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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7/25) 게시물이에요



[WWE] WWE 내부에 케빈 오웬스의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 인스티즈

원문 - http://whatculture.com/wwe/wwe-rumour-on-some-people-wanting-kevin-owens-to-fail.php

케빈 오웬스는 WWE 메인 로스터 입성 후 2달 동안 훌륭하게 자리를 잡아갔지만

WWE 내부에는 그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오웬스가 "삼치의 사람"으로 분류되면서 오랜 시간동안 WWE의 Executive Producer 자리를 지키고 있는 

케빈 던은 케빈 오웬스가 최고의 자리로 올라서는 것을 막으려 한다

시나가 오웬스에게 일리미네이션 챔버에서 패한 이후 그와 관련된 상품의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이 부분을 중요하게 여긴 WWE가 시나를 머인뱅과 배틀그라운드에서 연달아 승리하게 만들었다

던은 NXT 선수들을 메인 무대에서 묻어 버리기 위해 빈스에게 지속적으로 어필하고 있으며 

(ex: 보 댈러스 , 애덤 로즈 , 페이지)

그 중 페이지만이 독자적인 힘으로 메인 무대에서 살아남게 되었다 

몇몇 사람들은 던이 그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가 있다면 그게 누구이던 묻어버리려 할것이라 믿는데

왜냐하면 삼치와 스텝이 WWE의 모든 권력을 손에 얻을 경우 그의 자리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삼치가 런칭한 NXT가 성공을 거듭하면서 그의 사람들이 채워지고 있고 

언젠가 던의 자리는 누군가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오웬스는 빈스의 오랜 심복이자 가장 강한 권력을 지닌 삼치와 던의 정치적 싸움 중간에 서있게 된 것이다

프갤에서 본건데 번역본 퍼오기도 좀 그렇고 꽤 흥미로운 얘기라 제가 번역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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