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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
1929년 5월 4일 - 1993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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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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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여러 스타들이 그녀를 오마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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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나오면 뒷배경은 자동 블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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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게 그려놓은 눈썹마저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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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가르보
1905년 9월 18일 - 1990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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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여배우인 그녀는 헐리웃의 디자이너
에이드리언의 첫 번째 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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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로 기억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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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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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의 초대로
미국으로 건너오게 되었다는데,
과연 그럴만한 매력이 넘치는 미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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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릿드 버그만
1915년 8월 29일 - 1982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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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콧대 높이를 자랑하는 잉그릿드 버드만.
그녀 역시 스웨덴 출신이고
178cm이라는 큰 키의 미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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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저질러 미국 영화계에서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가져간 저력 있는 배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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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필름에서도 빛을 발하는 그녀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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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은 상큼 그 자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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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리
1913년 11월 5일 - 1967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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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도에 개봉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비안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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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출생지는 인도인데요.
아버지의 사업 때문에 차 밭으로 유명한
웨스트 벵갈 지역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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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날부터 입술 라인까지 빠지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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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뷔했어도 톱스타가 되었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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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헤이워드
1918년 10월 17일 - 1987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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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핀업걸의 상징인 리타 헤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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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여배우이자 무용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ㅎㄷㄷ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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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생활을 하는 37년 동안
무려 61편의 영화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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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왠지 마돈나 느낌도 나는 듯 하네요!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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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켈리
1929년 11월 12일 - 1982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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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의 훤칠한 키에 곱슬곱슬한 금발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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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있는 그녀는
모나코의 대공인 레니에 3세와 결혼하며
모나코의 왕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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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직까지도 세계 왕족 외모 순위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죠.
(숨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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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에 태어났어도
왕비가 되었을 상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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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테일러
1932년 2월 27일 - 2011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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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그녀.
일생 동안 한 번도 타기 어렵다는
여우주연상을 5번이나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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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인'이라는 호칭이 괜히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따라붙는 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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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는 모습도 매력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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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옆선에 자비가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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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
1926년 6월 1일 - 1962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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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백치미' 이미지가 강조되는 먼로였지만,
그녀는 UCLA에서 문학 강좌를 듣고 수백 권의
장서를 모았으며, 베토벤을 즐겨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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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적으로는 결혼에 3번이나 실패하는 등
짧은 생에도 굉장히 불행했던 그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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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그녀는 20세기 최고의 섹스 심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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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미소가 참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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