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1876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8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8/30)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성형외과> 내 두상(머리뼈)을 내가 직접 내손으로 동그랗게 만들기.

전문의님, 매우 매우 긴글입니다. 

시간을 두고 잘 읽어주세요. 

부탁합니다. 

@@@@@@@@@@@@@@@@@@@@@@@ 

노영 성형외과 전문의 의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만 21세가 된 대학 4학년 여학생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요. (저는 제 얼굴에 만족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지금 있습니다. 

바로 두상(머리뼈모양 )때문이죠. 

저는 경찰이 될껍니다. 

경찰 여자경찰 예뻐야되죠. 머리도 짧게 짤라야되고. 

저는 원래 예쁜 두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2학년때쯤 저희 담임선생님(나이많으신 할아버지)께서 제 머리 

를 만져보시고는, 머리형이 참 예쁘다 고 하셨습니다.제가 기억하기에도, 얼굴 

도 예쁘고, 머리형도 예뻤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형, 동그랗고, 잘빠진 머 

리모양... 

게다가 공부도 잘하고...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가 되면서 머리를 잘 안감고 다녔습니다. 

공부한다는 이유로. 

그리고, 저희 엄마가 집에 있다보니, 엄마가 머리를 잘 안감으셨는데, 저는 중 

학교 다닐때, 학교를 가니까, 매일 머리를 감는데, 엄마가 저에게 했던 말 

이"야!, 머리를 왜 매일감아!, 이틀에 한번만감아도 되는것을... 차라리, 속옷이 

나 잘갈아입고, 빨래나 자주해!. " 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때, 엄마는 저를 구박을 많이 하셨어요. 

사이가 진짜 물과 기름이었죠. 

아빠와 딸이 관계가 안좋은것보다, 엄마와 딸의 관계가 안좋으면, 아주 삭막하 

고, 비참해집니다. 왜냐하면, 이성(다른 성)이라면, 다른성을 이해해준다는 마 

음때문에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지만, 여자들의 찢어지는 목소 

리로 신경전을 하다보면, 거의 정신을 위협하는 구박을 하고, 서로가 정신적으 

로 황폐해지는 수준까지 가게됩니다. 

엄마는 저를 교육시킨다는 명목이었던지, 저는 세탁기를 잘 못쓰게 했습니다. 

양말이나, 팬티를 한번 물로 손으로 씻어서, 그 다음에 세탁기에 집어넣으라 

고 하고,... 

차라리, 그럴꺼면 아예 제 손으로 빨고, 아예 세탁기에 집어넣을 필요가 없게 

되지요. 그래서, 저는 중고등학교때, 양말도 자주 못갈아신고, 팬티도 자주 못 

갈아입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나와 사나까, 깨끗하게 살지요. 공동생활을 하고있는데, 손으로 팬티빨 

고 집어넣거나, 손으로 양말빨고, 다음에 세탁기에 집어넣는 애들 한명도 없습 

니다. 

하여튼, 의사(닥터)님, 

저는 엄마를 싫어했지만, 세뇌가되었던지, 아니면, 백조가 먹(블랙)을 가까이 

하면 검어지는 때문인지. 

어느새, 공부한다는 이유로 저는 머리감을 시간을 아낀다는 이유로 머리를 일 

주일에 한번만 감고 학교를 다녔고, 

어느새, 튀김감자라는 별명도 얻은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공부도 잘하니까, 우쭐한마음으로, 머리안감는다고 스트레스 받지 않았습니 

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던것은, 고3의 생활이 끝나고, 대학에 입학할때쯤. ... 

머리 정수리부분이 가렵고 이상한것같아서, 책상밑에 들어가서, 책상의 그 딱 

딱한나무를 머리통으로 들어올렸습니다. 

상습적으로... 

하루에 한시간씩 약 한달정도... 

조립식 책상이라고... 

서랍과 , 책꽂이와, 책상나무(책올려놓는곳)이 합쳐져서 , 

책상 전체 가 이루어 지지요. 

그래서, 저는 뒤통수(정수리)로, 책상나무(책올려놓는곳)을 들어올렸습니다. 

그 위에 유리까지 올려져있었으니까, 약 10킬로그램정도 나가는 판판한 책상 

나무... 

