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흔히 겨땀 났다고 쓰는 겨드랑이땀......틀린 말이라네요.

곁땀이 맞는 말. 이제 곁땀 난다고 해야겠네요.
+[명사]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
그러니까 줄여서 곁땀이라는 거 아닐까요?
겨털은 지식in오픈사전에 올라가있네요~
한자로는 액모 [腋毛]
겨드랑이에 난 털
막내+동생으로 알고 있던 단어.

막내와 동생 사이에 ㅅ이 생겼네요. [막낻:동생] 이렇게 되는 건가요?

코가 오똑하다고 많이 쓰시죠?

오뚝하다가 맞는 말ㅎㅎ
근데 코가 오뚝하다고 하면 왠지 지코나 켄 정도는 되야할 것만 같은 느낌...
내가 생각하는 오똑한 코는 아이유 코인뎅

학교에서 우유곽 많이들 접어버리죠...

하....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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