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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게임을 했을 때 저와 가장 큰 라이벌이라고 여겨졌던 것이 유상무였다. 게임 스타일이 서로 정말 다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장동민은 “유상무의 스타일은 모든 것을 갖추고 강한 입지를 다진 후에 시작하는 스타일인데, 저는 정반대다. 약한 팀으로 시작해 강한 팀을 이겨야 게임할 맛이 난다”며 “제가 ‘명량’ 속 이순신이라면, 유상무는 일본군”이라고 비유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유상무는 게임 파악도 잘하고, 자신이 강한 입장이 아니면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래서 ‘더 지니어스’에 적합한 인물이 아닐까 싶다”고 말하며 “저 또한 시즌4에도 나가고 싶다. ‘더 지니어스’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시즌4가 올스타전이 아니었다면 유상무가 나왔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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