그걸, 머리뼈의 정수리(뒤통수)를 이용해서 상습적으로(주기적으로) 머리뼈 

로 책상을 들어올렸다가, 내려놨다가, 

계속, 되풀이 했죠. 

아~. 그래서 어른들이 책상밑같은 좁은 구멍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그런말을 

했나봅니다. 

하여튼, 대학 1학년쯤에 제 머리를 만져보니, 뒤통수가 약 1센티정도 오목하 

게 들어가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길을 가는데, 뒤에 어떤 사람 두명이 (어? 하트머리다. )라고 말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 제 머리를 자세히 보고 그런말을 했을 확률이 80%입니다. 그때 

저는 머리를 묶고 있었습니다. 하나로. 

아~. 원래 예쁜두상을 갖고있었는데... 

그리고, 제가 약 2년전쯤에 제 머리형을 남동생보고, 검지손가락으로 만져보라 

고 하니까, 제 동생이 하는말이 와!, 낙타같다. 

라고 했습니다. 

낙타... 등에 혹이 두개 나있는 동물. 사막에서 물안먹고도, 잘다니는 동물... 

아~. 이제 경찰에 투신하면 머리를 커트머리나, 단발머리로 잘라야합니다. 

지금은 머리를 묶었으니, 잘 표시가 안났지만, 머리가 짧아지면, 머리형이 하 

트모양인게 더 잘보이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얼굴은 참 사랑스럽고, 예쁜데, 머리가 낙타머리면 얼마나 이상하겠어요. ? 

그래서, 제가 다시 집(마이 하우스)의 그 책상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 책상의 책상나무(책놓는곳)-10킬로그램 을 하트의 튀어나온부분으 

로 들어보자... 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밤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매우 짜증이 났습니다. 

정신이 황폐해지는것 같더군요. 그 다음날 얼마나 생명의 의욕을 잃었나 모릅 

니다. 

그래서, 그 뒤로 , 3일정도 잠을 많이 잤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또 괜찮아 지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또 기분좋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어린아기들이 태어날때, 그 아기가 엄마의 자궁뼈를 지나가면서, 머리모양이 

찌그러진다. 

그래서, 아기들이 잘 우는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그렇게 아프게 태어났으니, 사랑을 받아야한다. 

그래서, 아기들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해야된다. 

바로 저희 교회 목사님의 설교말씀중 일부분입니다. 

머리모양이 변화되는것 그만큼 스트레스받고 아픈일인가봅니다. 

전 그날, 하트의 볼록 튀어나온 두 부분을 들어가게 만들려고 책상을 들어올린 

날, 바로 다음남, 그렇게 하주종일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어린아기들이 짜증이 나니까, 그렇게 울어대나봅니다. 

아기들은 말을못하니, 물어볼순 없지만... 

그래서, 그날 (하트의 볼록 튀어나온 부분을 집어넣으려고 시도해본 날). 

그날 이후로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흔아홉칸의 방을 갖고있으면, 백칸의 방을 갖고싶다고, 

얼굴이 예쁘니, 머리형태도 원래의 제 모습대로 동그렇게 돌아가고 싶습니다. 

원래, 저는 머리모양이 예뻤습니다. 

예쁜두상. 그것은 제가 원래 갖고 있었던것 입니다. 

그런데, 원래 선천적장애인보다, 후천적장애인이 더 자살할 확률이 높죠? 원 

래 자신이 갖고 있던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신병(new disease)비관 자살. 

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할일이 많고, 저는 삶이 참 소중한 선물이라 

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살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런데, 한번사는인생, 동그렇게 생긴 머리형을 갖는것이 참 행복할것같습니 

다. 

머리형 참 중요합니다. 

코의 모양, 이(teeth)의 균일미. 보다도 더 중요한게 머리형이라고 생각합니 

다. 

저는 코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코에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문의 님. 

머리형이 올바라야, 스트레스도 안받고, 남들이 보기에도 정신적으로 바른정 

신을 갖고 있는것같고, 그러다보니까, 기쁜마음에 자신도 바른 정신, 행복한정 

신, 낙천적인 정신을 갖게된다고 생각합니다. 

뇌를 감싸고 있는 가장 근접한 부분, 그것이 바로 머리뼈니까요. 

