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달
당시 오케이본은 자칭 라임킹이라고 불렸음
힙합팬들 입장에선 오케이본은 라임천재다or억지라임이다
라는 소리가 몇 있었지만 억지라임이다 쪽으로 많이 기울렸음
이걸 못마땅하게 여긴 이센스가 이게 랩이다 하고
오케이본 디스곡 Rhyme king 곡을 냄
Rhyme king은 오케이본 2집 제목
플로우VS라임
E-Sens
Yeah,yo 내주변을 다챙긴 다음 못생긴 나의 멋대가릴 위해 매일밤
을 눈뜬채 긴장 을 놓지않아 난 Write Rhyme
나의 마빡엔 핏줄이 심장같이 뛰지 빡빡한내 방에서도 신선한 music
내겐 꽤나 중요한데 누가 보기엔 참 우스운일
직업정신의 노예 펀치라인 도배 짜증섞인 내 열정의 원인은
뻥치는 노래 만드는 Wack 랩퍼 또 걔들이 짱이라는
세뇌된 애들 뭐 따지면 나 하기나름 Yeah,Flowing ,Rhyming,Message분석이 자랑인 애들이 얘기도 되새기지만
몇갠 이해 못해 두개의 믹스테잎에서 그냥 쉽게 뱉어놓은
구절은 없지 대개들 가나다라마바사
빠라빠라빠라바 아자카타파하 Rhyme바다야 봐라haha
이런데 흥분해 버리고 그랩퍼 쫌짱
오 shit 기본도못해 난 잠 온다만귓구녕만 송장을 만들어 논다음 여러분 우리가 라임킹이에요
아이구 논다 Who"s hot? E-Sens got flow hey, Dok2
오늘도 니가 트랙 지져봐 좀 늘 하던식이든 아니든..
오케이본의 답가 번개송2
랩의 기본이란건 곧 메세지 & 라임
넌 이중에 뭐라도 옳게 제시했냐
간지만 제이지 & 나스 특히 그게 제일 났어
일부러 질낮춰 보이게 취한척 하는게 지나쳐
라임을 엉겁결에 맞춘 아
차라리 Un Cut Pure 그때가 훨신 나아
정신놨던 꽐란 청심환과 정신과 치료가 절실함
평소와는 달리 욕할때만 영어로 해
마더 뻐커 애널 써커 나 더러워 웩
난 이런 한테 욕먹은걸 서러워 해
그놈의 레이블 빨 믿고는 내 이름 까
대체 언제 이룰까? 정당한 네이름값
인기가 상당한애 라도 난 상관안해
9단지독서실이 수준 이하고 바로 순순히 항복?
다른 건 안 궁금하다
그러나 사기는 사고 나를 까는거냐?
많기도 한 니놈의 귀두 빠는 애들 얘기도
난 무조건 인정해
반면 내팬들이 곧 완전 무뇌들이고
한 애들인것 처럼 빈정대
구독을 칭찬하면 완전히 찐따라며 미친 개하며 놀고 계신다
알수없는 기준, 난 그저 히죽대며 센걸 준비중
오만가지 스타일에다간 전부 간지래
내가 가진 라임에다간 까칠해
안들리는 라임 But 잘판릴 음반? Fuck!
날 알리는 방법은 각운의 반복
기본이 없다면 옛날에 파묻혔지
구독의 라임은 늘 이슈가 되는 철칙 잘 알면서
남 명성 까러 다뭉쳤지 어디나 모두 적지
대체 왜 다 야? 니네만 좋아야 예술이야?
언더라는 언덕은 넘지못할 테두리야?
뭘 해도 깔걸 아주 잘알고 있지
그 드러운 이치에 쳐박는 일침
ROUND 2
o.k o.k o.k bone
일단 하나 묻자. 대체 여기 왜 있어?
니 놈이 고소로 돈 뜯어냈던 중학생을 대신해서
몇개 물어보께 답해. 너한테는 기회야.
애초에 고발로 제작비 메꾸려 했니?
그럼 니 짝사랑 소라의 몸은 돈 내고 봤겠지?
고소하고 야동보고 독서실 가 좋아.
랩만 안하면 돼 그 노력 다른데 좀 써봐
힙합에 반한 건 이해돼. 무시받던 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만했던건 rhyme
이름 좋다. 목동의 rhyme king
단, 당신 노랠 당신 애인이 부끄러워 할꺼란 것도 알길.
