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의 김예림, 도대윤이 무대 위에서 다정하게 묵찌빠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민 끝에 일부러 묵찌빠에서 져주는 도배려”라는 제목으로 투개월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예림과 도대윤은 무대 위로보이는 장소에서 서로 묵찌빠게임을 하고 있으며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한 쌍의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묵찌빠 게임에서 이긴 김예림이나 진 도대윤 모두 매우 즐거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마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둘이 어울린다”, “잠깐 난 이런 모습 반댈세”, “투개월 파이팅 둘다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투개월은 버스커버스커, 울랄라세션과 함께 Mnet ‘슈퍼스타K 3’ TOP3에 안착했으며 4일 밤11시에 최후의 두 팀의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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