외관상, 그리고, 꼭 남들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저(my - self)는 속일수가 없지 

요. 

제가 스스로 만족할만한 머리형을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굳이 수술을 한다면, 실리콘같은 이물질을 머리에 집어넣거나, 인공뼈 

를 집어넣어야한다는 인터넷 글을 ,방금 보았습니다. 

저는 내 몸에 이물질을 넣기는 싫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몸을 그대로 잘 간직해야지, 이물질을 넣어서, 인간의 완전성 

을 해치기는 싫습니다. 

특히, 머리에는... 

그래서, 말인데요. 의사선생님, 

쇠파이프가 아주 딱딱하더라구요. 

2층침대를 받쳐주는 쇠파이프. 

그래서, 그걸, 철물점같은데서, 사서, 머리뼈를 궁글려주면(살빼기위해 ,맥주 

병으로 다리를 밀듯이)궁글려주면, 

머리가 들어갈것 같은데요. 

혹시 신경(신경의 단위가 뉴런이라는...그, 신경을 말씀드리는겁니다.)적인 문 

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머리속의 세포들은 작은 무수한 뉴런들이 있어서, 그것들끼리 서로 전기가 흘 

러서, 머리가 생각하고 몸이 움직인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제가 쇠파이프를 사서 머리를 궁글리는 작업을 하면, 그 뇌의 전기 가 흐 

르는 활동을 방해하지는 않을까요? 

아직 쇠파이프를 사기 전입니다. 

그런데, 혹시, 그 궁글리는 작업을 자기 전마다 하고 자다가, 자다가 갑자기 정 

신을 잃어서, 뇌가 죽어서, 식물인간이 되거나, 갑자기 몸이 죽어서 저 세상으 

로 빠이빠이 하지는 않을까요? 

이런이야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전문의 에게 여쭤보는겁니다. 

그런데, 제가 경찰공부를 하다보니, 형법을 공부하는데, 거기서, 뇌수종을 앓 

고있는 학생 판례가 나옵니다. 

뇌수종(머리뼈가 남들보다 극히 얇은 병)이라는 병을 앓고있는 학생의 싸대기 

를 교사(티쳐)가 때려서, 쓰려져 죽었답니다. 

그런데, 그 학생의 머리뼈의 두께가 정상인보다 얇다는것은 아무도 몰랐고, 뇌 

수종을 앓고있는 사람은 100명중 1명꼴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에서는 어느누구도 자신의 머리뼈가 두꺼운지 얇은지 알 

수는 없으므로 

그 교사가 그 학생이 뇌수종을 앓고있는 것을 알수 없었으므로, 살인죄의 고의 

가 부정되어, 살인죄가 안된다고 판결이 났다. 는 중요하고 유명한 판례가 있 

습니다. 

의사님, 이렇게, 머리뼈는 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머리뼈를 쇠파이프로 궁글려도 될까요? 

쇠파이프로 머리뼈를 둥글게 궁글려도, 저의 신체에 그리고, 정신에 문제가 생 

기지 않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몇달전 정형외과에 갔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어깨도 아프고, 머리가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을때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머리 살(두피)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섯손가락으로 머리 

살을 야구공집듯이 지그시 누르시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하던것처럼 머리살 

을 야구공집듯이 지긋이 누르시더라구요. 

저도 머리 살이 아팠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대머리아저씨들처럼, 그부분만 머리를 동그랗게 미용실에서 

밀었습니다. 

그래도 머리를 묶고다니니, 하얗게 머리 민 곳이 보이지는 않았죠. 

아~. 의사님, 저 이제 만 21세 입니다. 

83년생. 

참 창창한 미래가 널려있습니다. 

어린나이입니다. 

예쁜머리, 반듯한머리 동그란머리로, 행복하게 기분좋게, 콧노래부르며 살고 

싶습니다. 

제가 쇠파이프로 제 머리를 제가 직접 자기전마다 습관적으로, 지속적으로 약 

6개월동안 머리를 동그랗게 궁글리려고하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겠습니까? 

저는 오래살꺼거든요. 

그래서, 나이먹어서까지도 절대 머리가 아프면 안됩니다. 