자신있게 말하던데 앨범이 hard-core?
근데 딸 잡은 얘기나 했더만. 쪼다처럼.
빵점. 한마디로
문제아 둔 부모 처럼 답답해. 이제 앞가림좀...
그래 uncut pure 그때가
2집 내놓은 너 보다 낫긴 하니 열은 받았겠다.
니 기분은 풀릴 수 가 없어. 못 이기니까.
쥐뿔도 없이 질러놓고 보자는 식이니까.
적 같지도 않아 실은 무시해도 되거든.
그런데 너와 널 포함한 장난치는 애들은
말 안해주면 몰라. 시간 지나 니 fan들은
니 fan 이었던 과거를 숨겨야돼 니 땡스투에
이름 올린 swings 걘 짜증을 냈고
주변에선 그 일 갖다 우스개 소리 해댔어
당신은 여럿한테 피해를 준거에요 bone.
나한테도요. 실은 나 지금 무서워
나 때문에 널 듣게 될 사람들이 나보고
왜 괜한데 힘 쓴 거냐며 꾸지람 할까봐서
6번 트랙 괜히 했다 싶어 좀 귀찮아
어차피 이 것도 bone 한테는 좋은 일이잖아.
respect for 한국 힙합. hip-hop game 도
game 이전의 soul이 존재하니 다 존중해. 단, 넌 빼고.
나한테 이겨 볼 생각 전에
기본부터 똑바로 배워. 그래 난 bone hater.
rap 이 어려우면 홍대나 나가서 walk it out
하고 놀아 녹음은 하지마 원기야.
자의식 과잉은 조롱당하기 딱 좋지 (너!)
관두거나 연습해. 씬은 의외로 짤없으니.
진짜 rap. 너처럼 무식하게
나대는 성격하나로 손대면 무시만 당해. (지금처럼)
내가 들을 소린 재수없는 e-sens
괜히 밥 건드려 팔아보려는 mixtape?
, 이거 하나 안하나 난 상관 없다만
단지 모르는 사람이 편견을 가질까봐
"내 친구 원기도 랩하던데? 쉬워 보이더라"
그 현상 일으키는 병균이 너야 너 임마
잘 하는거 아냐 절대로.
경외를 가져라 이 문화에. from two turntables.
내가 가짜같아서 나 같잖았냐?
나도 밤잠안와서 다시 답장한다
내가 느낀점, 리스너 평가들을 진정 인정 할건 하고 발음에 힘줘
애초에 지가 시작해놓고는 (뭐?)
이제와서 귀찮데
누구는 그렇게 심심해 죽고 시간 남아돌아?
야 나도 학교 중간고산데 야마돌아
고졸 개백수가 뭐 바쁘시겠수
바로 다음날에 씨부리는 거 보면 댁도 알만해
그냥 알바나 해라
나도 니 hater 계속 까는게 예의다
돈없다 질질 싸며 쓴다는 진실..
12잔의 데낄라 어이쿠 완전 흑삘나
배고파 뒤져 양주 쳐먹나 보네
술꼰앤 곱게 빨리 집으로 보내
그래야 아침에또 쎄빠지게
Make 간지 흔해빠진 랩하지 매일
나만한 Rhyme하나만 눈 씻고 찾다
차마 난 잠 안와 딸치고 잤다
원기야 work it out
이거 두개라도 들은게 어디야
Rhyme으로 발라줘라 제발 날
넌 못하므로 날 놔둬 군대나 가
나는 기본도 결여 된걸 쉽게 지껄여?
차라리 더러 니꺼 배끼는 버러지들한테 beef 걸어
내 soul에 참견해 봤자 완전 손해
내곡에 내포된 창작의 고뇌나 알고선 논해라
외모는 훨씬 니가 화려하지만
내태도를 감히 설명하려 하진마
Hardcore Classic 너보다 일찍 개시
너 초딩때 부터 이곡에다 랩했지
우리가 사는곳은 다원주의 사회
여긴 좀 이상해 독재자들이 사네
예술의 영역에도 다수결 명령
난 영영 단 몇명이 따르건 간에
꼭 Rhyme으로 말해 똑바로 평가해
니가 구리다 해도 관두기가 싫어
한국힙합 내 해방구니까
이거는 립싱크 본좌 오세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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