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 5일 바로 생일을 맞아 멀리 광주에서 부모님이 직접 오셔서고기 잡고 미역국 끓여주신듯 정말 따뜻하고 소박한 생일상생일때 이런 가족 얼굴이 가장 보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었는데마침내 소박한 소원이 이루어진듯...친한 친구와 단둘이 여행가고 싶다는 생일휴가는 다음 기회에...