그 할머니, 남편한테 맞아서 머리가 아파서 잠도 잘 못자고... 

머리 살도 아프대요. 

저는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껍니다. 

제가 머리를 쇠파이프로 궁글려도 생명과 건강에 지장이 없는지, 머리의 활 

동, 머리가 생각하고, 뇌로 공부하고, 승진시험공부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도 

록, 그렇게 잘 될수 있는지. 

즉, 쇠파이프로 머리를 자기전마다 30분씩 6개월? 옛?, 쇠파이프로 머리를 궁글 

려도 생명과 건강에 지장이 없는지. 

꼭 알려주세요. 

아침에 보니까(look), 죽어있다. 그러면 안됩니다. 

지금 만 21세 입니다. 

한살이라도 더 나이 먹기전에 조금이라도 머리뼈가 물렁물렁할때, 해야합니 

다. 

제가 쇠파이프로 제 머리를 궁글려도 생명과 사고(생각)에 지장이 없는지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밑에건 다른 사람이 쓴 글

윗집에서 예전에 한 1년전쯤에 막 드릴소리 나고 하더니,, 요새는 막 보는거 같아서요,,

제가 막 무슨행동하는 거에 대해 말하고,, 요리하고 있으면 "잘먹네~"그러고

피아노치면 못친다 못친다,, 그러고 심지어 화장실에서 거울보고 있으면 "이뻐~"막 그래요ㅡ,,

젊은 사람들 목소리가 대화하듯이 들려서,, 젊은사람 있냐고 올라갔더니,,

벨 누르기 전에 야~빨리 치워, 치워 하는 소리 들렸는데. 신발은 1개밖에 없고,,

아줌마가 젊은사람들 없다고 막 그러고... 근데 또 네ㅡ죄송합니다.하고 나오는데 문 닫히니까 

아줌마가 "그러니까~그런건 왜해 ㅡ이런소리 들리구요,,

제가 집 어디를 가도 다 알아요,,방 3개 화장실 거실, 부엌까지요..

그래서 몰카를 설치했으면 되게 비쌌을거 같은데,, 몰카는 아닌거 같고.. 목소리가 다 ㅡ들리는걸로 봐서는 

분명히 천장에 구멍이 뚫려있고,, 장판을 젖혀서 제가 있는곳을 아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무언가 설치하기는 했는데,, 왜냐면 제가 막 자꾸 걔네 말에 말대꾸하고 윗집까지 쫒아하고 했더니~

여자애가 "찾았어? 찾았어?"

설치한거 없애려고 하듯이 막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거실 형광등 옆에 조그마한,, 방범용?? 손바닥만한

플라스틱 형광등이 조금 천장에서 띄어져 있길래 봤더니ㅡ그 남자가 "아~ 됐다,, 걔가 찾았어?"

막 그러구요~~ 정말 지금 너무 심난해서 전문가분이 답변 좀 해주셨으면 해요.....ㅠㅠ 정말 부탁드립니다...ㅜㅜ

빠른시일내로... 몰카 탐지기는 오늘 주문했거든요...

▼댓글에 누나가 남동생에 대해서 쓴 글 언급 많길래 추가함

질문

67 

집에 스토커가 있습니다. 올해 38살된 남동생입니다. 

벌써 8년 가까이 일정한 직장도 구하지 않은 채 집에 박혀 있습니다. 

이전부터 누나인 나에 대한 유치한 장난을 자주 쳤지만 

최근에는 그것이 점차 심해지고 있습니다. 

내 방과 남동생 방은 원래 방 하나인데 중간에 칸막이를 두고 가구를 배치한 것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때문에 벽으로써의 방음 효과는 전무해서, 서로의 방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전부 알 수있습니다. 

평상시 남동생은 내가 일어나기 1~2시간전부터 자명종을 큰소리로 맞춰놓은 채 일어납니다. 

그리고 내가 아랫층으로 내려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따라 내려옵니다. 

내가 2층으로 올라가면 자신도 따라 올라와선, 내 방문앞에서 기분나쁜 웃음 소리를 흘린 다음 자기 방에 들어가면서 쾅하고 문을 닫습니다. 

아침 준비로 1층과 2층을 왕복하곤 하는데, 남동생은 그때마다 절 따라다닙니다. 

