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085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6년 전 (2009/11/01) 게시물이에요




2006년 5월 11일 손민한이 호투한 경기에서  난동 부리는 조폭 2명 시민들이 밟아버리는 -_-;;


※ 사건발단 어느 한 고삐리가 파울볼잡다가 양아치한명을 글러브로 건드림 ----> 꼴받아서 고삐리 죽일라카니까 고삐리 도망감 ----> 도망가는거 쫓다가 응원석까지 가게됨 ----> 응원석에서 양아치1과 안전요원의 혈투!! ----> 양아치1의 서투른 판단미스로 인하여 헛발질을 날림 ----> 안전요원 헛발질을 놓치지않고 양아치1을 제압함 ----> 우리의 청자켓 선빵작렬!!! ----> 양아치1 안드로메다행


※관전포인트

초반 인상쓰기와 마이크질을 통한 공포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카메라맨을 향한 위협적인 공격은 관중들을 제압하기에 충분했다.

초 반에는 양아치패거리들에게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는듯 보였다 하지만 양아치1의 헛발질로 인하여 상황은 극반적 한다 (양아치1의 헛발질 전과 후의 급격한 관중들의 분위기변화를 주목하자!) 또한 청자켓의 선빵이후로 등장하는 주황봉투스커프와 검은티는 매우 중요한 데미지딜러로서 격투매니아들은 절대 놓치지말자 동영상 후반부에는 양아치의 근성을 느낄 수 있다


※주된 데미지딜러 3人  

주황봉투(1:22~1:28) : 시원한 무아지경펀치스피드로 많은 야갤러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주황봉투, 허나 미스블로가 너무 많고 주먹이 가벼워 보인다. (봉투가 아니라 응원용 막대풍선인듯.. 무대 아래서 펀치러쉬 날림)

검은티(1:39~1:43) : 타격은 단 3번밖에 시도하지 않았으나 데미지딜링은 나머지 두명을 압도한다. 매너 있는 깔끔한 펀치가 일품이다

청자켓(1:08~1:20) : 데미지딜링면에서는 앞선 두명에게는 딸리지만 선빵을 날렸다는점에서 높은점수를 주고싶다



★데미지딜링★   검은티 >>> 주황봉투 >>> 청자켓

★모욕감★  청자켓 >>> 주황봉투 >>> 검은티

★펀치스피드★  주황봉투 >>> 청자켓 >>> 검은티

★타격횟수★  청자켓 >= 주황봉투 >>> 검은티

★정확도★  검은티 >>> 청자켓 >>> 주황봉투


※그외의 요소들  

20~25초 화면 가운데 종이컵 던지고 숨는 아가씨. 노란색 티인듯..
얼마만에 이겼노 (영상 마지막부분)

 
대표 사진
T-ara
쯧쯧쯧...
16년 전
대표 사진
the뱅o3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사람(나도포함)들야구에미치는건알았지만조폭님들밟는스킬가지고있는줄은처음알았군요
16년 전
대표 사진
이준
아 시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년 전
대표 사진
펫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년 전
대표 사진
ㅋㅋ
아..참 용감한시민상 줘야됫듯..
16년 전
대표 사진
키다리(25세)  Two Weeks
 ㅡ3ㅡ
1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징역생활 출소 이후의 삶1
21:43 l 조회 1189
가수 지나 10년만에 부른 꺼져줄게 잘살아
21:43 l 조회 507
"스스로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대군부인' 역사왜곡 잇달아 타전 (+ 눈치도 안보는 MBC 드라마국)2
21:35 l 조회 976
동남아 스몰웨딩하는데 하객 적어서 고민
21:32 l 조회 3209
개는 훌륭하다 역대급 출연자1
21:28 l 조회 2501
2심 유죄받은 여경 강제추행사건
21:25 l 조회 1739
방금 업로드된 엠넷 스디파 라인업
21:22 l 조회 627
무빙2 새로 교체된 봉석역을 맡은 배우12
21:20 l 조회 11666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2
21:18 l 조회 491
영화) 칸 상영 직후 해외에서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 호프
21:18 l 조회 362
인생 지금 시작해도 안 늦은 이유
21:12 l 조회 5895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45
21:08 l 조회 22530 l 추천 7
어느 집안에 내려오는 특급 주구
21:07 l 조회 1871
동대표끼리 각서 쓰고 싸우다 사망, 폭행치사 무죄
21:07 l 조회 2399
자영업하는데 임산부 클레임 때문에 힘들다는 사람
21:06 l 조회 2664
세살녹 근황
21:06 l 조회 474
스레드에 올라온 지하철 밀착남.jpg1
21:06 l 조회 4262
인류 X되어가는 중
21:05 l 조회 2423
'넘어졌는데 우연히 성기삽입' 사건의 진실4
21:04 l 조회 16535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49
21:01 l 조회 12259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