래도 역시 운동화게시물에 르꼬끄 없으면 섭하지.

7. 아식스 젤사가, 젤라이트 (8만원대)
옆면 아식스 로고에 깨알 점박이 무늬가 뭔가 멋있다.
입체감이 느껴지는 로고이다.

8. 써코니 재즈, 쉐도우 (5만원대)
써코니도 스케쳐스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귀여미 신발이다. 그리고 저렴하다.
또 하나의 장점은 신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유니크함이 좀 더해진다는점?
여기까지 써봤네요.
스베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졸려서 여까지만
다음에는 10만원~20만원대의 가격 좀 쎈ㅋㅋ 데일리 운동화로 찾아뵐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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