내가 욕실을 하면 남동생도 이어서 욕실을 씁니다. 

손이 더러워지거나 해서 씻거나 하면 남동생도 나를 따라 손을 씻습니다 

퇴근한 뒤 저녁 식사를 하고 있으면 주방에서 가까운 욕실에서 나와 보이는 곳에서 칫솔질을 시작합니다. 식욕이 사라지는 소리이므로, 칫솔질이 끝내면 먹을까 해서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면 칫솔질을 멈춥니다. 식사를 시작하면 다시 칫솔질을 합니다. 

목욕을 할 떄도 그렇습니다. 

언제나 내가 들어갈 타이밍을 엿보고 있다가 내가 들어가기 직전에 자기가 먼저 들어갑니다. 

그리곤 욕탕의 물을 전부 찬물로 바꾸거나 도저히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물로 채워놓습니다 

한밤중에 목욕을 끝내고 2층으로 올라가려 하면 1층의 불을 전부 끈 상태에서 남동생이 어딘가에게 

기분나쁜 웃음 소리를 흘리고 있습니다. 

내가 그만 자려고 방의 불을 끄면 그때까지 TV를 보면서 웃고 있던 중이라도 바로 자기방 불을 끄고 한참동안 시끄러운 소리를 내다 잠듭니다.

내 휴일에는 나보다 먼저 일어나 언제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 놓곤 합니다. 

내가 잠자리에서 일어날 떄까지 라디오 소리를 줄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일어나지 않으면 청소기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가능한한 크고 기분 나쁜 소리를 내려는 모양인지 유리창을 청소기로 긁거나 

같은 장소에서 1시간 넘게 켜두기도 합니다. 

문같은 것도 될 수 있는 한 큰 소리로 여닫습니다. 

그리고 내가 휴일일 때만 이불을 말리곤 합니다. 

빨래 걸이를 몽땅 사용해, 온갖 물건을 말리면서 내가 사용하는 걸 막습니다. 

구름이 끼거나 비가 오는데다 널어놓곤 합니다. 

내가 빨래를 널고 있으면 근처에 와서 기분 나쁜 웃음소리를 내며 나를 쳐다봅니다. 

내가 청소기를 돌리고 있으면 근처에 와서 움직이지 않으며 방해를 합니다. 

그 외에도 매일 매일 괴롭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무시한 채 살고 있지만 계속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제가 이상해질 것 같습니다 

너무 무시한 것 떄문인가, 어떤 날은 남동생이 제 목을 조른 적도 있습니다. 

저희 집에 남성이라곤 남동생밖에 없기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습니다. 

이 정도로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보면 정신분열증 같은 정신병이라 생각합니다만 어떻습니까? 

답변

110 

>>67 

당신이 쓴 내용이 사실이라면 남동생은 확실히 정신분열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헌데 나로썬 아무리 해도 이해가 되지 않은 내용이 있습니다 

만일 동생이 정신 분열증으로, 당신에게 어떠한 망상을 가지고 있다 가정합시다. 

당신이 쓴 것처럼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하나 하나 세심하게 관찰하며 괴로힌다는 건 상당히 치밀하단 것인데, 그런한 형태의 정신 분열증은 찾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긴 기간에 걸쳐 당신이 이 모든 괴롭힘을 무시하며 별다를 것 없는 일상 생활을 지속했다는 건 상상하기 힘듭니다. 

거기에 

「00가 내 행동을 감시하고, 거기에 맞춰 괴롭히고 있다」 

이건 정신 분열증 환자들이 전형적으로 호소하는 피해망상이기도 합니다. 

설마 그럴까 생각했습니다만, 당신의「남동생」은, 당신의 상상이 아닙니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당신이 정신 분열증을 앓고 있단 건 거의 확실해 집니다. 

