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자 갤럭시 S6 공개 날짜가 3월1일로 확정된 가운데 파생 라인업 모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갤럭시 S6로 추정되는 유출된 설계도와 메탈 프레임 등을 고려할 때 오리지널 ‘갤럭시 S6’의 경우 액티브(방수·방진) 기능이 빠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액티브 기능은 포커스가 누수 방지 등에 집중되기 때문에 설계상 제약이 많아 매끄러운 제품 디자인을 구현하기 어렵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4 출시 이후 ‘갤럭시 S4 액티브’를 별도 출시하다 전작인 갤럭시 S5에서는 방수·방진 기능을 바로 적용해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이미 다변화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가지 제품과 파생 라인업 전략을 구사해 오고 있다.
하지만 일부 제품의 경우 이름만 다른 똑같은 제품을 판매한다는 불만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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