혹여「남동생」실재한다 쳐도, 모든 것이 당신의 망상이었단 가능성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도, 문의하는 당신이 정신 분열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전히 빗나간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주어진 정보라곤 얼마 안되는 기입 뿐이기에 얼마 안되는 가능성을 타진해 보았습니다.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9.28 0:02)
10년 전
대표 사진
백공
33333
10년 전
대표 사진
2016년12월30일
44
10년 전
대표 사진
별, 그대  fnc tara
55....
10년 전
대표 사진
갑시다
666666
10년 전
대표 사진
루미  유니콘
777
10년 전
대표 사진
남우현 개인팬  우현아!!멍멍ㅇ!!
88888888
10년 전
대표 사진
정수정한해  한해..♡
999999 처음부터 그냥 ....쭉
10년 전
대표 사진
타앙슈욱
10101010
10년 전
대표 사진
박력 넘치시네요, 박력분이세요?
111111
10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잉피랑 삼둥이
마지막답변은 언제봐도소름
10년 전
대표 사진
레오쨩도정한이도카와이해영~
조현병이라길래 사람인줄
10년 전
대표 사진
레오쨩도정한이도카와이해영~
무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홀....나도두상이뻣었는데 ㅠㅠㅠ주위에서 너무스트레스받으신듯
10년 전
대표 사진
정호셕  정호석나와!!!!
2..저두 사람인줄
10년 전
대표 사진
쏟아지는 달빛에 샤워  그 황홀한 표정은 본적이 없어
먼소리지..
10년 전
대표 사진
마티어스 라우리드센  .
이거뭐지 마지막답변 남동생이쓴거라고들었는데 저글쓴거까지다보고 남동생이엄청난스토커라고봤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강원대 오징어심리학과  참오징어전공
헐...소름돋네요......오늘 엄마랑 자야할듯ㄷㄷ
10년 전
대표 사진
아이폰7
저도 그렇게 기억해요 답변이랑 글쓴이 아이피가 같아서 지어낸 거 아니냐고 했는데 갑자기 저거 올라오고 글 끊기고 그래서 동생이 쓴 거 아니냐고 그랬던 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김명수염
...?? 그럼 결론이 어떻게 돼여?? 저 글에는 본인이 누나라고 지칭했는데...동생이 썼던 거에영?
10년 전
대표 사진
아이폰7
아니요 답변한 사람이요! 저 답변 뒤로 글쓴이분이 안 돌아오셨던 거까지만 읽어서 그뒤는 모르겠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김명수염
아 그렇네여!! 답변이란 말이 써져잇는데..난독증인가ㅋㅋㅋ..ㅠㅠ 감사해여!:
10년 전
대표 사진
세훈아 진짜 많이 좋아해
맞아요... 그거남동생이쓴거라고ㅠㅠㅠ 맞을거에요 남동생이쓴거 그거본날진짜소름돋았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브로콜리의 위험한 고백
요약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봄이되면손에닿지않는것이꽃이된다  아침햇살이마치널안고있는듯해
그래서 조현병이 뭐에요? 이 글 읽다가 난독증 걸릴거 같아서 첫번째 에피소드 80퍼센트 정도 읽다가 내렸어요. 무슨 의식의 흐름 기법을 알려주려고 쓴 글 같음
10년 전
대표 사진
tender  다정한,애정어린
정신분열증입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봄이되면손에닿지않는것이꽃이된다  아침햇살이마치널안고있는듯해
아...그래서 그렇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ΒTS 전정국  어느덧 영창생활 800일
어후... 마지막 무섭다...
10년 전
대표 사진
조 윤우
무슨 말인지 정리 좀 해주실 분...
10년 전
대표 사진
스젤찡종따이
읽다가내려서....그냥마지막만읽었는데그냥..정신분열증이라는건가여?
10년 전
대표 사진
V.O.S  b1a4 아이유
정신분열증ㅠㅠㅠ 윗 글은 몇 번 봤는데 항상 무서움... 약간 이상의 날개 같은 느낌
10년 전
대표 사진
조동림  종대맨
오 맞아요 저도 이상생각남
10년 전
대표 사진
엑소 어미새  준면이생일좋은느낌~
맞아요 정말... 아달린 아스피린
10년 전
대표 사진
V.O.S  b1a4 아이유
해석이라기보단.. 조현병이 정신분열증인데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망상입니다. 윗 분은 자신이 책상을 머리로 들어올렸던 적이 여러번 있는데 그것 때문에 자신의 머리가 찌그러져 있다는 망상을 하시고 의사분께 자신의 두상을 다시 예쁘게 되돌리기 위해 쇠파이프로 머리를 굴려도 생명에 지장이 없겠느냐 물어보는 내용이고 아랫글은 자신의 집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하는 듯한 젊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서 윗집 사람인 줄 알고 윗집으로 갔더니 윗집엔 젊은 사람은 살지 않더라, 아마 cctv로 자신을 지켜보는 게 아닐까 그리고 남동생까지 자신을 감시하는 것 같다 하는 내용입니다
두상이 뭉게진 것도 자신을 감시하기 위해 cctv가 달려있거나 말소리가 들리는 것, 남동생이 자신을 감시하는 것 전부 다 사실이 아니고 망상이며 환청과 환각을 겪는 거죠. 그래서 댓글 쓰신 분이 정신분열증(조현병)이 의심되고 남동생의 존재 자체도 망상일 수 있다, 하시는 겁니다.
말주변도 지식도 없어서 이해가 가실지.... 문제 있을 시 말씀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TV 동물농장  비포이그조
무슨말이져..
10년 전
대표 사진
인어 공주
일본인이 쓴 글 해석본인건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글
누가 요점 좀
10년 전
대표 사진
인어 공주
(Look) 이런건 왜쓰지...?
10년 전
대표 사진
공기의 흐름이  슈가슈가슈가슈가슈가
읽는 나까지 정신분열 올 것 같다
10년 전
대표 사진
차선우부인  차선우뒷모습
22
10년 전
대표 사진
내일이없는전루살이
저런 말투 쓰는 사람 같은 반에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EXO 김종대  그대를 만난것은 최
으어... 마지막까지그래도 다 읽었는데 어우 나까지 정신이상해질거같애
10년 전
대표 사진
축구선수 이창근  뀨?
와 진짜 소름돋는다...
10년 전
대표 사진
Piki cast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이해도 안돼서 걍 내림
10년 전
대표 사진
권순일
정신적인 병이 가장 무서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족중에 조현병을 앓고 계신 분이 있어서 참 공감이....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Newt   TBS
첫번째 사연은 괄호가 소름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대학수학능력평가   곧 D-100
뭔가 이런거보면 저도 조현병같음.. 저런 피해망상이 있는데 그냥 망상이겠지하고넘어감..
더 심해지면 저도 언젠간 저렇게 되겠죠ㅠㅠ 원래 조현병가진사람 글 읽어보면 앞뒤문맥 안맞고 갑자기 흐름대로가요.. 그렇지만 조현병 가진사람들 중에 예술가도 많음.. 조현병을 갖았기 때문에 그런 작품이 나오는건지 그런 작품이 나온 후에 병을 얻었는지는 모르지만..

10년 전
대표 사진
인호진체  결혼은 언제쯤..?
완치는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근데 꾸준리 약물치료 상담치료 받으면 진행속도를 늦추는게 가능할거예요 부담갖지말고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저 병이 아니더라도 우울증세일수도 있지않을가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댓글 남겨봤어요 힘내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대학수학능력평가   곧 D-100
사실 우울증보단 조울증에 더 가까운것같아요 거의 일주일주기로 기분이 업됐다 다운됐다 그러거든요ㅠㅠ 그냥 수험생활이 길어져서 그런것같기도하고.. 학교다닐때도 이랬던거보면 제 천명일지도..ㅋㅋ 내년에도 이러면 상담을 받아보려구요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인호진체  결혼은 언제쯤..?
ㅠㅠ 힘내세욥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전진(36)
뭔소린지 모르겠음 뭔가 주저리주저리 써 내려가시는 거 같은데 내용이해를 못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씨에루  내여자랄까
머라는지몰르겠다...머리가 안조아서...
10년 전
대표 사진
달팽이크림  먼훗날의전설이될걸음
어우 나까지 어지러움......
10년 전
대표 사진
비비씨
무승소리지....
10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304162859
사고의 비약, 신어 조작증 등의 증상과 조현병의 대표적인 증상인 환각 환시 환청 이 있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뒹굴뒹굴놀쟈
뭔소린지몰라서 읽다가 내렸다..
10년 전
대표 사진
하얀노트북
다 읽었지만 이해를 하나도 하지 못했는데 댓글들이 다 무섭다 그래서 갑자기 무서워 진다...
10년 전
대표 사진
GRAY  CallMeGray
읽다가 나까지 조현병올거같아서 내림
10년 전
대표 사진
크로스진 캐스퍼
해석좀...
10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골반  미안하고사랑해홍시야
두번째는 이해가는데 첫번째는 무슨뜻인지..
10년 전
대표 사진
San E
소룸이다..뭔가말하는게 횡설수설하고 이상함..
10년 전
대표 사진
D.O.도경수  경수야~
아....
10년 전
대표 사진
튁힛타 리뜸에 맞춰 스핀  춤추고싶지아놔~!
진짜 이상하다고 읽으면서 생각했는데......정신병이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818
읽다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내림...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95)
무서워....
10년 전
대표 사진
개그콘서트
누가 요약 좀 해줬으면 좋겠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시흥피바다 김종대
남동생이 망상일 수 있다는게 무섭다ㄷㄷㄷ
10년 전
대표 사진
훙진호
분명 한 내용인데 안 이어지는 느낌..이상하다 끝까지 못 읽겠음
10년 전
대표 사진
남우현 개인팬  우현아!!멍멍ㅇ!!
무슨소리일까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머겅b
첫번째 글 진짜 싫음 무서움ㅠㅠ 그리고 막 가로쳐서 영어 넣는 것도 진짜 싫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기억해요 내가 사랑했단걸  치킨집사장이랑결혼
마지막 소름
10년 전
대표 사진
간첩  남조선은 돼지가 칭찬이랩네다
아까 뉴스에 조현병 환자가 급증햇다고 7%나 늘엇다던데
10년 전
대표 사진
김명수염
읽고나니까 머릿속이 정리가 안된다 아무생각 안나ㅠㅠㅠㅠㅠㅠㅠ공부해야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김명수염
진짜 아무생각 안난다
10년 전
대표 사진
Lily Collins  제이미♡
가로치고 단어쓰는거 왠지 글쓰다가 영어단어 복습도 하는 느낌..? 횡설수설 해서 그런듯..
10년 전
대표 사진
빅뱅 그리고 장위안  국경 없는 청년회
뭔가 좀 소름
10년 전
대표 사진
SPEAKER  나 말 좀 할게
솔직히 글이 너무 오락가락 해서 다 못 읽고 내렸는데 그럼 진짜 남동생이 스토킹을 하는 거에요 아니면 저분이 조현병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앙뚜  VIP
첫번째 글이 젤 소름임
책상밑에 들어가서 했을 행동 상상해보니까 진짜..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젠슨황 근황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법 알랴줌)
19:36 l 조회 2
거지맵에 나온 식당 가본 유튜버
19:35 l 조회 74
한국식 평양냉면은 맛없다는 북한 국대 출신 축구선수1
19:29 l 조회 625
재능있는 친구에게
19:28 l 조회 381
엄마 때문에 시험 망친 초딩
19:27 l 조회 1063
가성비를 빼더라도 햄버거 가게들이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4
19:14 l 조회 3319 l 추천 5
디시 만화 마갤 장르별 만화 추천 리스트1
19:10 l 조회 1034 l 추천 1
찐친결혼식이랑 조카 돌잔치 겹쳤어 친구 화남7
19:09 l 조회 2124
유럽에서 난리난 6조 재벌 사망 사건7
19:06 l 조회 9030
프랑스인이 말하는 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점
19:04 l 조회 1626
오타쿠들이 패션 오타쿠를 싫어하는 이유
19:04 l 조회 1892 l 추천 1
남친에게 하면 안되는 장난 TOP7
18:58 l 조회 1898
사람 외면하는 구조견
18:57 l 조회 1001
고전 소설 제목을 요즘 스타일로
18:57 l 조회 267 l 추천 1
유머짤 조각모음
18:56 l 조회 517
주운 4억원을 돌려준 은행원이 하는 말1
18:53 l 조회 4750 l 추천 5
금발 염색하고 비주얼 찢은 남돌
18:52 l 조회 409
노트북 살 때 디자인을 보고 구매하는 이유2
18:52 l 조회 5735
난징대학살은 거짓말이라고 우기고 다니는 일본인들 .jpg
18:51 l 조회 776
편의점 빌런 유형.manhwa
18:51 l 조회 29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